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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 된다로 이제 표현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뼈가 훅 꺼지게 되면 완전히 없어진 거거든요. 이건 정말 대수예요. 저희가 턱뼈에다 심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아탈 설직과 원장 치테어 이장욱입니다.
그러니까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세 번째 방법이 존재하는 거고, 어쨌든 질문을 먼저 답변을 드린다 그러면은 첫 번째 식을 해야지만 임플란트를 할 수 있냐? 그건 뭐 아니긴 하죠. 그리고 그래서 이제 틀리를 하는 게 되는 거는 뭐냐면 임플란트 수술이 쉬운 케이스가 있고 어려운 케이스가 있잖아요. 모든 게 다 그렇잖아요. 뭐 크라운 치료도 쉬운 크라운 치료가 있고 어려운 크라운 치료가 있듯이 그런데 이제 어렵다라고 얘기하기보다는 된다, 안 된다로 이제 표현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나는 못 하겠다가 아니라 이건 안 된다. 이러면 이제 환자분이 낙담하잖아요. 뭐 다른 데 가보라는 개념이 아니고 이건 어디 가도 안 된다라고 받아들이시게 되니까. 그래서 뭐 제 저번 환자분, 저번 장세 나왔던 환자분 같은 경우에도 뼈 이식 무조건 해야지만 가능하다고 듣고 이제 낙담을 하시다가 오셔 가지고 희망을 얻고 실제로 이제 하시고 진행을 성공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렇듯이 뭐 저는 이제 어쨌든 환자분들이 보통 뼈 이식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요. 뼈가 꺼졌어요. 뼈가 녹았대. 네. 이 녹았을 때가 이가 흔들리고 빠지게 되는 거잖아요. 이가 썩어서 빠지거나. 근데 이제 보통 이는 멀쩡해 보이는데 잇몸뼈가 녹아가지고 흔들거리고 병원 갔더니 뼈가 녹았으니 뼈 이식을 해야 된다.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한 게 뼈가 이제 없어졌으니까 뼈를 넣어야지 되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게 잇몸뼈라는 게 뼈가 훅 꺼지게 되면 완전히 없어진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뼈를 만들어 올릴 수가 없어요. 뼈 이식만에서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다른 수술들을 같이 해야 되거든요. 잇몸도 같이 잇몸살도 같이 꺼졌단 말이에요. 그럼 잇몸살도 연장을 좀 시켜 줘야 되고, 안쪽에 완전히 소독해 내고 염증도 제거하고 그쪽에다 뼈를 이제 뭐 구멍을 좀 뚫기도 하고, 이제 핏물 공급도 원활하게 해야 되니까. 그리고 뼈 이식을 하고 차폐막도 덮고 이게 또 모양이 고정이 돼야지 안 그러면 이게 다 무너지거든요. 모래 알갱이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뼈 이식이 어느 정도 초중기 때 가능한 방법들일 것 같고 그나마.
근데 이제 보통 풀아치 상담으로 오시는 분들은 한두 개만 그런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뭐 표현하자면 이제 뭐 총 맞은 것처럼이죠. 펑퐁퐁퐁 뼈가 다 녹았어요. 그래서 이거 한두 방 맞았으면 어떻게 우리가 뭐 뼈 이식하고 처리해 가지고 그거를 떼울 수 있는 건데, 한 20방 맞았네, 30방 맞았네 그러면 이제 없잖아요. 너덜너덜했단 말이에요, 실제로는. 그러니까 열어보면은 뼈가 남아 있는 게 거의 없어요. 그럼 다 없어지는 거야, 결국은.
