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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스코리아 두상이 이뻐서 합격? 치과에 나타난 미스코리아들! 치테리어 이장욱 원장님 오늘 광대 승천!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3일

2024 미스코리아 진선미들과 함께 두상, 인중, 양치 습관, 이를 가는 문제까지 이야기합니다. 스케일링 시기와 나이트가드, 보톡스 같은 치과 치료 팁도 함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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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테리어 이장욱 원장입니다. 올해 2024년 미스코리아 진선미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박고은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미 백예림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진 김채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한아리엘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박희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미 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실제로 구강 검진을 진행을 했는데, 그 환자분들 미스코리아들 두상이 작년과 좀 다르신 것 같아요. 두상 보고 뽑은 것 같아요. 뒤통수가 약간 볼록하게 있으신 두상을 중점적으로 뽑으신 것 같고요. 그래서 안쪽에 생각보다 앞뒤로 조금 길어서 두상도 뒤로 볼록해 가지고 약간 한국에는 좀 드물고, 외국에서 좀 볼 수 있는 앞뒤 좀 긴, 짱구라고 하죠. 그런 인상의 분들이 올해는 좀 많으신 것 같아요.

저 어릴 때 별명이 구름이였어요. 그래서 이제 두상도 조금씩 더 서구화되고 있는 게 아닌가, 요즘 분들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동안의 하나 요건 중에 하나가, 힘 뺄 때 살짝 안 보이는 것보다는 이제 약간 인중이 짧아가지고 힘 빼고 있을 때 입이 살짝 들려서 위니가 한 1에서 1 정도 보이는 입매가 그렇게 딱 보면 약간 가만히 있을 때 위니가 한 1 정도 보이잖아요. 저기도 이제 한 1 정도 보이고. 그래서 힘 뺴고 있을 때 약간 인중이 살짝 들려서 입이 살짝 벌어지는 입매가 원래 예쁘죠.

그래서 인중이 긴 분은 없는데, 이 인중이 길면 백림 씨가 또 위니가 잘 올라가고 필하고 있습니다. 말하거나 웃을 때 위니가 안 보일수록 나이 들어 보이는 거니까 위니가 더 보이게 해 주세요가 잘못 보이는 치과 치료에서 포인트 중 하나니까요. 근데 그렇다고 또 이렇게 너무 내려가게 과도하게 위니가 보이게 해드리면 여기가 너무 길어서 이상해 보이긴 하죠. 근데 어느 정도는 조절 가능하니까 그렇게 해 드리는 게 포인트이기도 해요.

요새는 나이 드신 분들 중에서 저는 이빨이 성한 게 최고의 매력 포인트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빨이 빠지는 걸 막거나 좀 가지런한 이빨을 오래오래 예쁘게 유지하려면 어떤 관리를 해야 될까요? 양치질을 잘한다. 술 마시고 귀찮다고 안 닦으면 안 되고.

궁금하네요. 그 질문 듣고 제가 대답하다가 신경 쓰였는데, 칫솔에 치약 바를 때 물 묻히시는 분들 있죠? 안 묻혀요. 그게 뻑뻑한 게 싫어요. 물 묻히는 사람 둘, 손? 물 묻힌다, 묻혀요? 네네, 그죠. 아침이 제일 뻑뻑하니까요.

기본적으로 칫솔에 물을 살짝 해서 치약하고 닦아요. 그게 이제 원칙으로 얘기하면 안 바르는 게 나아요. 왜냐면 물을 바르면 치약이 거품이 되게 빨리 나거든요. 그래서 빨리 닦는 사람들이 수 딱 뜨고 아, 거품 났으니까 헹구고 끝 이잖아요. 그래서 닦는 시간이 1분이 채 안 될 수도 있어요.

333 운동이라고 아시나요? 요즘에도 해요. 원래는 밥 먹기 시작해서 3분 이내에 닦기 시작해야 되고요. 원칙적으로 그래요. 3분 닦으라고 얘기하는 게 3분도 안 닦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3분 닦으라고 하는 거고요. 솔직히 3분도 좀 부족해요. 그래서 짧게는 한 5분에서 한 10분 닦으라고 해요.

근데 하루에 세 번은 솔직히 못 닦을 거니까,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제대로 좀 시간이 있을 때 한 5분, 10분 정도 꼼꼼하게 닦는다 생각하고 시계 갖다 놓고 해 보면 되게 긴 시간인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닦다 보면 그 시간 걸려요. 그리고 하루에 세 번은 밥 먹을 때 닦는 걸로 기억시키면 안 까먹으니까 양치 세 번 닦는 걸로 하자, 아침에 일어나서 닦고 저녁에 자기 전에 닦는 건 꼭 해 주는 게 좋다고 저는 생각하고, 나머지 한 번은 뭐 알아서 적당한데.

