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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라미네이트의 모든 것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2일

무삭제 라미네이트, 제로네이트, 루미네이트 등 여러 표현이 있지만 핵심은 치아를 거의 다듬지 않고 얇게 붙이는 방식입니다. 다만 재료와 두께, 보증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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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도 떨어지고 변색도 되게 빨리 돼서 생각도 안 했었거든요. 근데 가격이 저렴하니까 그쪽도 수요가 있을 것 같긴 하다라는 생각에…

안녕하세요. 에투알드 서울시가 원장 테리어이자옥입니다. 오늘은 무삭제 라미네이트, 제로네이트, 루미네이트 등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드릴게요.

라미네이트가 뭔지 아세요? 이가 파여 주는 거예요? 아, 그렇죠. 예전에 이제 뭐 지금은 없어졌지만, 치과에서 라미네이트를 치아 미백이라고 표현해 가지고 광고를 했었어요. 근데 저도 딱 처음에 듣고 ‘치아 미백? 뭐지?’ 틀린 표현은 아닌데 오해의 여지가 있긴 하네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딱 치면서 “아, 이게 그 연예인들이 하는 그거잖아요.” 그렇죠? 이가 파여 주는 거. 근데 그 연예인들이 했던 거는 또 실제로는 라미네이트라는 건 바깥쪽에 붙이는 건데, 이 깎아 가지고 크라운을 또 했던 거긴 해요. 그러니까 그거 했던 또 약간 비하인드 스토리가 좀 있는데, 뭐 그거는 뭐 그 정도로 하고요.

라미네이트랑 라이랑 다른 거잖아? 다른 거죠. 크라운은 다 깎아서 이게 뭐 뚜껑처럼 씌우는 거고, 라미네이트는 손톱 붙이는 것처럼 이렇게 딱 붙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른 영역인데 어떻게 그냥 라미네이트라고 표현이 돼 버렸어요. 그 환자들은, 환자들이 쓰고 있는 라미네이트라는 표현하고 저희가 알고 있는 라미네이트 표현이 좀 달랐던 식이었어요. 환자들은 그냥 잘 모르겠고 하시면 되는 건데, 거기서 다 깎아서 조금 남겨 놓고 다 씌우는 거였고, 저희가 생각한 라미네이트는 “어, 라미네이트가 아닌데? 크라운인데? 라미네이트 살짝 다듬고 붙이는 거잖아.” 이렇게 했던 거죠.

제로 라미네이트 이거 뭐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라미네이트라는 재료가 그래도 두께가 좀 나오는 세라믹으로 제작을 했었어야 돼요. 이게 강도가 아주 세지 않기 때문에 두께가 너무 얇아지면 깨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초기의 라미네이트를 좀 깎고 두께감이 좀 있게 붙였었는데, 재료가 좀 더 발전을 해서 맥스라는 세라믹 계열이 강도가 되게 좋아졌어요. 그리고 색깔도 되게 잘 나오고 투명감도 좋고. 그러니까 라미네이트의 최적의 세라믹이 치아를 이제 안 다듬고도 만들 수 있는 정도가 된 거예요.

두께 자체가 이게 제품이 개발이 되다 보니 제조하는 업체 쪽에서 이걸 이제 홍보를 해야 되잖아요. 우리는 예전에 라미네이트라고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얇게 만들 수 있습니다를 치과에서도 해야 되는 상황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뭐 루미네이트라는 표현하고 제로네이트라는 표현하고 이런 식으로 자기들 상품명을 만들어내서 홍보를 했던 거죠. 치과 선생님들도 이제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을 했다가, “어, 이게 특별한 게 아닌 거예요.” 뭐 그 상표가 꼭 필요한 게 아닌 거죠. 그렇다 보니 약간 이 명칭이 무삭제 라미네이트로 좀 이제 정리가 된 거예요.