그러면 이제 진짜로 어떻게 되냐면은 내 뼈가 제일 좋잖아요. 그래서 정말로 이제 심각하게 케이스가 오신 분들 중에 예를 들면 어떤 걸 하냐면은 턱뼈 암이 걸렸어. 그래서 턱뼈를 다 잘라내요. 음, 이거 진짜 없어진 거. 결손이잖아요. 이거는 여기 허리에 딱 손대 보시면 네, 그 허리띠가 걸리는 골반뼈가 있잖아요. 동그랗게 여기 딱 잡아. 해서 요렇게 잡으면 잡아지잖아요. 이게 딱 돌아서 타고 올리시면 딱 맞아요. 그래서 이제 협진해 가지고 골반뼈 위쪽을 동그랗게 잘라 가지고 턱에다 딱 돌리면 맞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골반뼈를 채취해 가지고 블록으로 따서 말발굽처럼 모양을 잡은 다음에 이식해 가지고 임플란트를 하기도 해요. 이건 정말 대수예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니면 치과에서 웬만한 뼈 이식을 한다는 거는 뭔가 이런 식의 완전 이식하는 개념으로 치조골을 어느 정도 형성해 주는 게 아니면 실질적으로는 이게 큰 의미가 있는 경우가 많지가 않아요. 자가골 이식이라고 해 가지고 주변에 있는 재료를 조금 채취해 가지고 임플란트 수술 부위에 조금 넣어 주면 도움이 되거든요. 그런 것들은 하죠. 네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제 뭐 환자분 보험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은 해 드리긴 하지만,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거는 뼈 이식이라고 한다 그러면 그런 걸 얘기한 게 아니잖아요. 뼈가 꺼진 부분을 다 채워 놓고 막 이런 걸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저는 안 하고 있는 거죠.
염증이 제일 큰 문제고, 팔에 뼈 이식 한다는 얘기 들어본 적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요즘 이제 치과 쪽에만 뼈 이식 얘기가 많아요. 따지고 보면, 그니까 되게 위험한 거예요. 리스크가 되게 크기 때문에 다른 과에서 안 해요. 그리고 그건 되게 큰 수술이고 뼈 부러지고 뭐 박살 난 거 이거보다 훨씬 큰 수술이란 말이에요. 피부에 이렇게 소독하면 되는 거지만 여기는 입안은 계속 소독해 놓더라도 밥 먹고 어쨌든 밥을 안 먹더라도 세균에 좀 증식하고 염증 생길 가능성이 되게 높은 구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런 데다가 뭔가 이런저런 여러 가지 복잡한 수술을 병행하지 않고 뼈 이식만 한다. 이게 제대로 생착되는 경우들이 많지 않은 거죠. 그리고 치유 기간이 되게 오래 걸리거든요. 기본, 네, 길어요. 그러니까 아무튼 좀 총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리는 거죠. 총 치료 기간 중에서 이제 이식한 뼈가 내 뼈로 완전 대체가 될 거예요. 제일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건 100% 다 내 뼈로 치환이 돼 바뀌는 건데, 그거는 솔직히 쉽지가 않은 거긴 하고요. 일부는 약간 죽은 뼈처럼 좀 남아 있는 것. 염증 안 생기면 그게 다행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활성이 좀 떨어지는 뼈로 남아 있거나 치환이 되는 부분들이 있겠지만은, 그 치환이 되는 것도 3개월, 6개월은 기다려야지 내 뼈로 어느 정도 바뀌는 거기 때문에 전체 치료 자체가 되게 길어지는 거죠.
아, 뭐 제가 지금 많이 쓰고 있는 게 이거죠. 디오나비 풀아치 아니면 뭐 디오나비. 그러니까 이런 게 뭐냐면 풀아치라 그래가지고 환자분들이 뭐 부분으로 안 되냐고 물어보시거든요. 그러니까 디오나비는 원래 이제 부분으로 하던 거가 전체까지도 커버가 되니까 풀아치로 붙인 거예요. CT 찍어 가지고 뼈 상태 다 미리 체크하고 골밀도라든가 이런 것까지 다 나오거든요. CT 요즘 좋아가지고 그 뼈 상태를 정말 뭐 1mm 단위, 0.1mm 단위까지도 우리가 다 체크해 가지고 가장 힘 잘 받을 수 있는 부위는 제가 이제 다시 3차원적으로 봐 가지고 찾는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미리 찾아 가지고 수술하게 되면은 수술 오차라든가, 말 그대로 안정성이 확 올라가는 거죠. 거기다 이제 구강 스캔까지 지금 이제 뭐랄까 해상도로 이런 것들이 완벽히 올라가 있기 때문에 뭐 저희가 생각하는 수술 오차가 0은 당연히 아니겠죠. 그러니까 그런 걸 다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정밀하게 좀 나와요, 재료들이. 그리고 더 완벽하게 만드는 게 이제 디오나비기 때문에 저도 이제 다른 가이드보다는 디오나비를 훨씬 더 애용하고 있는 거고요.
