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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남편 아내의 충치는 내가 책임진다.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3일

이 세 개는 남편이 한 거고, 여기는 모양이 좀 다르네요. 치실을 잘 쓰셔야겠는데요. 몇 년 전에 치료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안 하신 거 같은데요. 치실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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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거 남편이 한 거야. 알지? 구멍 뚫어 가지고 신경 치료를, 뭐 풀로 했죠?

어, 잇몸. 그러니까 잇몸을 전체적으로 풀었을 만해. 여기는 뭐 있고, 치주질환, 실 좀 잘하셔야 되겠는데요? 에브리데이 해 주시면 되겠네. 아, 몸이 되게 좋아 보이네요. 사랑이 식었어? 왜 안 해줘?

근데 왜 잇몸이 여기는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는 이렇게 돼 있는 거야? 내 앞니 잇몸 모양이 왜 다르지? 뭐 그런 거죠. 원래 치아가 삐뚤삐뚤했겠죠. 그 라인이 다른 거죠. 진짜. 음, 여긴 덧니 있어 가지고, 숙가 있어가지고 그런 거고. 어, 모양이 치아들 다 뭐, 제가가 있으니까 하지 않은 것들이 좀 있는 거지.

이 세 개는 남편이 한 거고, 이게 그러니까 살 이렇게 비율이 딱 맞는데 여기는 뭔가 이렇게 항아리처럼 생겼고, 얘는 너무 뚱뚱하고, 얜 또 너무 하얗고. 응, 그러네. 그죠? 너무 다르지 않게 만들어져 있건데 참 힘들었죠. 이상하게 만들려고.

어, 적당히. 너무 또 예쁘면 너무 티나니까. 남편, 나 여기 왜 이래? 잇몸이 지금 부은 건가? 지금 실 좀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푸르스름해졌지? 진짜 치아가 잇몸이 지금 다 안 좋죠. 잇몸이 안 좋아서 푸르스름한 건가? 응, 뭐 속에 또 뭐 뿌리 쪽이 뭐 색깔이 좀 안 좋거나, 뭐 상태가 안 좋겠죠. 음, 그래서 그런 게 약간 비쳐 보이는 것도 있고.

음, 치실을 잘 쓰셔야겠는데요. 여기 보면 이제 아래쪽에 치석 좀 있네요. 스케일링 좀 하셔야겠어요. 치아 이런 데도 좀 부어 있고요. 그러네요. 여기도 아이고, 치석이 생각보다 많이 있네. 많으시네요. 나 언제 했지? 오, 안 된 거 같은데. 신경 잘하셔야겠습니다. 꼼꼼하게.

아 근데 이런 거 왜 이런 거예요? 아니, 왜 치아 사이사이에 지금 뭐 조금씩 썩은 거? 썩은 거야? 조금씩 징그럽건 아니고 그냥 정지되어 있는, 조금 썩은 충치가 있는 거죠. 어, 이것도 세라믹으로 한 건데 여기 지금 루스하게 보이는 거 보니까 그게 양치가 좀 안 돼서 이제 살짝씩 썩어가려나 하고 있는 거예요.

음, 이런 데들 이제 뭐 좀 부어 있고 이런 데 잘 안 닦이죠. 꼼꼼하게 닦아야 되는데, 꼼꼼하게 닦으세요.

네. 음, 이게 다 썩은 거라고? 아, 이건 착색으로 봐도 돼요. 착색으로 봐도 썩은 거면 뭐 제가 치료했겠죠. 그런데 치료 안 했잖아요. 맞아. 음, 그냥 멈춰 있는 변색이나 살짝 그렇게 보인다.

제가 예전에 치료하라고 했던 거 같은데 안 하신 거 같은데요. 몇 년 전에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원장님이 날 해 줘야 되는 거야, 자기가.

아, 예약 잡으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치료를 이거 해 줄 거야? 네가 바쁘다고, 네는 안 해 줄 거고. 바쁘다고 계속 약속 안 잡으셨나요? 아, 무섭지. 치료 예약을 잡으셔야죠.

알겠습니다. 예, 몇 년 됐으니까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이제 왜 봐봐야지. 이거는 왜 색깔이 이렇게 다르지? 요기랑 여기랑. 거울에 비춰 보인 얼룩입니다.

아, 나 왜 저 지난번에 하마종 한번 나가지고 남편이 하마종도 한번 해 준 적 있잖아. 그죠? 그건 제발 안 하던데요. 잘하면 재발이 안 되는 거고, 잘못했다고 꼭 재발되는 건 아닌데 재발이 좀 잘되죠. 꼼꼼하게 제거를 다 했죠.

제 다 썩어 가지고 너무 무섭잖아. 무서워. 치실 잘하세요. 해달라고 하지 말고 본인 치, 본인이 관리돼야지. 남한테 맡기면 되나? 그 소중한 치아를. 그래도 하나에 천만 원짜리를 본인이 애지중지 잘 관리해야지. 그죠?

그, 그렇긴 한데. 네, 그렇습니다. 너무 무섭다. 이게 뭐야. 결국엔 이렇게 됩니다. 관리 잘하십시오. 그럼 나 그, 좀 한번 해 줘.

네? 뭘요?

치실. 치실은 이렇게 넣어 가지고 저까지 쭉 나와야 됩니다. 여기는 보아하니라서 피가 좀 나고요.

피 많이 나? 안 나는데요?

피 안 나지. 응, 근데 나. 원래 이렇게 하는데요. 응, 지금 얘기한 것처럼 계시네. 근데 왜 치실 잘 안 한다고 해? 잇몸이 부었는데 치실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네.

그러니까. 나 치실 잘하긴 잘하잖아.

예, 잘하시나 보네요. 안타깝네요. 치실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