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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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 소개가 불명확합니다.] 오늘은 풀 아치 보철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게 음식입니다. 씹는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국 전통 음식들이 있잖아요. 뼈 있는 갈비라든가, 말린 오징어 같은 건 많이 조심하셔야 돼요. 거의 처음에는 안 드시는 게 좋습니다.
씹는 맛을 중시하는 음식들은 임플란트에 상당한 힘을 가하게 해서 보철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유동식이나 부드럽게 잘 끓인 음식, 또는 잘게 썬 음식을 드시는 게 더 안전하게 풀 아치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 달 정도가 시기가 중요하거든요. 두 달 정도는 음식을 조심하시고, 두 달 후부터는 원래 드시던 음식 쪽으로 천천히 찾아가시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관리하는 부분을 이제 봐야 되는데요. 위쪽에 상부 치아 보철물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죠.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칫솔로 잘 닦아 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에 임플란트가 식립되어 있어요. 그리고 위에 보철물이 연결되는 부분이 중간에 있거든요. 이 중간 부분의 잇몸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시면 돼요.
예를 들면 치실, 슈퍼플로스 같은 것을 사용하죠. 슈퍼플로스는 기본적으로 풀어진 실처럼 되어 있는데, 한쪽에는 솜처럼 보풀이 있는 부분이 있고 딱딱한 부분도 있어요. 딱딱한 부분을 보철물 쪽으로 넣은 다음, 안쪽에서 한 번 정도 C고리를 만들어 주시고 보풀이 있는 부분으로 임플란트와 위의 보철물을 닦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쪽은 잘 안 보이는 부분이고, 실을 집어넣어서 안쪽에 낀 때까지 닦는 게 어려워요. 그래서 아무래도 치과에 가셨을 때 슈퍼플로스로 닦아 달라고 말씀하시고, 치과위생사님께서 닦아 주시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제일 중요한 게 치간 칫솔이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솔이 치아 사이 공간 안에 쉽게 들어가는 제품도 있고, 철사는 가늘고 솔은 도톰한 제품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도톰한 치간 칫솔을 사용하시고, 사선으로 살살 집어넣으면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잇몸을 찌를 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하지만 치간 칫솔은 잇몸에 잘 맞게 들어가야 합니다. 만약 잘 모르겠다면 치과에 오셔서 잘 안 들어간다고, 다시 알려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저희가 위치를 찾아서 들어가는 부분을 알려 드릴 거예요. 치간 칫솔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워터픽도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수압으로 물을 쏴서 청소하는 기구인데, 치간 칫솔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하지만 치간 칫솔로 솔을 이용해 닦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워터픽을 사용하면 큰 음식물 덩어리 같은 것은 빠질 거예요. 하지만 미세하게 끼어 있는 때는 치간 칫솔이 아니면 닦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워터픽은 치간 칫솔을 사용하기 번거로울 때 개운한 느낌을 위해 쓰시는 것은 추천하지만, 치간 칫솔 대신 워터픽만 사용하시는 경우는 좋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칫솔질을 하시고, 그다음에는 치간 칫솔로 꼭 구석구석 닦으시면 잇몸이 자극되면서 치간 칫솔이 더 잘 들어가게 돼요.
이렇게 풀 아치를 관리하시고 오랫동안 문제없이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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