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10월 19일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테리어 이장옥입니다. 뼈가 없는게 뼈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하고나 뭐 이제 뭐 암수술 같은 것도 있고 진짜 뼈가 안 생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 그건 못 하죠. 뼈가 없으니까 그냥 >> 뼈가 영 >> 그냥 살밖에 없어. >> 살에는 우리가 임플런트 못 심아요. >> 음. 음. >> 그런데 그런 경우 정말 정말 드물고 >> 저도 이제 약간은 도전적으로 진료를...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테리어 이장옥입니다. 뼈가 없는게 뼈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하고나 뭐 이제 뭐 암수술 같은 것도 있고 진짜 뼈가 안 생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건 못 하죠. 뼈가 없으니까 그냥 >> 뼈가 영 >> 그냥 살밖에 없어. >> 살에는 우리가 임플런트 못 심아요. >> 음. 음. >> 그런데 그런 경우 정말 정말 드물고
저도 이제 약간은 도전적으로 진료를 하다 보니 >> 노보나츠 프라치까지 온 거잖아요. 보통 이제 우리가 얘기할 때 상악동 위에 쪽에 어금니 쪽 >> 뼈가 얼마 남았을 때 수술할 수 있냐
이런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 뭐 보통은 한 3, 4mm 정도 남아 남은 거를 맞이선을 봐요. 어, >> 한 4mm 정도 있어야지 뭐. 보통 치과에서는 뼈의식도 좀 충분히 하고 좀 기다렸다가 뼈가 좀 더 생기면
그때 이제 인플란스라는 걸 보통 보는데 초창기에 제 개헌하고 환자를 볼 때부터도 3, 4 3m 남은 환자들도 이제 그냥 뼈 없이 했거든요. >> 음.
근데 잘 돼요. 뼈라는 게 >> 네. 바깥쪽이 딱딱하고 [웃음] 속는 되게 스펀지 같은 뼈가 들어 있잖아요. >> 위턱뼈도 그래요. >> 위에 아래 딱딱한 뼈가 있고 가운데에
이제 스펀지 같은 뼈가 있는데 >> 음 >> 더 이제 줄면 더 줄면 2mm 1mm 정도면 이제 위아래 딱딱한 뼈가 붙은 거죠. 그냥 >> 아
껍질만 남은 거지. >> 속은 없고 >> 네 >> 껍질만 남은 식으로 다 붙어 버리면은 될까? >> 진짜 1mm잖아요.
네 >> 해봤죠. 돼요? >> 어 >> 아 그 나름 이제 생각은 했죠. 그게 1mm긴 한데 공간적 요렇게 돼 있고
곡 힘 분산을 위해 가지고 요런 식으로 디자인된 임플란트를요 직경인 거로 좀 심으면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심어서 보니 돼요. >>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심고 바로 채 올릴 건 아니고
한 5개월 정도 이제 묻어 놨다가 >> 다시 열어서 이제 튼튼한에 얘기 안개를 했던 거잖아요. >> 음. >> 그래서 이제 거기까지는 오케이. 그럼 이제 뼈가 남은 양이 중요한게
아니야. 된다. 전 농화가 생겼으니까. >> 그다음 단계가 이제 바로 이제 위에다 채 연결하는 거잖아요. 즉시 이제 힘을 주는 거 자체가 또 임플란트의 부담이잖아요. 6개월을 기다리면 뼈가
임플란트에 딱 붙으니까 양이 적더라도 튼튼해지는 거란 말이에요. >> 근데 심점하자 바로 위에다 체를 연결해요. >> 아 >> 이게 좀 더 약간이 도전적인 거
챌린지 한 >> 치료잖아요. >> 네. 한 3, 4mm 정도에서 시도를 해 봤는데 >> 어 똑같이 괜찮아요. 또 나름 이제 필요한 것들을 더 준비를 했죠. 그때
당시에 이제 노미리뷰도 좀 해 가지고 업데이트된 약간 좀 수술 방식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찾아보고 >> 그래서 아 이렇게까지 내가 해 주면은 이제 좀 더 되겠구나 >> 싶은 부분이 생겨서 3,m도도 해
봤는데 돼요. 그리고 이제 2mm 오케이. 또 이제 붙은 1mm도 오케이. >> 오 >> 괜찮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있어요. 100% 성공은 아닌 게
네. >> 아, 1m 남았으면 특히 100% 성공은 힘들잖아요. >> 그죠? >> 그래도 이제 한 95%는 돼요. >> 보통 인플란트 성공률만큼 나오는
거예요. >> 근데 그 5% 뭐였냐? >> 보통 이제 환자분이 >> 아, >> 이거 알거나 그러니까 그게 문제예요. 그것만 없으면 1위에 남아도 다시
붙더라고요. >> 어, >> 제 입장에서는 >> 역시 결국에는 그러면 각도가 훨씬 중요한 거예요. 해 >> 보니까. 어,
근데 이제 구조를 보면 >> 네. >> 두 개가 1mm인 거지. >> 네. >> 실제 힘에 걸리는 부위가 1mm는 아니에요. 이게 평면이 아니거든요.
