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예. 이런 거는 먹기 실상 쉽지. 아유, 이거는 약한 거야. 30% 정도는 이렇게 뼈가 심하게 없으니까. 이런 것은 못 씹으면은 틀니보다 못 하요.
발음 같은 거 어떠셨어요? 발음요? 아이고, 저기 뭐 틀니했을 때는 말을 못 하죠. 이빨이 슬렁슬렁 빠지려니까. 지금 발음 괜찮잖아요, 지금. 지금은 너무 좋으셨네. 어, 뭐 이런 거잖아요. 틀니 끼셔서 불편하셨겠지만 틀니를 끼면 또 틀니에 적응해서 발음이 잘 되시잖아요. 근데 틀니랑 지르코니아 랑 또 채워위치가 다르잖아요. 그러면 처음에 발음이 좀 불편하시거든요.
아 그래요? 나는 그렇지 않았는데. 그것도 기억 안 나긴 하는데 일단은 아니야. 내가 저기 처음에 저기 그거 임시빨 했을 때도 발음은 괜찮았어요. 아, 임시치아부터. 그러니까 이런 분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또 적응하기 힘드시고. 그럼 이러면 아마도 이제 틀니 때도 발음 적응하는 게 많이 힘들지 않았을 거거든요. 왜냐면 내가 워낙 좀 그런 불편함을 있었기 때문에 이 치아하고는 편한 걸 거의 편한 걸 느껴 가지고 뭐 불편했다는 건 크게 지금 내가 그 생각이 안 나요. 그렇지. 나하고 틀릴 수가 있지. 나는 틀니를 하고 있다가 그나마 올해 아내가 있었었나. 많이 한 틀니 한 기간이 한 1년 반, 2년 전도 못 됐을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했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틀니를 하고 있으면서 그동안 워낙 불편한 걸 많이 느끼다가 여기 와서 이제 이걸 하고 나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냥 얼마나 편한지.
네. 그래서 지금 뭐 식사는 다 하시잖아요. 그래서 뭐 김치, 깍두기 같은 건 다 쓰실 거고. 그리고 이제 보통 이제 틀니로 이제 먹기가 또 쉽지 않은 게 뭐 견과류나 그런 것들은 절대로 못 먹지. 예.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래도 뭐랄까, 이게 세상이 또 보여 드려야지 환자분들이 또 시청자분들이 또 이해를 하신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좋아하세요? 어떤 거 좋아하세요? 골고루 먹어요. 골고루 드세요? 예. 선생님 좀 드세요. 예. 이런 거는 먹기 실상 쉽지. 아유, 이거는 약한 거야. 브라질너트, 브라질 너트하고 큰 거 딱딱하거든. 그건 내가 못 먹어요. 아,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게 잘 씹힌다고 해서 그런 걸 무작정 씹지 말고 이런 것도 좀 한번 할 수가 있어요. 아, 제가 드린 말씀을 다 해 주셔 가지고. 그러니까 어쨌든 사람 치아도 금 가고 깨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좀 아껴 써야 되거든요. 이런 것은 못 씹으면은 틀니보다 못 하잖아.
이 뼈 이식을 안 하고 임플란트를 한다고? 그 뼈 워낙 없어졌잖아요. 그런 거를 못 믿어요. 네. 뼈 이식을 안 하면 진짜 임플란트를 한다고? 나 이거 증거를 해 주면 되잖아. 나는 아예 입잇몸이 없었어. 선생님, 때 이식 같은 거를 해야 되나요? 그랬더니 그러면 나는 이거 못 할 것 같은데 아마 내가 선생님한테 되다 그렇게 질문을 했었을 거예요. 근데 선생님이 안 해도 된다고 해 가지고 바로 그냥 진행한 거예요. 뼈가 정말 너무 없어서 1mm도 안 남은 부위가 있거든요. 근데 그 부위는 아직도 뼈가 없으세요. 그래서 거기는 뼈가 생기면 추가로 심으려고 했었는데 뼈가 아예 안 생기는 부위여 가지고 그러니까 이렇게 뼈가 아예 없는 부위는 뼈 이식을 할 수도 없어요. 음. 음. 그냥 거기 불가능. 거기 만약에 뼈 이식했으면은 골못 맞겠죠. 음. 보통 뭐 한 3mm 정도 남아 있어도 좀 이제 쉽지 않다고 얘기를 하는데, 저게 쉽지 않게 아주 되게 어려운 상황인데 환자분들 뭐 그런 부위도 있었고 심지어 1mm 미만 껍질만 남아 있는 부위도 있었고 아주 고생을 했어. 고생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와, 진짜. 아, 근데 이제 그 뼈 없는 편으로 보면은 약간 상위권이긴 하신데 이런 분들이 뭐 환자분만에 계신 건 아니고 저희도 보면은 한 20% 정도는, 2, 30% 정도는 이렇게 뼈가 심하게 없으신 분들이 오세요. 밝고 되게 긍정적이셔 가지고 더 건강하게 지내시는 것 같으세요? 음. 아, 밝고 건강한 게 긍정적으로 해야지. 응. 그럼 저도 감사하고. 아, 난 오히려 선생님만 감사하죠. 내가 선생님 안 만났으면은 지금 내가 이렇게 막 아무거나 잘 먹을 수 있고 이렇게 얼굴을 뻔뻔하게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그냥 뭐 먹을 때 그냥 치아 안 빠져서 좋고 그냥 아, 너무 좋은데 나 같은 이런 사람들한테 선생님 봉사한다 생각하고 우리 선생님 하는 거 같아 내가 봐서. 아이고, 저도 이제 뭐 다 이게 뿌듯하기도 하고 어쨌든 진료라는 거 계속 하면 살아가야 되는데 풀아치 진료가 정말로 이제 환자분이 이렇게 또 좋아하시고 잘 쓰시는 거 보면 되게 저도 이제 보람차요. 네. 감사합니다. 예.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