뼈가 많이 꺼졌단 말이에요. 근데 뭐 뼈 이식을 할 수 있는 케이스는 또 다행이겠지만은 뭐 환자분 여건상 그게 너무 힘들어. 그리고 여러 군데야.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 뼈가 다 망가져 가지고 잇몸뼈가 없어. 그러면 이제 어디다 심냐? 잇몸뼈에다가 임플란트를 심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는 예전에 이제 개념이었던 거고 턱뼈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턱뼈 위에 잇몸뼈가 있고 잇몸뼈 안에 치아가 박혀 있는 거예요. 근데 잇몸뼈가 다 박살이 났단 말이에요. 근데 잇몸뼈를 다시 만들어 넣는 거는 말씀드렸어요. 골반뼈 돌려 가지고 넣는 거 아닌 이상 그거는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은 거고 그렇게 못 해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턱뼈에다 심는 거예요.
이게 저도 처음에는 몇 년 전에 처음에 할 때는 아 이게 될까? 왜냐하면 지금은 이제 전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게 된다고. 근데 안 해 본 거였잖아요. 치과사들은 잇몸뼈에만 심었단 말이에요. 턱뼈 위에 있는 잇몸뼈에만 임플란트를 심어 왔어. 근데 처음에 턱뼈에다 심어 버려요. 그거 심겠냐고요? 무섭지? 두렵잖아요. 안 하던 건데. 근데 해 보면 되거든. 이제는 뭐 심지어 가이드가 없이도 턱뼈에다 심을 수 있어요. 물어봐도 심을 수 있어요. 많이 봤잖아. 이런 거예요. 처음에도 치과사가 딱 졸업해서 첫 임플란트 케이스를 한다고 쳐 보자고요. 이거 심으라 그러면 심을 수 있겠어요? 못 하죠. 아무리 책으로 많이 배우고 했다 그래도 누가 하는 걸 보고 본인도 누가 좀 옆에서 도와주고 해야지 할 수 있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이드에 도움을 받고 자기가 그걸 더 익히게 되는 거고, 그리고 그냥 수술할 수 있지만 왜 저는 계속 가이드를 쓰냐? 첫날 보철을 연결해 드려야 되잖아요. 첫날 보철을 미리 준비해 놓고 그 위치에 맞게 가이드를 만들어서 수술하는 거기 때문에 가이드에 도움이 없으면 첫날 보철을 바로 미리 만들어 놓은 걸 연결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가이드를 써 가지고 수술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훨씬 더 정밀하고, 저도 편하고 환자분도 편한 게 시간도 절약되잖아요. 그럼 이제 편한 거죠.
잇몸뼈에다가 임플란트를 심어야 된다, 이 고정관념이라 그러면은 잇몸뼈가 없어졌으니까 잇몸뼈 다시 만들어 가지고 심자 이런 거거든요. 그럼 아래 좋은 턱뼈가 있단 말이에요. 그 턱에다 심으면 되는 건데 그 개념이 아직까지 약간은 좀 받아들일 힘들어하는 환자님들도 계시다 보니 뭐 맞다 틀리다 얘기할 수 없겠지만 무조건 뼈 이식을 해야지만 임플란트 할 수 있고 뼈 이식을 안 하거나 못 하면 임플란트 못 해요. 이 개념은 아닌 거예요.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뭐 저한테 오신다 그러면 제가 디오나비 풀아치 혹은 디오나비를 사용해 가지고 안전하고 예쁘게 수술해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빨리 치료를 끝내드릴 수 있는 거고요. 네, 네. 걱정하지 마시고 상담 받으시면 해결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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