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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하고 못 씹어서 생긴 일🦷 풀아치임플란트 4년차 실제 상태는? #디지털풀아치 #치과경험담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1일

틀니 때문에 말하다 보면 쑥 빠지고, 심지어 고기가 기도에 막혀 죽을 뻔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 풀아치임플란트를 하고 나서는 먹는 것과 일상생활이 훨씬 편해졌다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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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미치겠더라고요. 틀니를 했을 때는 말을 하다 보면 쑥 빠져요. 얼마나 창피한지. 그게 아니라 내가 사실은 죽을 뻔했어요. 편안하게 있으면서. 사실 이번에는 내가 좀 걱정을 했어요. 왜요? 아니, 좀 충격을 받을 일 있어 가지고 내가 부산 갔다 왔거든.

며칠 안에 나는 진짜 여기 몇 개월에 한 번씩 선생님 뵙는 것이 너무너무, 다 너무너무 꾸준히 된 거라고. 꾸준히 된 내 상태를 잘 파악을 하고 또 수술할 때는 또 어떤 식으로 수술했기 때문에 이 환자에 대해서 선생님이 더 파악을 잘하지 않아요?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 하지 말라. 아, 저희가 황당한 얘기를 너무 그렇게 얘기해 주니까.

안녕하세요. 안 되는데 하셔도 돼요. 하셔도 돼요. 안녕하세요. 애터치가 원장 치트리어 이장욱입니다. 오늘은 이제 풀아치 4년이나 되셨어요. 4년 전에 제 수술하시고 수용 무철물 하신 다음에 지금까지 이제 체크 받으러 오시는 환자분 모시고 그 여정이 어땠는지 좀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들어보려고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인사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원장님한테 수술 받은 박수김 환자입니다. 옛날에 건강해지신 것 같아. 어, 건강이 지금 많이 그때 올 때보다. 그때는 몸이 엄청 안 좋았고, 걸음도 떨어지고 뭐 이것도 떨어지고 안 좋아서 내가 폐렴을 심하게 알아가지고 내가 19년도 여기 오기 전부터 19년도부터 폐렴을 알아가지고 한 달 넘게 입원하고.

아, 많이 회복하셔서 오시는 거예요? 회복하신 다음에? 예, 회복한 다음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처음 오셨을 때 상태가 많이 심각하셨거든요. 어떠셨어요? 불편하신 거 이런 것들이.

아유, 불편한 거 말도 못 하죠. 그때는 이제 치아가 엉망이 돼 가지고 틀니를 완전 틀니를 하고 왔는데 틀니한 게 2년도 못 됐어요. 그래도 그냥 못 버티겠더라고. 이빨을 하고 있으니까 나이도 젊은 아직 그때만 해도 좀 지금도 지금도 잘못이고. 지금 근데 틀니를 한다는 것이 좀 그랬는데 또 이게 좀 잘 씹히거나 불편하지 않았으면은 또 어느 정도 견뎠을지도 모르는데, 아 이거는 틀니하는 게 계속 뭐 붙여 갖고 뭐 먹어야 되지, 안 붙이면은 덜그덕해가 먹을 수도 없지. 사람 아주 미치겠더라고요.

그게 아니라 내가 사실은 죽을 뻔했어요. 틀니하고 있으면서. 추석날, 추석날 며느리하고 이제 애들 식탁에서 밥을 먹는데 고기를 먹는 걸 제대로 안 씹고 입안에서 어떻게 하다 꼴깍 넘어갔는데 기도가 막혀버렸어. 그래갖고 지금도 모시고 있는데, 우리 작은아들이 막 이제 난리쳐 갖고 응급실에 왔다가 엄마 초상 치르고 갈 뻔했지, 진짜.

그래갖고 그 뒤로 우리 큰아들이 하고 아들하고 찾아오신 거구나. 예. 그거 해 갖고 안 되겠다. 애들 못 씹으니까 엄마가 이런 현상이 나타나가지고. 그래서 이제 우연찮게 선생님하고 인연이 되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참 뭐가 딱 들어갔잖아요, 처음에. 예. 그때 이제 불편하신 거 이런 것들. 그때는 불편한 거 못 느꼈어요. 처음에 수술하고 나서 또 뭐 통증이 거의 없었잖아요. 그니까 뭐 진통 드리긴 하지만 그래도 통증이 조금은 있죠.

