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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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걸로 풀아치나 전체 임플란트를 하셨던 분들에게 문제가 생겨요. 자꾸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니, 이렇게 자꾸 깨져요. 자꾸 깨지니까 안 깨지는 건 없어요?”라고 하시죠.
안녕하세요. 에투월드 서울치과 원장, 치테리어 이장욱입니다. 오늘은 풀아치 키트를 보여 드리려고요. 이렇게 묵직한 박스에 옵니다. 여기 위에 ‘풀아치’라고 조그맣게 쓰여 있어요.
한쪽만 하시게 되면 비용이 한 70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 들고, 위아래를 같이 수술해서 전체를 다 하시게 되면 그 두 배인 한 1,600만 원 내외로 수술 비용이 듭니다. 좀 어마어마한, 제일 핵심 과정입니다.
이렇게 열어서 보시면 치아별로 데이터들이 다 있어요. 치아 몇 번이 어떻게 되고, 어떤 식으로 심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걸 다 붙여 놓으면 너무 복잡하니까 제가 A4 한 장으로 정리해서 수술할 때 사용해요. 주의 사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 보증서 같은 것도 있고요.
임시 치아부터 보여 드릴게요. 이렇게 임시 치아가 먼저 만들어져 와요.
“생각보다 별로 안 차는데요.”
“그렇죠.”
“틀니보다…”
“그렇죠. 틀니보다는 훨씬 낫죠.”
“네.”
틀니보다 훨씬 낫고, 통째로 빠지는 일도 거의 없게 임플란트에 고정이 되니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저희는 수술 당일에 임플란트에 치아를 연결해요. 최종 보철물처럼요. 그래서 식사도 가능하시도록 해 드리는 거고요.
당연히 김치나 깍두기처럼 엄청나게 딱딱한 음식은 드실 수 없지만, 틀니보다 훨씬 편하게 어느 정도 식사가 가능하도록 해 드리는 게 목표예요.
이건 임플란트들입니다. 저희가 미리 모의 수술을 했으니까 몇 밀리미터 임플란트가 필요한지 등에 대한 내용이 다 적혀 있어요. 그리고 여기 UV라고 쓰여 있잖아요. UV 액티브가 중요한 거예요. UV 처리를 해서 임플란트가 뼈에 잘 달라붙을 수 있게 하고, 치료 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인 거죠.
그리고 가이드가 있는데, 이런 거예요. 구강 내에 남아 있는 치아에 맞춰서 가이드를 딱 고정하고 위치를 정해 줍니다.
“마우스피스에 구멍이 뚫려 있는 그런 느낌인가요?”
“어, 그렇죠.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절개 없이 수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위아래로 나눠서 가이드를 한쪽 악궁에 하나 쓰는 경우도 있고, 두 개를 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 나머지 부속들은 세 가지를 서로 연결해 주는 것들이죠. 임플란트, 수술 가이드, 그리고 임시 치아, 이 세 가지를 서로 연결해 주는 부속들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생각보다는 견고하네요.”
“그렇죠. 이게 단순하게 하는 게 어려운 거예요.”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어, 맞아요. 맞아. 이거 좋아요.”
이게 프레임, 코어 프레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티타늄 프레임이라고도 해요. 안쪽에 코핑이 네 개 있고, 여러 가지 표현을 합니다.
이건 금속으로 한 겹을 만들고 그 위에 세라믹을 올린 것이고, 저희처럼 전체를 지르코니아로 만드는 것도 있어요. 그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굉장히 까끌까끌하거든요.”
“아, 그렇죠.”
“이게 잇몸에 닿는 부위잖아요?”
“어, 잇몸에 닿는 부위이기도 하고, 임플란트 연결 부위이기도 해요.”
이런 방식으로 전체 임플란트를 하셨던 원장님들에게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자꾸 깨지는 거예요.