그래서 라미네이트라는 건 예전에 그 좀 두께감이 있어야 되는 세라믹으로 만들던 비타 계열의… 그니까 그걸로 만들던 예전 라미네이트가 있었고, 지금 라미네이트는 두께를 훨씬 더 얇게 만들어 가지고 무삭제 라미네이트라고 해서 가는 거죠. 떨어지면 다시 붙여 주시? 아, 떨어지는 건 다시 붙여 드리죠. 깨지면 깨지면 다시 만들어야죠. 근데 이게 이제 좀 애매한 게 뭐 보증 같은 것들은 저희는 이제 뭐 1년 무상으로 깨지든 떨어지든지 저희가 알아서 다 해결해 드리는 거고, 근데 이제 보통 떨어지는 경우가 병원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고 깨지는 건 환자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그럼 깨졌는데 환자가 와 가지고 “저 이거 깨졌는데 여기서 그냥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얘기하기가 좀 껄끄러울 수 있잖아요.

환자분 입장에서 떨어지면 당당하게 오셔 가지고 “이거 떨어졌어. 이게 잘못 친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 거고. 저희가 뭐 떨어졌든 깨졌든, 기간 내에는 해 드리는 거예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건 금방 끝나요.

근데 뭐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진 않아요. 예, 5분, 10분? 이해를 살짝 다듬게 하면 되잖아요. 냥 뚝딱. 오래 걸리지 않는 거죠. 한 개 치 말씀하신 거예요? 아니, 뭐 여섯 개 정도 보통 기본적으로 하신다고 하면. 근데 이제 붙이는 날은 시간이 좀 걸리죠. 한 30분에서 한 45분 정도는 생각하고 오셔야 돼요. 붙이는 날은 오히려 꼼꼼하게 잘 맞게 잘 붙여야 되니까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를 별로 다듬지 않는다고. 거의 다듬지 않거든요. 모양만 살짝 잡는 거예요. 더 예쁘게 해 주고 싶으면 모양을 살짝 예쁘게 잡아주는 게 좋으니까. 치아를 쉐이핑이라고 하는데, 살짝 모양만 잡아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더 예쁘게 해 줄 수 있으니까. 근데 “나는 이거 건드리는 게 싫어. 그냥 요거 해.” 최대한 예쁘게 하고 싶어. 그러면 가능은 하죠.

근데 말씀드렸지만 기본적인 두께라는 게 조금 존재해요. 근데 0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니까 그런 경우에는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거죠. 0.1mm 만들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환자분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두께의 보철물을 만들어 드리는 게 포인트인 거죠.

SNS 보면 어디는 10만 원, 어디는 15만 원, 어디는 30만 원 엄청 금액 차이가 심해요. 되게 저렴한 것도 저도 신기해 가지고 찾아봤거든요. 레진으로 이렇게 떼워 주는 거더라고요. 레진. 중시할 때 레진. 플라스틱으로 이렇게 한 겹, 손톱 붙이는 거. 정말로 플라스틱으로 이렇게 한 겹 씌워 주는 거를 그 가격을 받더라고요.

저도 이제 약간 이게 했던 게 놀랐던 게, 오 라미네이트가 아닌 거짓말은 아니에요. 라미네이트 재료고 꼭 세라믹이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근데 이제 전 생각도 안 하던 게 이게 레진은 플라스틱이라서 내구성도 떨어지고 변색도 되게 빨리 돼서 생각도 안 했었거든요. 근데 가격이 저렴하니까 그쪽도 수요가 있을 것 같긴 하다라는 생각에 했었죠.

제가 이런 DSLR 카메라가 아니라, 핸드폰으로 촬영도 촬영이라고 말하는 거죠. 아, 그렇죠. 핸드폰으로 찍어도 촬영이죠. 뭐 그렇죠. 퀄리티 차이가 나지만, 그런 거로 보시면 돼요.

이상 무삭제 라미네이트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 드렸어요. 에투알드 서울시가 원장 이장옥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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