기억이 안 나요. 왜냐하면 많이 아팠으면 내가 기억을 할 텐데. 그렇게 없었는데. 저희도 이제 수술하면 보통 며칠 정도는 좀 많이 긴장하고 힘드시니까 힘들다고 하시긴 하거든요. 이제 다음 날 정도 되면은 말씀드린 약도 있고 저도 이제 최대한 덜 아프게 꿰매 드리고 다 정리를 해 드리거든요. 그래서 왜냐하면 다른 건 내가 수술, 내 몸뚱아리가 종합병원이 돼 갖고 수술을 많이 하긴 했는데 많이 아팠으면은 기억을 했을 텐데, 뭐 그 정도로 내가 조금 뭐 아팠으면 조금 불편하다 정도를 아팠겠지. 그러니까 내가 기억을 못 하는 거 같아요.

두 번째 걸로 저희가 바꿔 드리자, 한번. 보철물을.

음. 처음 거랑 두 번째 거랑. 지금 기억이 잘 안 나실 수도 있긴 한데 어떠셨어요? 이제 그게 아무래도 임시 치아니까 약하잖아요. 약했잖아요. 그래서 나는 이제 생각지도 않아. 그렇게 약했다는 거 생각도 안 하고 그냥 기존 빗는 것처럼 씹었겠죠. 그랬을 거예요. 그랬더니 좀 이제 지고 부러지고 그랬잖아요. 그것이 뭐 불편한 거는 다른 건 없는 거 같고.

그래서 4년 동안 디오도 이제 조금 더 발전이 되잖아요. 그래서 플라스틱 치아가 강도가 이제 조금 더 개선이 됐어요. 그래서 그때가 아무래도 조금 더 약했던 시절이고 지금은 조금 더 단단한데, 말씀대로 또 이게 편하시면 불편하시면 살살 씹으시는데 편하면 또 최종 치아처럼 이제 닫으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가끔 이제 부러지거나 이게 막 찢어지거나 그런 경우들이 좀 나와요.

아, 이빨 해가지고 내가 이제 살 것 같아. 진짜 살 것 같아. 왜냐하면 틀니하기 전에도 어디 가면은 뭘 마음대로 못 씹어 먹었어요. 친구들이나 또 후배들하고 놀러 자주 다녔어요. 가면은 아주 사과도 못 씹어 먹었어요. 사과도 이렇게 깎지 못해서 이만큼 잘라 갖고 먹고. 사과 틀니로 못 드시죠.

응. 사과를 그런 게 우리 그 후배들이 그래. 우리 언니는 사과 요렇게 잘라가 줘야 돼. 이렇게 잘라가. 근데 요즘은 이거 하고 나서 아휴, 세상에. 내가 지난주에도 부산 가갖고 그 통영 그 유명한 횟집 다니면서 회를 먹는데, 내가 아 나도 이럴 때가 있었구나 싶은 거예요. 너무 막 이게 편안하게 내가 먹고 싶은 거 먹으니까.

틀니를 했을 때하고 틀니 안 했을 때는 기본 뭐 이렇게 했을 때도 마음대로 못 씹어 먹었어요. 그러니까 요즘 어디 가기가 너무 편해. 내가 가서 그냥 뭐 아무거나 먹을 수가 있고 하니까. 그렇다고 해서 남 틀렸을 때는 이 말을 하다 보면 쑥 빠져요.

왜냐하면 먹을 때도 이 틀니하고 나면 먹을 때도 이게 이제 붙이는 걸 붙여도 잘 나오잖아요. 아, 한 번은 내가 우리 후배들하고 놀러 가가지고 뭘 먹는데 이가 쏙 빠지니까 애들이 언니 왜 그래? 얼마나 창피한지, 얼마나 창피한지. 그 무슨 말만 애들한테 번쩍하라고, 못 번쩍하라고 내가 그러거든요. 언니 틀니나? 그렇구나, 그러고 그냥 웃고 말죠.

근데 그게 끝으로는 애들한테 막 그냥 웃으면서 그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속상해요. 속상했었어요, 그게. 근데 지금 뭐 어디 가도 마음대로 막 치약도 아직 있고, 뭐 틀니했을 때는 그냥 이거 빼 갖고 또 씻어야 되니까 그걸 못 하니까 아주 죽겠고 그랬는데. 우리 아들 그러더라고. 이거 하고 나니까 엄마가 세상 편안하게 걸을 걸. 어디를 가든 먹든 뭘 하는 걸 보니까. 지도하면 좋다고.

저도 이렇게 잘 쓰시는 환자분들 보면 저도 이제 부족하죠. 다른 환자분들한테도 그게 뭐야, 물론 잇몸, 잇몸 따라 자기 모양 따라 틀리니까 좀 불편하거나 그런 분도 있겠죠. 선생님이 있겠죠. 근데 조금 원장님을 믿고, 원장님을 믿… 진짜 이거 아무것도 없는 데다가 선생님 뼈만 보고 이걸 해 놨는데 내가 지금 4년째 지금 내가 이렇게 잘 쓰고 있다는 거는 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