“자꾸 깨지니까 안 깨지는 건 없어요?”라고 하면, 이렇게 금속으로 프레임을 만들어 버리면 버티기는 하잖아요. 문제가 생겨도 덜 깨지는 거죠.
제일 큰 문제는 뭐냐면, 프레임과 지르코니아를 본드로 붙이는 거거든요.
“아.”
이게 얼마나 오래 갈 것이냐는 문제가 있는 거죠.
“네.”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세게 붙였을 거예요. 하지만 어쨌든 접착제로 붙이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그 면이 완전히 매끈하지는 않거든요. 그 경계부에 음식물이 끼기 쉽고, 냄새가 날 수도 있어서 관리가 좀 힘들 수 있어요.
이게 잘 깨지면 치과에서 이 방식을 추천할 거예요.
“그렇죠?”
잘 깨지는 방식이잖아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깨지는 일이 거의 없으니까 이걸로 만들어도 문제가 없는 거고요. 또 저희는 보증 기간 동안 깨지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자분이 뭘 잘못하셨는지와 상관없이 그냥 다시 만들어 드릴 거예요. 그런 일이 거의 없으니까요.
한 번 깨지면 무료로 해 드리는데, 두 번 깨지면 비용을 받는 곳도 있더라고요.
“많이 깨지나 봐요.”
이렇게 만들지 않아도 깨지지 않으니까, 자신 있게 금속 프레임 없이 만들어 드리고 있다는 거죠.
이런 방식은 풀아치를 하는 데 권하는 치과들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저는 풀아치라는 게 이런 거라고 생각해요. 수술하고 한 달 반, 두 달이 걸리지 않아요. 저희는 수술하고 6주 정도 지나면 최종 보철물이 들어가고 끝나요.
환자분들이 원하시는 것도 그거잖아요. 수술은 하루 만에 하고, 이렇게 힘든 과정도 하루 만에 끝내고, 두 달 안에 끝나는 것을 원해서 오시는 분들이니까요. 그런데 회복을 오래 기다리게 하면 아예 안 되는 거죠.
보통 임플란트 6개를 하면 1년 정도 시간이 걸리고, 혹시 뼈 이식을 했는데 뼈가 곪으면 난리가 나는 거죠. 그러면 하염없이 시간이 늘어나는 거고, 뼈는 더 녹을 수 있어요.
“노본아치가 어떻게 가능하냐?”, “다른 데서는 임플란트도 못 심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가능해요?”라고 환자분들이 물어보신단 말이에요. “어떻게 되는 거냐, 어렵지 않으냐?”라고요.
어렵죠. 어려운데, 제가 해낸 방법은 환자분에게 뼈가 없는 부분을 정밀하게, 아주 디테일하게 찾아내는 거예요. 일단 남아 있는 뼈를 3차원적으로 다 찾아낸 다음에 전문 플래너들이 작업합니다.
이건 사람이 해야 돼요. AI, AI 하지만 지금까지는 사람이 하는 게 더 정밀하게 찾아낼 수 있어요.
“시간이 좀 걸리죠?”
“네. 빨리하지만 꼼꼼하게 다 찾아내서…”
그걸 저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해요. 임플란트를 어디에 심을지, 어느 부위에 어떤 각도로 심을지 제가 다 정합니다.
정장으로 치면 완전 수제작으로 만드는 거잖아요. 완전 개인 맞춤형 정장은 아직까지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그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한다고 무조건 다 되는 게 아니라, 그 프로세스를 제일 완벽하게 구현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제가 그 프로세스를 이용해서 현실화시킨 거죠.
뼈 이식 없이도 할 수 있고, 뼈가 너무 없어서 임플란트를 못 한다는 이야기만 들었던 환자분들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게 하고, 심지어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고 들었던 치료를 두 달에 끝내 드리는 거잖아요.
지금도 걱정되거나 정말 가능한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댓글로 말씀 남겨 주시면 저희가 상태에 대해서 친절하게 상담해 드릴 수 있으니까,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저희가 해결해 드릴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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