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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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치과 원장 트레어 이자입니다.
이제 입금 쓸 수가 없게 되면 아깝게도 뽑아야죠. 혹은 이는 안 썩었는데 치석이 달라붙고 양치가 안 돼 가지고 치석이 계속 계속 뿌리 쪽으로 들어가면 아파서 뼈가 다 녹아 가지고 빼야 돼요.
예전에는 브릿지라고 양쪽 치아를 깎아 가지고 다리 놓는 식으로 이를 만들어 주는 적도 있지만, 이건 또 옆에 멀쩡한 치아를 깎아야 되니까 데미지가 너무 크단 말이에요. 그래서 좋은 방법이 뭐냐, 인공 뿌리가 하나 생기면 그게 임플란트예요. 속에다가 나사못 같은 걸 하나 박아 넣는데, 기계적으로 구조가 연결될 수 있는 상부의 형태가 있어요. 뭐 인터널이라든가 익스터널이라든가 표현을 하는데, 그런 구조물을 가지고 있는 나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4mm, 5mm, 6mm 정도 사이즈, 길이는 10mm 내외 원통형의 기둥이 뼈다 그러면 나사못을 박아야 되는데, 나무에도 나사 박을 때 나사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을 먼저 드릴로 파내고 나사못을 박아 놓잖아요. 그것도 똑같아요. 위에다가 이제 구멍 뚫고 속으로 파고 내서 거기다가 나사못을 박아 넣는 거죠.
근데 이게 표면 처리라든가, 저희 뭐 디오 같은 경우에 UV 처리를 해 가지고 뼈가 이제 빨리 붙게 하는 방법들은 있지만, 하나만 심는다 그러면 얘가 좀 약하기 때문에 아래뼈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위에는 한 5, 6개월 정도를 뼈가 붙은 시간을 쉬게 놔둬야 돼요. 뼈 속에서 그렇게 돼서 이제 임플란트가 뼈에 붙으면 위에 상부 구조물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거기를 스캔을 하거나 본을 떠서 위치 관계를 확인한 다음에 어버트먼트라고 해요. 기둥이 하나 연결이 돼요. 나사로 연결하기도 하고, 아니면 그 자체가 기둥 자체로 될 수도 있는데, 그럼 기둥을 하나 연결을 하면 그 기둥 위에 부분이 우리가 크라운 할 때 치아를 깎아요. 그런 거랑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그럼 이제 어버트먼트까지 연결을 하고 나면 위쪽에는 이제 크라운을 끼워 넣는 거죠. 치아 머리요. 치아 모양을 본뜬 보철을 만들어서 거기다 끼워 넣는 거예요. 인공으로 만들어낸 치아를 모방한 구조물이 생기는 거죠.
프라이는 금방 하는데, 왜 하나 하냐면 이렇게 올려야죠. 그렇죠. 프라치의 기본 개념은 뭐냐면 UV 처리를 해가지고 빨리 붙는 신기술을 사용을 하는 거고요. 뼈가 붙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스플린팅이에요. 나무 하나는 부러지지만 여섯 개 해가지고 부러뜨리면 잘 안 부러지거든요. 그것도 손을 잡은 게 아니라 꽁꽁 다 붙였다고 생각해 보세요. 뜯기 쉽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두 달 만에 끝낼 수 있는 거죠. UV 임플란트인데다가 스플린팅을 보세요. 스플린팅되려면 그 보철물이 바로 준비돼야 되잖아요. 심는 날 바로 연결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현실적으로는 디오나 프라치밖에 없다고 보시면 돼요.
임플란트 하면서 지금 설명만 들어도 아픈데, 언제부터 안 아픈가요? 오해가 이건데요. 임플란트 심는 거 자체가 많이 아프진 않아요. 이를 뽑는 게 훨씬 아파요. 그러니까 뽑고 아물면서 아픈 거지, 비어 있잖아요. 뽑으면 빈 곳에 피가 차고 그런 힐링 과정이 조금 아플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임플란트는 뭐예요? 뼈 구멍은 뚫었어요. 근데 그 구멍에다가 나사못을 꽉 채워 놨잖아요. 빈 부분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오히려 이 뽑는 것보다 임플란트가 더 아플 것 같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박아 넣으니까 뭐가 박혀 있으니까, 빼는 게 아니라 이제 반대라고. 아픈 거는 이를 뽑는 게 훨씬 아파요.
근데 이제 이를 너무 늦게 빼서 뼈가 많이 곪아 있고 고름이 차 있으면 얘기가 좀 달라요. 그건 마취도 잘 안 되는 경우도 간혹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고름이 차 가지고 정말 곪아서 오랫동안 아픈데도 참고 계시면 그게 참 치과에서 저희도 힘든 거예요. 예측하기 힘든 통증들이 어디서 튈지 모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치과에는 너무 늦지 않게 오시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그런 이유예요. 임플란트도 아프지 않게 뷰티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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