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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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와가지고 밤에 끈다. 심지어 아래밖에 안 돼. 위에는 못 해. 뭐 이런 식이었어요. 장비빨이거든요. 좀 반대한 입장이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에토알지 원장, 치테리어 이장욱입니다. 노보아치, 풀아치, 전악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의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개인의 차이도 있겠지만, 대부분 치과마다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두 달이면 끝내 드리잖아요. 길어야 두 달. 뭐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조금 연장이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무조건 두 달 안에 끝나요. 그러니까 그건 당연한 얘기인데, 한 환자가 왔는데 어느 환자는 두 달 만에 끝나고 어느 환자는 6개월 걸리고 이건 환자의 차이라기보다는 시술 방식의 차이예요. 아, 1년 걸린다라고 상담받고 오신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두 달이면 끝내 드립니다. 그게 다른 치과에서는 말이 안 된다고, 설마 뻥이지 이런 상황인 건데 저는 지금 늘상 그렇게 하고 있다고요. 환자분들도 이제 뭐 1년, 2년, 3년, 4년 지나면서 문제 없이 잘 쓰고 계시고 그러면 이게 된 거잖아요. 문제 없다고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디오나비 정품을 따라갈 만한 게 없긴 하죠. 그 정도로 잘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케이스로만 말씀드려도 누적 케이스 자체가 이제 만 케이스가 넘어가거든요. 만 케이스가 넘어가는 정도의 회사와 메가젠도 있고, 다들 그걸 하고 싶어 하거든요. 네, 근데 디오가 몇 년 전부터 진짜 앞서 갔고, 케이스로도 압도적으로 많이 시행을 했고, 그러니까 노하우가 얼마나 많이 쌓여 있겠어요.
정품만 쓰시는 이유가 한 가지 이유, 안전하다. 검증됐고 안전한 제품을 환자분들에 써야지 안전한 거잖아요. 최종 보철물은 잘하는 사람이 만들면 되잖아요. 제조의 전문가가. 제가 그 최종 보철물의 제조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맞아요. 그런 부분들은 제가 수술을 잘하는 거고, 디자인 잘하고 모양 잘 잡고 한데 그 모양을 잘 잡은 걸 제가 굳이 만들어야 된다는 이 비효율적인 과정, 저는 오히려 환자분들한테 더 집중하는 게 맞죠. 그러니까 잘하는 걸 집중해서 잘하면 돼요,라고 생각해요.
품질이 보증이 안 된다는 건데, 이런 거야 뭐 당연히 AS 되고 보증해 준다고 하는데 재질하고 품질에 보증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문제가 쉽게 생겨선 안 돼요. 문제가 생기면 AS를 잘해 드립니다라는 것보다는 AS 할 일이 없어야죠.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죠, 당연히.
저 같은 경우에는 디오에서도 말씀하세요. 저희 치과가 압도적으로 AS가 적어요. 당연히 정품을 쓴다고 해도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100% 안전한 거라는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잖아요. 물어보시더라고요, 상무님이. 아, 이렇게 아트서울시가, 이게 최종 보철물 이제 페일이나 뭐 문제가 안 생기신다고 뭐 딱히 비법 있으시냐 물어보시길래, 아니 뭐 문제가 안 생기게 만드는 거죠. 디자인을 뭐 강조를 특별하게 좋게 만들어서 제 노하우가 있는 게 아니라 디자인 자체를 할 때 문제가 안 생기도록 디자인을 하는 거죠. 수술 단계부터 해 가지고 그 보철물 디자인도 그렇게 하는 거고, 그거 제작을 이제 디오에다 의뢰를 하는 거죠. 그것도 이제 상황에 다 다르겠죠.
근데 이제 제 입장에서 저는 어쨌든 원내 기공소는 좀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원내 기공소라는 거는 장비, 기공사 이 두 가지가 필요하잖아요. 근데 장비를 보자고요. 기공소라고 하는 곳은 전문적으로 기공소 업무만 하는 곳이고, 대상으로 하는 치과들이 여러 곳이 있죠. 한 곳만 거래하는 게 아니니까. 이게 규모의 경제라는 게 존재해요. 사용량이 많아지면 더 비싼 장비도 감당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한 치과에서 기공 장비를 하는데 기공소만큼 좋은 장비를 쓸 수 있냐? 경제, 금융, 경제가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뭐 그런데 또 이제 기공소보다 여러 군데 거래하는 기공소보다 우리 치과에서 기공 내역이 더 많아. 뭐 이렇게 얘기하면 할 말 없는데, 일반적으로 얘기하자고요. 장비에 어쨌든 이게 몇억을 투자하는데 기공소는 뭐 몇억 똑같이 투자하겠어요? 더 심하게 투자해야지. 요즘엔 기공소 자체도 기공소장님이 여러 명이 동업으로 더 규모를 크게 하는 데들이 더 많아요. 더 좋은 장비를 도입하려고. 그것도 혼자서는 이제 그게 감당이 안 되니까 이 정도로 계속 그쪽도 규모의 경제를 가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치과 같은 경우에는 뭐 다른 치과 기공물 받아 가지고 기공을 하나 그러면 기공소를 잘했지, 원내 기공소라면서요. 원내 기공소는 그런 거예요. 우리 치과 것만 커버하는 거야. 뭔가 기공물의 퀄리티라든가 이런 거에 있어 가지고는 기공을 원내 기공소가 따라갈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원내 기공소가 나쁘다는 얘기는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도 아니에요. 하지만 원내 기공소 퀄리티라는 게 대형 기공소보다 좋을 순 없어요. 장비빨이거든요.
국내에서 만 케이스를 찍었단 말이에요. 이 만 케이스를 찍은 거는 어마무시하게 많은 거고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되게 많은 거예요. 현실화를 못 시켰다니까요. 성문화를 못 시켰고, 아침에 와 가지고 밤에 끈다. 심지어 아래밖에 안 돼. 위에는 못 해. 뭐 이런 식이었어요.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디오나비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2시 반에 시작해 가지고 한 4시쯤이면 수술 끝나고, 위에 다 한 시간 반 만에 수술 끝내고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지나면 체가 이걸 다 해 주잖아요. 네. 그럼 2시 반에 오셔 가지고 중간에 좀 쉬는 거 생각해 가지고 한 6시 정도면 집에 가신단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는 시스템이죠. 그러니까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거지.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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