네. 네. >> 국면이라서 >> 네. >> 그 컨셉을 좀 써 가지고 하면은 고정이 꽤 잘 나오게 식립할 수 있어요.
음. >> 제 생각에는. 그리고 그 제 생각대로 해보니 생각처럼 고정이 되고 힘을 잘 받아주고 오랫동안 문제 없이 쓰시는 걸 보니까 아, 그게 맞구나. 그 염증이 너무 심하셨는데 이제
임플란트를 하셨다가 그게 다 골마 가지고 싹 뺐는데 진짜 뼈가 구멍이 나는 수준인 거예요. >> 아, >> 정말 0m 없음. >> 근데 몇 년이 지나면서 뼈가 조금은
찬 거예요. >> 아, >> 근데 정말로 찬게 제가 껍질처럼 얇게 차 가지고 >> 네. 아, 될까? 근데 환자분도 생각하고 오셨어요네. 아,
될지 안 될지 모르겠는데 되면 좋겠고 일단 위에는 나도 된다고 안 해도 괜찮다. 어, >> 아래라도 해 달라. >> 아, >> 근데 아래도 정말 쭉뼈가 조금밖에 안
남았는데 뭐 제 입장에서 아,이 정도는 뭐 할 수 있습니다. 아래다 걱정시하지 마시고. 네. 아, >> 위에는 저도 조금 솔직히 장담 못 하겠네요. >> 아,
제가 이제 심긴 심는데 환자분이 세게 씹으면 >> 답이 없을 것 같다. 좀 걱정을 >> 했어요. >> 근데 다행히 이제 그런 건 없으셨는지 네.
괜찮았어요. >> 어, 고정이 나왔어요. >> 예. 고정이 나오더라고요. >> 그래서 정말로 이제 한선이라는 건 없어요. >> 영만 아니면 뼈가 존재만 하면은 저는
이제 시도를 해 볼 수 있어요. 근데 이거에 무조건 성과한 얘기도 아니고 >> 음. 그 경우도 저도 실패했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정말 고정값이 안 나오는 수준이었어. 환자분도 아 되면 좋고 안 되면 괜찮다. 괜찮지 않지만
그래도 받아들이겠다. 하셨도 그럼 해 봅시다. 어차피 틀리기 시도 힘들고 답이 없는 상황이니까 일단 해 봅시다. >> 그 환자분하고 저 이제 뜻이 맞으니까 해 볼 수 있는 거고 제가 무조건
100% 성공합니다. 장답한 건 아니잖아요. >> 하지만 환자분도 그런 단점 그 힘든 부분을 알고 오신다 그러면 저도 최대한 해 볼 수 있는 데까지는 해 볼 겁니다. 대부분 이제 치과에서
다연 치과에서 이거 인플러스 못 합니다라는 얘기를 듣고 오신 분들이 꽤 많이에요. 네. 네. >> 그런 분들 제가 보면 뭐 이산필이 다 남아 있어요. >> 음. 음
상태가 안 좋은 분들을 많이 보다 보니까 >> 그런 분들은 그냥 익숙해요. >> 그래서 그게 크게 걱정하지 마시라고 괜찮다고 말씀드리면 환자분들이 되게 뭐랄까 환자분들이 정말로 포기하고
오신 분들이 많아요. 포기 안 된다 그래서 포기하고 그래고 저는 된다고 얘기했으니까 지금까지도 혹시 되나 아 되면 좋겠다 하고 오신 분들이 꽤 많은데 >> 네
그분들 중에 제가 아직도 아 안 되겠네요. 하시 안 되겠네요라고 말씀드린 분은 없었던 거 같아요. 환자분들 뭐 안 된다고 치고서 얘기를 썼다고 하더라도 다시 한번 확인하러 저한테 오시면 제가
희망적인 말씀을 드릴 수 있다고 100% 장담 못 드리지만 현재로 보면 99%는 말씀드릴 수 있으니까 용기를 내서 방문해 주시면은 제가 꼼꼼하게 진단하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