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풀아치 임플란트 틀니와 다른 세척방법은? 칫솔질 이렇게 하세요!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2일

풀아치 임플란트는 장치가 들어간 뒤에도 치간칫솔과 치실로 꾸준히 관리해야 오래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도를 잘 주어 닦고, 정기 검진도 4개월에 한 번씩 꼭 받아야 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지금 위에만 풀아치 파이널로 들어간 모습이고요. 최종 장치로 들어간 모습인데, 풀아치 보철 장치가 들어갔다고 해도 끝까지 관리를 해 주셔야 오래오래 튼튼하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 점 알아 두시는 게 좋고요.

풀아치를 오래오래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치간칫솔로 깨끗하게 닦아 주셔야 하는데요. 치간칫솔은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뚜껑 부분을 손잡이로 사용해 주시는 게 훨씬 더 편리합니다. 그리고 치간칫솔은 1회용이 아니라 실이 망가질 때까지 사용해 주셔야 되는데요. 실이 망가질 때까지 오래 사용하시려면 철사 부분을 꺾는 게 아니라 밑에 플라스틱 부분을 꺾어 주셔야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꺾어서 사용하셔야 풀아치 잇몸 사이에 각도를 잘 줘서 들어갈 수 있는데요. 환자분들이 풀아치랑 잇몸 사이에 치실을 넣으실 때 그냥 일자로 넣으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렇게 일자로 넣으시면 잇몸이 일자로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치간칫솔이 잘 들어가지 않고 훨씬 아파하시는 분들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닦아 주실 때는 꼭 각도를 줘서 넣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각도를 줄 때는 위에 풀아치를 닦을 때 잇몸이 세모 모양처럼 생겼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시고, 세모 모양처럼 생겼으면 위에는 위에서 아래로 각도를 줘서 넣으시면 훨씬 더 잘 들어갑니다. 아까 일자로 넣을 때보다 훨씬 편리하게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고요. 풀아치 잇몸 사이의 공간이 많이 좁아서 치간칫솔을 각도를 줘도 안 들어간다고 하시면 이렇게 동글동글 말아서 천천히 넣으시면 안 들어가는 공간은 없습니다.

그래서 풀아치를 이렇게 깨끗하게 닦아 주시면 되시고, 닦아 주실 때 임플란트는 앞뒤로 닦아 주시면 되시고, 여기를 닦았으면 이 부분도 이렇게 동그랗게 들어가서 앞뒤로 닦아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부분도 이렇게 닦아 주시고, 이 부분도 이렇게 닦아 주시고, 옆면으로 기대서 양면으로 다 닦아 주시면 되시고, 이 부분도 깨끗하게 꼭 닦아 주셔야 돼요.

임플란트가 보이시는 분들은 환자분들에 따라서 잇몸 모양이나 환자분들이 원하시는 모양에 따라서 풀아치가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임플란트가 보이시는 분들은 잇몸 모양에 따라서 꼭 이렇게 깨끗하게 다 닦아 주셔야 되시고요. 임플란트를 잘 닦아 주셔야 임플란트의 염증도 안 생기고 깨끗하게 관리를 하셔서 오래 사용하실 수 있고, 깨끗하게 닦아 주지 않으시면 여기에 염증이 끼거나 음식물이 껴서 염증이 생겨 가지고 임플란트 탈락이 오고 클러치를 제거해야 되는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치간칫솔로 열심히 관리해 주셔야 되시고요. 이렇게 위에 여섯 개, 아래도 있으시면 여섯 개 정도, 그러니까 다 닦아 주셔야 되시고 아래는 반대로 위에 닦았던 것과 반대로 각도를 밑에서 위로 넣어 주셔야 됩니다. 환자분들은 자연치아처럼 넣을 수는 없지만 각을 넣으실 때 아까 위에는 이렇게 넣었다면 아래는 이렇게 밑에서 위로 각도를 줘서 넣어 주시면 훨씬 잘 들어가고요.

