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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도 아니고 임플란트도 아니다? 풀아치, 치과전문의가 시원하게 알려드릴게요!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1일

틀니는 잇몸에 그냥 얹어 놓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녹아 잘 안 맞게 되고, 불편함도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풀아치는 임플란트 위에 고정하는 보철물이라 내 것처럼 느껴지기 쉽고, 사회생활을 유지하면서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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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잘 맞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잇몸이 변해요. 잇몸뼈가 더 녹아요. 아, 이거 너무 아픈데 다 뽑고 틀니 하면 안 돼요? 틀니가 어떤 건지 아시면 그렇게 쉽게 얘기 못 하는데, 틀니인데 뭐가 안 빠지는 거지?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오신 분들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에탈설치과 원장 지테어 이장옥입니다. 예. 틀니랑 풀아치랑 구조는 비슷하죠. 생긴 것도 사실 비슷하죠. 그래서 환자분들 보면은 틀니인데 뭐가 안 빠지는 거지?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오신 분들도 있어요. 뭐냐면, 이제 그렇게 보시면 잇몸이 틀니에 있잖아요. 네. 그러면 이제 잇몸이, 가짜 잇몸이 어쨌든 내 게 아닌 인공의 잇몸이 보철물과 같이 있으면 틀니고, 네. 치아만 있는 것들은 이제 브릿지라든가 크라운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이제 치아네.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풀아치는 보통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지? 그러니까 이렇죠. 틀니인데 고정식 틀니, 뭐 틀린 말은 아닌데, 이걸 이제 풀아치라고 하면 임플란트가 있고 그 위에 기둥이 연결돼 가지고 보철 쪽에 이렇게 고정을 하는 거죠. 음. 그러면 이거는 고정을 했으니까 빠지지 않죠. 네. 음. 그러면 그냥 고정식으로. 근데 이 보철물이 잇몸이 있는 보철물이잖아요. 네. 네. 네. 그래서 뭐 이론적으로는 풀아치라고 하더라도 본인 잇몸이 다 있어요. 이만 딱 없어. 그러면은 치아만 있는 풀아치라는 보철도 가능은 해요. 전체 임플란트처럼. 네네. 그런데 그런 경우는 잘 없잖아요. 뭐 치아가 다 없어지면 잇몸도 없어지거든요. 그 잇몸이 없어지면 저희가 잇몸을 좀 만들어서 넣어 드려야 자연스럽잖아요. 안 그러면 이가 되게 길어지고 되게 흉한 보철물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네. 그러니까 어찌 보면 풀아치는 잇몸이 꼭 있어야 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풀아치 하신 환자분들은 잇몸이 없어져 있으니까 잇몸이 만들어져야 되는 상황인 거죠.

[음악]

틀니는 꼈다 꼈다를 하는 거고, 그러니까 이거는 틀니가 고정돼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잇몸에 그냥 얹어 놓는 거죠. 틀니라면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고정해요? 바르는 거 같아. 아, 그러니까 원래는 뭐 접착제는 아닌데 약간 그 유리창에 보면 석션컵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원래 진공 압력으로 고정이 되는 걸로 보는데, 그 진공 압력이 되게 세진 않거든요. 그리고 문제는 처음에 좀 잘 맞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잇몸이 변해요. 잇몸뼈가 더 녹아요. 이게 틀니가 뭔가 자극을 주게 되면 자극을 잇몸이 잘하는 게 아니고 잇몸뼈가 녹아 버리거든요. 그럼 이제 안 맞는 거죠, 모양이. 그럼 이제 불편해지고 덜컹거리고 잘 빠지고. 그래서 이제 환자분들이 쓰시는 게 틀니 접착제 본드처럼, 네 이게 딱풀 같은 거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런 거를 여기다가 이제 얹어 놓고 치약처럼 바르고 거기 붙이고 지내시는 경우들도 있어요. 근데 이게 떨어지지 않는 거지 씹는 힘을 어쨌든 잇몸 살들이 버텨야 되니까 불편해요. 틀니라는 게 아플 거 같은데요. 살이 이렇게 아죠. 그러니까 이런 거 뭐냐면 대안이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틀니밖에 쓸 수 있는 게 없으면 틀니를 끼는 거지, 틀니가 편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환자분들 보면 아, 이거 이게 너무 아픈데 다 뽑고 틀니 하면 안 돼요? 아, 틀니가 어떤 건지 아시면 그렇게 얘기 못 하는데 그런 상황인 거죠.

