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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임플란트 이거 모르고 안하면 100%손해👍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4년 3월 14일

전악 임플란트는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지 않으면 외모상 아쉬운 치아를 만들 수밖에 있지만, 프라치는 잇몸뼈와 잇몸 모양까지 고려해 치아의 비율을 맞출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제작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환자분이 원하는 형태로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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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좋지 않아서 붓고 빨개져서 못 웃었는데, 뽑고 전악 임플란트를 했는데도 계속 못 웃어요. 계속 보기 싫으니까요. 아픈 치아가 안 아픈 임플란트로 바뀌었을 뿐이지, 외모상으로는 계속 콤플렉스가 있고 자신감이 없으시죠. 외모에 대해서는 해소가 별로 안 되겠네요.

전악 임플란트가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지 않으면 그거대로 그냥 치아를 만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환자분이 수정을 원해도 수정하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프라치 같은 경우에는 환자분이 바꾸고 싶다고 해도 다 가능합니다. 저희가 그걸 다 고려해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원장님, 치료실에서 뭐 하고 계세요? 화분에 물 줘요? 예, 화분에 물 줘야죠. 물도 먹고 살아야지. 원장님이 직접 주세요? 직원한테 물 주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아, 그렇죠.

아니, 저번에 전악 임플란트 말씀해 주신다고 해 놓고 갑자기 사라지셔서요. 아, 그랬나? 그거 물어보려고 했어요.

전악 임플란트라고 하는 건, 전악 임플란트의 경우에 이가 깨끗하게 싹 없어지신 분들은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위에 치아를 딱 올리면 이가 예쁘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데 보통 전악 임플란트를 하실 분들은 대부분 잇몸뼈도 많이 녹았단 말이에요. 잇몸뼈가 꺼졌어요.

여기 치아가 있고 여기 잇몸뼈가 있는데, 잇몸뼈가 한 반 정도 녹은 분들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진짜 녹는다는 게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녹아요. 녹아서 없어진다고요.

전악 임플란트 같은 경우에는 이만 만드는 것이다 보니까 이가 커져요. 엄청 길어져서 원래 치아의 거의 두 배 길이처럼 되기도 하고, 굉장히 흉하게 나와요. “나이도 있으시니까 안 웃으시면 돼요” 하고 그렇게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려니 하고요.

그러니까 환자 입장에서는 웃고 싶어도 계속 못 웃는 거죠. 이가 좋지 않아서 붓고 빨개져서 못 웃었는데, 뽑고 전악 임플란트를 했는데도 계속 못 웃어요. 계속 보기 싫으니까 그렇죠. 아픈 치아가 안 아픈 임플란트로 바뀌었을 뿐이지, 외모상으로는 계속 콤플렉스가 있고 자신감이 없으신 거죠. 외모에 대해서는 해소가 별로 안 되겠네요.

그러니까 그냥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저희 프라치 같은 경우에는 그걸 다 고려해서, 뼈가 많이 녹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관리를 못 하셨거나, 틀니를 오래 끼셔도 잇몸뼈가 더 녹거든요. 잇몸뼈가 보통 한 반 정도 이상 녹은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런 분들은 전악 임플란트를 하시는 것보다 잇몸 모양도 저희가 같이 만들어요. 프라치는 꺼진 잇몸은 잇몸대로 만들고, 치아는 치아대로 예쁘게 비율을 맞춰서 제작해 들어가는 거예요. 꼭 예쁜 것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예쁜 것도 중요해요. 나이가 있으시다고 안 예쁜 게 좋은 것도 아니고, 안 예쁜 게 좋을 일도 없잖아요.

첫날 수술하는 날에는 모양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희가 디지털로 다 제작하는 거니까 문제가 있는 부분은 수정해서 두 번째에는 90~100% 정도 다 맞춰서 해결해 드린단 말이에요. 그렇게 한두 번 과정을 거쳐 한두 달 정도 안에 끝내면서 최종 보철이 들어가는 거니까, 외모상으로는 틀니나 전악 임플란트보다 훨씬 예쁘게 할 수 있어요.

전악 임플란트가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지 않으면 그거대로 그냥 치아를 만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환자분이 수정을 원해도 수정하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프라치 같은 경우에는 환자분이 처음에는 이걸 원했는데, 막상 껴 보니까 “아, 이게 아니네. 이게 더 좋아”라고 바꾸고 싶어 하셔도 다 가능합니다. 저희가 그걸 다 고려해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니까요.

마치 가발을 할 때 기성품 가발을 쓸지, 아니면 두피에 맞춰서 나한테 딱 맞는 가발을 할지 선택하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실제로 주문을 했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이거 싹 다 고쳐 주세요. 바꿔 주세요”라고 해도 다 되는 거고요.

진짜 그래요. 제가 그게 다 될 수 있게 노하우를 쌓고 있는 거죠. 무조건 된다는 게 아니라, 수술 모의술을 통해 제가 다 진행하고 세팅을 해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작하는 곳에서는 제가 정한 대로 만들어 주는 거죠. 그쪽에서 디자인을 전부 해 주는 건 아니고요. 제가 오더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 거니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라고요.

그런데 그 말을 그대로 정확하게 만드는 게 기존의 치과 기공이나 원내 기공소에서는 힘들었단 말이에요. 한계가 있으니까요. 디오 프라치의 개념 자체가 디오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서 그게 가능하게 만들어진 거란 말이에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

저희가 원격으로 실시간 소통을 하면서 작업해요. 화면을 공유해서 같이 보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실시간으로 “임플란트 위치를 이렇게 좀 바꿔 주세요”, “이렇게 올려 주세요”라고 하면 다 가능해요.

혹시 나중에 그러는 장면도 보여 주실 수 있어요? 볼 수 있죠. 비밀인가요? 아니, 비밀은 아니에요. 이걸 안다고 해서 다른 원장님들이 한 번 본다고 다 따라 하겠어요? 전혀 문제 될 거 없어요. 한 명의 케이스가 아니라 각 케이스에 맞춰서 다 해야 되는 건데, 수술 케이스를 보여 드리는 게 아닌 이상 전혀 부담 없죠.

알겠습니다. 다음에 그것도 꼭 보여 주세요. 궁금합니다.

그래서 정말 좋은 게, 너도 좋겠지만 디오 프라치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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