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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분들 중에 틀리 끼신 분 없어요. 아, 그죠. 틀리 끼시면 그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엄청 불편하거든요. 씹는 힘도 너무 약하고.
안녕하세요. 애월드 서울시가 원장 치트리어 이장욱입니다.
그 친구의 할머니가 계시는데 80세라고 하셨거든요. 지금 위에는 그 틀니를 하고 계시대요. 근데 이제 밑에는 괜찮으셨다가 이제 썩으신 건지 뭔가 문제가 있어서 임플란트를 하고 싶다라고 병원에 가셨는데, 틀니를 하라거나 아니면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하라고. 그니까 위에는 틀니고 아래는 치아.
아, 치아. 그래서 굉장히 좀 기분이, 아 그렇죠. 예. 나는 임플란트 수술하는데 너 지금 나한테 틀니 하라고? 그거 아니면 뼈이식하고 임플란트 심으라고 해서 기분이 좀 안 좋으시다고.
예. 그니까 이런 거야. 뭐냐면 은퇴 교수님의 말씀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뭐 임플란트도 뭐든 어려운 게 있고 쉬운 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임플란트가 있고 쉬운 임플란트가 있는 건데, 된다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아, 이거 안 돼요? 돼요? 뭐 된다는 건 당연히 얘기하겠지만 이거 환자분은 안 됩니다. 그것도 그런 거잖아요. 임플란트를 심는데 뼈이식을 안 하면 안 되세요. 그게 아니라 뼈이식을 안 하면 좀 더 어려운 케이스인 거죠. 근데 뼈이식을 하면 조금 쉬운 케이스가 돼요. 이것도 이제 뭐 오해의 여지는 있어요. 뭐 무조건 그런 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그 상황을 제가 생각해 보면 그런 쪽이 아닌가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어렵다 싶으면 대학병원에 가세요. 이게 맞죠. 제 능력을 봐서요. 어떻게 보면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뭔가 좀 화가 좀 풀리지 않으실까 싶은데요.
그래서 이제 그 친구가 궁금해하던 게 80세시니까는 근데도 틀니는 이제 싫으신가 봐요. 얼마나 불편한가요. 그래서 할머님이 아, 나 뼈이식 그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고 난 임플란트 하겠다라고 했을 때, 이제 제 친구는 뼈이식을 그러면 80세가 너무 좋은데 해도 되는 건지.
그러니까 뭐 나이 때문에 해도 된다, 안 된다 이런 건 없어요. 물리적인 나이는 솔직히 중요한 거 아니고 생물학적으로 80세라고 찍혀 있는데 60대보다 건강하신 분도 있고, 반대로 50대인데 70대보다 더 안 좋으신 분도 있거든요. 건강하시면 나이하고 관계없이 이런 건 있어요. 나이가 당연히 많으시면 더 어려운 케이스 맞아요. 뼈이식을 말씀드렸지만 뼈이식을 잘할 수 있으면 원칙대로 잘해서, 뭐 임플란트가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뭐 그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일 수는 있고, 저도 이제 환자분의 엑스레이든 구강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이 설명을 그냥 그렇게 좀 일반적으로밖에 드릴 수가 없기는 하죠. 로고나치는 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설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올온엑스는 경험이 많아야만 다양한 방법의 수술이 가능합니다.
14번. 지금 임플란트 위치에 있는 저 튀어나와 있는 뿌리 쪽을 그나마 좀 모양 잡아 주시고, 10번대는 앞에 뒤에 임플란트만 먼저 심고 가운데 임플란트.
15번.
네. 그리고 반대쪽은 세 개 다 해가지고 다섯 개를 먼저 심고요.
기존 올온엑스는 이미 정해진 도면대로 짓는 집이라면, 노보나치는 땅을 먼저 보고 설계를 바꾸는 집입니다. 위치에 맞추는 게 아니라 버틸 수 있는 자리만 골라 가장 안정적인 구조로 다시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이 노보나치는 단순히 좋은 장비를 모아 놓은 시스템이 아닙니다. 전악 임플란트와 노본 케이스를 수천 건 집도하며 축적한 경험, 실패와 성공 데이터를 임상적으로 정리해 만든 수술자 기반 프로토콜입니다.
실수 있지만 어금니를 무는 느낌 있잖아요. 그 어금니를 무는 느낌으로 물 때 암리가 이게 씹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렇게 내밀어서 물려고 하지 마시고.
이게 우리 1차죠? 네. 1차예요. 만약에 원장님이라면 틀리를 권하실 거예요? 아니면 뼈이식하고 임플란트를 권하실 거예요?
제가 권해서 틀리를 하신 분은 없어요. 전 틀리를 권한 적이 없어요, 환자분들에게. 나이가 아무리 많으셔도 틀니 끼신 분들한테도 이런 거 오히려 반대로 뼈가 너무 없다 그래 가지고 틀니 끼신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틀니 빼시고 임플란트 제가 심어 드릴 테니까 플라치하자고 말씀을 드렸으면 드렸지. 그리고 그렇게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은 거고. 틀니 끼고 너무 불편한데 뼈는 다 없다고 하더라. 뼈가 뭐 다 없어 가지고 진짜 이번에 봐도 뼈가 안 보이는데 가능하냐? 다는 얘기만 들었다. 그죠? 보고도 가능하세요. 하시면 돼요. 저는 뼈이식 안 하는 거 아시잖아요. 뼈이식 없이 저는 그냥 진행해 드리고, 그분들 다 이제 프라치를 편하게 쓰고 계시고.
틀니를 비추천하시는 게 틀니가 결국에 뼈를 녹이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뼈를 녹인다고 하는 것도 이유긴 하지만 그게 주된 이유는 아니고요.
음. 사람들 생각에는, 아 이거 이렇게 고생할 바에는 그냥 틀니 하지라는 표현을 쓰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맞아요. 그분들 중에 틀리 끼신 분 없어요. 아, 그죠. 틀리 끼시면 그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엄청 불편하거든요. 씹는 힘도 너무 약하고 정말 씹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개중에는 뼈가 되게 좋아 가지고 정을 잘해서 쓰시는 분도 있긴 할 거예요. 근데 그런 분들은 드물고, 그리고 뼈가 녹으면 녹을수록 되게 약해지거든요. 그래서 임플란트로 고정을 해서 쓰시는 게 이건 차원이 다른 얘기예요. 그 틀니는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가장 권하고 싶지 않은 치료 옵션이라고 보시면 돼요. 질문에 충분 답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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