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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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매일 해야 되는 거지. 매일 안 하시잖아요. 부었으니까 더, 더 하자는 거잖아. 그게 안 되지. 늙어서 그렇다, 얘기야.
자기야, 나 아까 전에 올리브영 갔다 왔거든. 근데 치실이랑 치간칫솔을 팔더라고. 그래가지고 뭐 살까 하고 있다가, 요즘에 나 잇몸 자꾸 붓고 피 나고, 요즘 좀 피곤한지 좀 그래. 얼굴도 붓고 윗니도 붓는군요.
치실을 조금이라도 안 하면은 약간 너무 불편하고, 치실은 매일 해야 되는 거지. 그렇긴 하지만 매일 안 하시잖아요. 치실질만 잘한다고 해서 잇몸병이 없어지냐고? 아니, 근데 그게 양치를 하면 더 아파. 붓는 대로 하니까 아프지. 그러니까 그렇게 붓는 데 아픈데 그걸 안 할 순 없잖아. 하잖아. 그럼 그렇게 피가 날 때 계속 자극을 주고 막 치실하고 양치를 하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 잇몸병이 나아지는 건 아니잖아. 그게 부었는데 부었든 안 부었든 치실질과 칫솔질은 똑같이 해야 되는 건데, 지금 약간 들어보면 부었으니까 더 하자는 듯이 들리는데, 더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돼, 안 돼.
더 하면 다 망가지는 거라고. 그거 부어 있는데 더 쑤셔야 된다는 얘기잖아, 약간 느낌이. 더 열심히 하는 거죠, 내 입장에서는. 그냥 부었다고 더 하고 더 깊숙이 쑤셔 넣고 하는 건 잇몸이 더 망가질 수 있는 거지. 잇몸이 부었어, 피가 나. 그래서 나는 그걸 낫게 하려고 치실질을 열심히 해. 그러면 또 피가 막 나. 그리고 되게 아파.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 그 피가 막 날 수 있는 거는 문제가 안 되는데, 막 아픈 건 더 쑤셔 놓은 거지. 그지? 그럴 때 좀 시원한 것. 아니, 왜 더 쑤셔?
그게 안 되지. 그러면 안 되지. 시청자 여러분 이상하죠? 뭔가 얘기가 그냥 이거예요. 부었든 안 부었든 정확하게 잘 똑같이 관리해야 되는 게 포인트인데, 더 파는 건 내 몸이 안 좋아지는 거잖아. 내 몸에 상처를 내는 건데 안 되지.
나 근데 이거는 진짜 자주 있는 일이야. 나한테 어떤 거냐면 잇몸이 허물 벗듯이 껍데기가 자꾸 벗겨져. 왜 그런 거야? 뭔가 이렇게 밤에 꼭 물어요. 그래서 볼을, 볼을, 아, 그러니까 볼을 치아에다 이렇게 꽉 압박을 하면은 볼에 자극이 돼 가지고 구내염이 생기는데 그게 이제 벗겨지는 거고, 아니면 뭐 되게 뜨거운 걸 먹어서 약간의 화상을 입어 가지고 다시 또 그걸 이제 빨리 없애려고, 없애려고 어쨌든 뭔가 자극이 있어서 자극 때문에 그걸 해결하려고 조직을 만들어내는 게, 아무래도 벗겨지는 거거든. 보통 근데 또 있어. 이게 예를 들어 이렇게 있으면, 이를 앙다무려는 게 아니고 그냥 가만히 다물고 있어도 옆에 있는 볼 있지, 그게 안쪽으로 이렇게 말리거든. 힘을 그냥 꽉 주고 있는 거지. 나 안 주는데 왜 볼이 자꾸 씹혀.
살이 쪄서 볼이 씹히는 걸 거 아니야. 살이 쪄도 볼 안 해도 뭐, 아니까. 살이 쪄도 볼이 씹힐 수 있는데, 그 밖으로 얘기하면 이제 살 쪘다가 살 빠지면 탄력이 떨어져서 피부가 처지잖아. 그럼 그 처진 피부가 씹힐 수도 있는 거고, 늙어서 그렇다 얘기야. 볼 안쪽 리프팅을 저희가 개발할까요? 볼 안쪽 처진 살을 당겨 드립니다.
남편이 왜 나 잇몸 되게 피 나고 그러면 헥사메딘으로 치실 묻혀 가지고 다 닦아 주잖아. 그거 집에서 우리 환자들도 해도 되나? 네. 일반적으로 그냥 치실 정도만 써도 보통은 문제가 없는데, 잇몸이 심하게 부었으면은 뭔가 그쪽 안에 플라그가 있든 뭔가 있는 거니까 그걸 좀 더 전문적으로 잘 닦아 주려면 슈퍼플로스를 써서, 슈퍼플로스가 또 이게 손목처럼 돼 있으니 헥사메딘을 묻히면 이게 약간 잘 스며들거든요. 그러면 그걸로 이제 닦는 거죠.
그럼 아까 전에 내가 입안에 허물 벗겨진다고 했잖아. 그 허물 벗겨질 때도 헥사메딘으로 좀 헹궈 주는 게 또 그것도 좋겠다. 다른가? 그지? 그건 뭐 어디가 뭐 염증이 있거나 이런 거랑 좀 다른 개념이니까. 과각질 제거하는 것처럼 입에 이거 있을 때 되게 신경, 혀로 계속 돌고 동글동글 동글동글하다 떼내거든.
여기서 이제 우리가 보통 생각해 보면 이제 답을 알 수 있겠지만, 음 그러면 우리가 환자한테 뭐라고 할까? 일부러 떼려고 하지 마세요. 근데 자꾸 손대지 마시라고요. 여기 뜯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쭉 살이 쭉 뜯겨. 어, 씨, 피 나네. 그럴 수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그냥 헥사메딘을 가글로 아, 그렇게 써도 되는 거예요? 원래 가글로 써요. 아, 삼키지 않으시면 돼요. 먹지 않으면 돼요. 한 1분 정도 가글을 하는 거죠. 그 적시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헥사메딘은 세척하는 용도도 있겠지만, 이게 입안에 머금고 점막에 흡수가 돼 가지고 그게 천천히 약효가 지속이 되는 효과가 있는 제재다 보니까, 1회성으로 소독이 되는 게 아니라 성분이 흡수돼서 천천히 나와요. 그래서 약간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소독 효과가 있어요, 입안에서. 그래서 이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게 흡수되고 하는 것 때문에 착색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거고, 오랜 기간 쓰게 되면. 그리고 이제 항균 효과가 워낙 좋은 애라 뭔가 이제 우리는 걱정하죠. 너무 좋은 애들은 또 이거를 이기는 세균이 나올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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