공간이 너무 좁아서 잘 안 들어간다고 하시면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동글동글 이렇게 천천히 넣게 되면 잘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요. 여기도 임플란트 모양이 다 보여요. 환자분들은 잘 안 보이시겠지만 감각적으로 느끼실 수가 있어요. 각도를 편하게 주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플라스틱 부분을 꺾어서 주셔야 되고요. 이쪽에 임플란트가 있으면 임플란트 옆부분에 각도를 주셔서 동글동글 넣으면 쏙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또 임플란트에 기대서 닦아 주시고 옆으로 이동하셔서 또 반대쪽 임플란트도 치간칫솔이 밖으로 나와서 깨끗하게 닦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시면 풀아치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껴도 닦아서 염증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양치는 그대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나머지 칫솔질은 치아 부분을 평소에 치아를 양치질하셨던 것처럼 깨끗하게 닦아 주시면 되세요. 치간칫솔은 다 사용하고 나시면 깨끗하게 씻어서 다시 뚜껑을 닫고 보관해 주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선생님, 그러면 치간칫솔을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치간칫솔은 환자분들에 따라서 다른데요. 실이 망가질 때까지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회용처럼 사용하시면 너무 금방 버리게 되니까 한 일주일 정도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저희 병원은 4개월에 한 번 정기 검진을 꼭 내원해 주셔야 되세요. 4개월에 한 번 정기 검진을 내원해 주시면 또 환자분들이 이렇게 닦는 것만으로 관리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이 계세요. 세게 무시하거나 이갈이를 하게 되시면 임플란트에 무리가 가서 임플란트 뼈 주변으로 골 소실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실 수 있어요. 그래서 4개월에 한 번씩 꼭 병원을 내원하셔서 임플란트 상태가 괜찮은지, 풀아치가 금이 가지 않았는지, 무리가 가지 않았는지 꼭 체크해 주셔야 되시고요. 원장님께서 풀아치 잇몸 사이에 칫솔질이 잘 되고 있는지도 꼭 확인해 주시고 청소도 해 주시니까 꼭 정기 검진을 한 번씩 내원해 주셔야 됩니다.

그럼 치실질은 어떻게 해야 돼요? 치실질은 풀아치 같은 경우 일반 치실을 사용하시는 것보다 슈퍼 플러스를 사용하는 게 훨씬 더 편리한데요. 슈퍼 플러스는 보철물을 닦는 치실이 일반 치실과 달리 여기 끝부분이 훨씬 더 딱딱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일반 치실 같은 경우는 일반 실이라서 이렇게 넣어도 보철물 사이로 잘 안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 힘이 조금 있는 치실 부분은 훨씬 더 보철물 사이에 넣기 편하기 때문에 풀아치는 슈퍼 플러스를 사용하는 걸 더 추천드리고요.

그것도 추천드리는 이유는 여기 부분이 스펀지예요. 스펀지 역할을 해서 닦아 주실 수 있고요. 이렇게 조금 힘 있는 치실 부분을 공간에 넣으셔서 넣으시면, 아, 해 보실게요. 여기 딱히 큰 힘을 주지 않아도 공간이 조금 보이는 곳에 바로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바로 들어가게 되시면 스펀지 부분이 풀아치 잇몸 사이에 가게 하고 이렇게 깨끗하게 닦아 주실 수 있습니다.

깨끗하게 닦으실 때는 그냥 넣고 그냥 왔다 갔다 하게 되시면 지나가는 것밖에 안 돼서, 닦으실 때는 꼭 풀아치를 C자 형태로 감싸서 이렇게 풀아치 위에 있으면 아래로 C자 형태로 감쌀 수 있게 밑으로 당겨 주신다고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옆으로 움직여 주시면 훨씬 더 공간을 깨끗하게 닦아 주실 수 있어요. 이렇게 하고 밖으로 빼 주시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