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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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굉장히 큰 차이거든요. 저도 예전에는 그걸 못 느꼈었는데, 이제 환자분들에게 딱 그날 치아를 바로 연결해 드리니까 만족도가 너무 좋은 거예요.
안녕하세요. 치과 원장 이장욱입니다. 전체 임플란트, 전체 임플란트 틀니, 풀아치 임플란트는 결국에는 똑같은 거죠. 다 똑같다고 보셔도 돼요. 결론적으로는 비슷해요. 그런데 이걸 왜 개념적으로 나누느냐 하면, 환자분들의 상황이 조금씩 다르니까 그 상황에 좀 더 적합한 표현을 쓰다 보니 몇 가지 분류와 표현이 나온 것뿐이죠.
전체 임플란트를 했을 때는 금액이 훨씬 많이 드는 것 같은데, 이런 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전체 임플란트를 했었죠. 치아가 없어요. 그럼 뭘 해야 돼요? 틀니를 끼시거나, 전체 임플란트를 심어서 위에 치아를 연결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임플란트를 심었어요. 그러면 한 반년 정도 치아가 없어요. 아래는 한 3개월 정도지만, 위가 중요하니까 위에는 한 반년 정도 치아 없이 살거나 틀니를 끼거나 하면서 굉장히 불편하게 생활하셔야 하거든요. 결론적으로 치아가 생기는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전체 임플란트에서 임시 치아를 해 드리는 게 쉽지 않거든요. 뼈가 좋고 상태가 좋은 경우에는 해 드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것조차도 당일에 바로 해 드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모양이 예쁘지도 않아요. 보기 흉하게, 그냥 없는 것보다 낫다 정도 수준인 거거든요.
그래서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치아가 없는 상태라든지, 치아가 다 망가져서 다 뽑고 뭔가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임플란트를 심고 그날 바로 치아를 딱 연결해 드리는 게 좋잖아요. 환자분들도 해 보니까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저도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환자분들도 원하시는 것이다 보니까 제가 풀아치 쪽으로 전념하게 된 거죠.
전체 임플란트도 결국에는 환자분이 원하시면 당일에 임시 치아가 올라가는 게 맞기는 맞는데, 전체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심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날 임플란트를 심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너무 힘드시고, 잇몸을 다 절개하고 수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피도 많이 나요.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연결해 드리는 것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전체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어디에 심을지 미리 계획하고 정확한 위치를 정해서 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치아를 만들어 놓는 게 힘들어요. 임플란트를 심은 다음에 그 임플란트를 기반으로 임시 치아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시간도 만만치 않게 걸리는 거고요. 또 병원에서 바로 만들게 된다면 모양이 아주 예쁘게 나오기 힘들어요. 아무리 빨리 만든다고 해도 며칠 동안은 그냥 치아 없이 지내셔야 되는 거예요.
전체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저도 치과들을 다니면서 원장님들을 만나 대화도 나누고 교류를 하잖아요. 이야기를 나눠 보면, 전체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에는 뼈 상태도 그날 수술할 때 중간에 엑스레이를 찍어서 확인하는 과정도 하게 되니까, 예를 들어 2시에 수술한다고 하면 6시에서 6시 반쯤 끝나는 거예요. 심는 시간만 그 정도 걸릴 수밖에 없어요. 위아래를 다 심는다면 그 정도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죠.
그런데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미리 가이드로 다 준비를 해 놔요. 미리 다 준비돼 있어서 보통 잇몸을 째는 경우도 많지 않고요. 치아가 없는 경우라면 그냥 가이드를 대고 펀칭으로 구멍만 뚫은 다음 임플란트를 심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위아래 치아가 다 없고 틀니를 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2시에 오시면 설명드리고 준비한 다음 마취하고 2시 반 정도부터 수술을 시작해요. 그러면 3시 반에 끝나는 경우가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치아가 남아 있고 잇몸 염증이 굉장히 심하신 분들도 있어요. 이런 분들은 치아도 빼야 되고, 뼈도 다듬어야 되고, 염증도 긁어내야 되고 할 일이 좀 많거든요. 그런 분들은 한 시간 반에서 한 시간 40분 정도 걸려요. 그러니까 2시 반에서 4시 10분 정도면 끝나는 거죠.
그렇게 끝나면 위에 보철물을 연결하는 데 한 시간 정도 걸리거든요. 위쪽 치아를 연결하는 것 자체가 한 시간 정도 걸리니까, 5시에서 5시 반 정도면 환자분에게 보철물을 대보고 끝나세요. 그때 계산하고 가시면 되죠. 5시에서 5시 반 정도면 가시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저희가 세팅돼 있는 거죠.
풀아치는 비싸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오해인데, 전체 임플란트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천만 원이 넘어요. 한쪽 악당 그 정도가 일반적인 가격대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좀 특수한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요. 그런데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한쪽 악당 70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면 모든 것이 커버가 되는 거예요.
만족도나 그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 어떤 게 더 낫다고 보세요? 제가 예전에 전체 임플란트를 했잖아요. 그리고 풀아치와 전체 임플란트를 같이 해 봤어요. 지금은 풀아치만 해요. 왜일까요?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비교가 안 돼요.
전체 임플란트라면 환자분들이 너무 힘들어하시고, 치아도 없이 몇 달 있다가 치아가 생기는데 그동안 밥도 잘 못 먹고 힘들어서 겨우겨우 진행해 드리면 살은 더 빠져 있고, 엄청 고생하세요. 그래도 풀아치는 어쨌든 식사가 가능해요. 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굉장히 큰 차이거든요.
저도 예전에는 그걸 못 느꼈었는데, 이제 환자분들에게 딱 그날 치아를 바로 연결해 드리니까 만족도가 너무 좋은 거예요. 그리고 중간중간 단계에서도 계속 치아가 없는 단계 없이 임시 치아를 교체하면서 단계별로 진행해 드리거든요. 그럴수록 환자분들의 만족도와 편한 부분들이 늘어나게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압도적으로 풀아치를 환자분들이 선호하시다 보니, 저는 이제 전체 임플란트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전체 임플란트와 풀아치의 차이점, 그리고 임시 치아를 바로 해 드린다는 장점에 대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렸어요. 치과 원장 이장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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