그래서 밥 먹고 세 번 닦고, 아침에 일어나 닦고 밤에 자기 전에 닦으면 다섯 번 닦아야 되잖아요. 뭐 그건 이제 선택.

저 또 궁금한 게 있는데요. 아까도 저희가 조금 의견이 갈린 그런 게 있었는데, 양치하고 물로 한번 헹궈도 되나 안 되나가 조금 갈렸어요. 해도 되냐, 안 하는 게 좋냐. 맞아요, 맞아요. 별 상관없어요. 아, 그래요? 약간 쓸데없는 논쟁. 그니까 그냥 뭐랄까, 큰 차이 없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더 좋은 점이, 효과가 조금 더 좋은 거는 당연히 안 하는 게 조금 더 좋을 수 있는데, 그 조금 더해요.

가끔 이를 닦다가 피할 때가 있는데, 그 약간 원인은 뭔지 뭐 그냥 피곤해 가지고 잠을 못 자 가지고 한 이틀 샜는데 피 나면 그거는 뭐 그럴 수 있다고 보고 푹 자고 일어나서 안 나면 괜찮은 거고요. 푹 잘 자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피가 나기 시작하면 보통은 아, 이제 스케일링 할 때가 됐구나.

스케일링은 몇 달에 한 번 하는 게 좋은지 통은 1년에 한두세 번 정도는 치과에 가 가지고 검진받고 필요하다면 하시는 게 좋은데, 심하신 분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스케일링 해야 되나 싶을 정도로 잘 끼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1, 2년 지났는데 어? 괜찮네 하신 분도 아니에요, 안 했는데요. 이런 분도 있어요. 결국은 개인차가 심한 거라.

혹시 이건 제가 좀 숨겼던 거를 드러내는 것 같아서 살짝 부끄럽긴 한데, 교정 치료를 하고 나서 제가 이를 갈긴 사실 생겼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궁금한데 부끄러워서 질문을 못 하실 수도 있는데, 유명한 원장님을 만나면서 제가 대신 한번 질문 드려 보고 싶은데 혹시 이 갈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그런 게 혹시 있을까요? 없나요? 뭐 티 나서 죄송하긴.

심한 분들은 충치 때부터 지나 가지고 한 20대 중반, 뭐 중후반 정도까지 좀 심하세요. 심하신 분들은 그때가 좀 많고, 뭐 30대가 좀 접어들면 뭔가 인생에서 많이 고민도 좀 줄어들 거고 뭔가 인생의 경로가 좀 정해지게 되니까 좀 안정화 시기로 가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 이후로는 좀 이제 그런 게 좀 줄어요. 그래서 보통 한 20대 때 좀 심하게 망가지는 경우들이 많아서, 그렇게 좀 심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제 얘기하는 게 보톡스 맞으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밤에 이를 가는 힘보다 엄청 더 센 힘으로 한 3시간, 4시간씩 갈아대는 거거든요. 진짜요? 맞아요.

그러니까 내 이가 남아나지 않아. 그리고 턱관절도 밤마다 마라톤 뛰고 오면 무릎 나가잖아요. 맞아. 3시간씩 마라톤 뛰고 하면 무릎 나갈 거 아니에요. 매일반. 그러니까 턱관절도 나가죠. 관절 망가지고 치아 망가지는데 근육은 더 발달해 운동 열심히 했으니까. 그래서 밸런스 안 맞으니까 근육을 조금 줄여 줘야지 이제 버틸 거 아니에요. 치아랑 관절이.

그래서 보톡스 맞으라고 하고, 스플린트, 나이트가드 여러 가지 표현으로 부를 건데 물고 자는 장치라고 생각하면 되죠. 이거를 자다가 뱉는 사람도 있어요. 불편해서요. 맞아요. 잠깨고 그냥 빼는 사람도 있어요. 또 이거 못 껴요. 아침에 보면 빠져 있어요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렇지 않다 그러면, 아 조 테이프 있잖아요. 그런 방법을 써도 되면 테이프라도 붙이든 저거 붙이고 자면 목도 그렇다 그러더라고요. 비염 있는 사람은 죽을 수도 있겠네.

그니까 보통은 잠에서 깨요. 죽기 전에 사람이. 안 죽어. 이를 갈면 관절 좀 부담은 덜하고 이가 안 갈리니까. 너무 심하게 진짜 20년 갈아 가지고 이가 거의 반토막이 나와서 너무 싫어하신 환자분 같은 경우는 답도 없어요. 그렇게 심한 분들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