근데 이제 풀아치는 아까 그 구멍이 이렇게 끼우는 거잖아요. 네. 붙이는 거죠. 네. 그러면은 뭔가 내 거라는 그런 느낌이 날 것 같고, 이제 완전히 안 날 것 같고 내 거 아니죠. 그냥 그거는, 그거는 그냥 예, 좀 망, 마우스피스 뭐 끼우는 거, 끼웠다 빼었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 게 아닌 거고요. 그거는 덜그렁거리고 불편하거든요.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그냥 보철물이에요. 고정되어 있는데 입안에 있는 보철물이에요. 이거는 크라운 하잖아요. 브릿지 하잖아요. 그 임플란트 신고 브릿지도 하고 임플란트 신고 크라운도 하잖아요. 그런 거처럼 느껴져요. 내 것처럼 느껴지게 돼요. 왜냐하면 뭔가 새로운 게 들어오면 되게 불편하거든요. 하지만 사람이라는 게 적응을 해요. 그러면 그게 내 것처럼 느껴지는 거고 나중에 내 것이 되는 거죠. 항상 그 자리에 똑같이 있으니까.

틀니는 금액이 많이 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대략 보면은 완전 무치악의 경우는 한쪽 턱 한 150만 원 내외 정도가 평균이라고 보시면 돼요. 틀니가 150만 원 정도 되니까 한 400만 원대 정도로 임플란트 두 개씩 고정 틀니 가격이 나오는 거죠. 뭔가 엄청 싼 줄 알았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임플란트 고작 두 개 심고 틀니 했는데 400만 원인 거잖아요. 예. 뭐 건강보험이 된다 그러면 보험으로 정부에서 이제 지원을 해 주는 것 때문에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는 건 환자분의 부담금이 줄어드는 거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이제 한 400만 원 정도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치료인 거예요.

뭐 물론 잘 부서지지는 않죠. 어쨌든 부서지잖아요. 그러니까 플라스틱이라서 플라스틱이죠. 그러니까 닳아서 없어져요. 갈려 나가요. 그래서 뭐 한 10년 정도 쓰면 치아가 먹어 버려요. 심하게 이제 좀 쓰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치아가 원래 길이가 있잖아요. 네. 한 반 토막이 나 있어요. 그래서 약간은 처음에 이제 씹어 드시는 건데 나중에 이제 약간 갈아 먹는 식으로 바뀌어 있죠. 다 닳아 가지고.

마지막으로 풀아치 이런 분들한테 추천드린다, 안 되는 걸 권해드린다, 그죠? 먹는 거 자체가 이제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힘들어지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 너무 막막하시거든요. 이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지? 치과를 뭘 어떻게 뭐 한 번 하고 하면 1년 넘게 걸리는데 엄두도 안 나시고, 그거 매번 뭐 자기 생업을 비우고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 저희도 이제 그런 환자분들이 비율이 꽤 많아요. 치과 너무 무서워서 못 갔어. 근데 지금 이제 뭐 해야 될 것 같은데 아 또 뭐가 1년 걸리는 건 엄두가 안 나고. 풀아치는 그래도 어쨌든 사회생활이 가능하게 입도 바로 만들어 드리니까 사회에서 큰 문제 없고, 예약도 뭐 몇 번 정도 오셔야 되거든요. 몇 번이면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것도 이제 한두 달 정도면 끝나니까 환자분들이 아, 이거는 그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제 오시는 거고, 하고 나서 아 잘했다 생각하시고 말씀도 해 주시니까 그런 분들이 풀아치가 뭔가 안 날 때 선택할 수 있는 좀 좋은 치료 조건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이제 유튜브 영상을 보시고 뭐가 궁금하거나 아 이거는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치과에 전화 주시면 바로바로 설명해 드릴 수 있으니까 연락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