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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중 사망… 뉴스에서 놓친 진짜 문제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8월 31일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트리어 이장옥입니다. >> 원장님. >> 네. >> 최근에 뉴스 보셨어요. >> 그죠? 뭐 뉴스뿐만 아니라 뭐 SNS고 뭐고 다 그걸로도 요번 저번 주말에 거의 도배가 됐던데 이게 한 6개월 안경으로 있었을 거예요. >> 수술 때 뭐 결각을 하고 마치 주사를 했다. >> 그러니까 수면 마치라는 거는 완전히 재우는 건데 이런 건 내 식경 쪽에서 하는 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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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트리어 이장옥입니다. >> 원장님. >> 네. >> 최근에 뉴스 보셨어요. >> 그죠? 뭐 뉴스뿐만 아니라 뭐

SNS고 뭐고 다 그걸로도 요번 저번 주말에 거의 도배가 됐던데 이게 한 6개월 안경으로 있었을 거예요. >> 수술 때 뭐 결각을 하고 마치 주사를 했다. >> 그러니까 수면 마치라는 거는 완전히

재우는 건데 이런 건 내 식경 쪽에서 하는 거고 >> 저희는 환자분이 협조를 해 주셔야 되잖아요. 수술할 때. >> 네. 막 몸부림치시는 분들이 있어요. >> 아,

굴러 떨어지기도 해요. >> 아, >> 막 몸부리쳐 가지고 >> 예.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약간 이제 그 래핑을 하죠. 뭐 손목게 래핑을 하기도 하고. 그걸 이제

결박이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데 >> 그게 이제 준비는 다 돼 있어요. 저희도 간혹 있으니까. 그런 분들 같은 경우 발포씩 막 꽁꽁 눕는 건 아니에요. [음악]

[음악] >> 어떤 경우에 쓰냐면은 효과가 빨리 났잖아요. 우리 보통 맞추하고 나서 좀 기다리잖아요. >> 근데 그 기다리는 시간이 확 죽어요. >> 아,

그니까 금방 맞추가 돼요. >> 음. >> 그 또 반대로 금방 깨요. >> 마치 금방 풀려요. 깬다기보다는. >> 부분 마치 말씀하시. >> 그렇죠. 국소 마치, 부부 마치를

우리가 하는 입안에다 하는 마취 있잖아요. 이걸 하는 약재인데 빨리 듣고 빨리 깨는 거예요. >> 그니까 빨리 멍멍해지고 빨리 마치가 풀려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거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서

약의 농도도 이제 4%짜리가 두 배예요. 리도카인의 농도 자체도 고농도예요. >> 그래야지 더 빨리 확 듣잖아요. 약효가 다른 지금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면 요게 잘 가능성이

높거나 아니면 그걸로 인해 뭐 심장 쪽에 어떤 무리가 발견됐다거나 뭐 이런게 있었으니까 발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게를 >> 17개를 뽑았다 그러면은 뭐 장한

치하는 아니셨을 거고 고름 덩어리예요. >> 고름 덩어리니까 빨리 빼야죠. >> 음. >> 뭐 고름 중에 1분만 빼고 일부 남겨 놓는 것도 더 이상하잖아요.

아 그죠. >> 막 치유가 되려 그러면 >> 빠른 시간 안에 싹 빼고 염증 다 제거하고 뼈 다 듬고 잇몸까지 다 꿰매드려야 돼요. 깨끗하게. 그렇게 되면 오히려 출혈량도 적고

좋거든요. >> 2차항자의 경우에는 치화를 총 27개를 발치하고 대량의 실립을 진행하는 >> 이게 이제 하루에 한게 아니고 >> 나눠서죠.

나눠서 그러니까 며칠 전에 한쪽 악을 한번 하셔. 뭐 위에를 뭐 했다 그러면 뭐 예를 들자면 >> 한쪽 위에를 이제 며칠 전에 수술을 했고 >> 며칠 후에 이제 아래쪽을 하신 거

같아요. >> 근데 아래쪽을 하다가 이제 사다 난 거죠. 지금 이번이이 사건이 터진 거예요. 그러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더 무리 간다고 생각해서 저는 이제 하루에 위를 다 같이 하잖아요.

네네. >> 왜 그렇게 하냐면은 일단은 염증 있는 거 다 제거하고 깨끗하게 저 해 드리면 되는 거니까. >> 네. >> 그리고 이제 시간 싸움인 거고 이거는

시간을 빨리 끝낼 수 있냐? >> 음. >> 다른 데서 한 쪽 악하는 시간에 위아를 다 할 수 있냐? >> 이게 이제 포인트인 거고 두 번째는 환자분이

네. >> 식사를 해야 되잖아요. 밥을 먹어야지 뭐 어쨌든 여행물 섭취해야지. 회복이 돼. >> 음.요 >> 두 가지가 잘 중요하거든요. 만약에

위에만 수술하고 >> 아래를 안 하면 >> 네. >> 밥을 못 먹어요. 계속 >> 같은 수술까지 해 가지고 힘들어. 지쳤어. 지쳤는데 밥을 못 먹어.

음. >> 며칠 못 먹어요. 더 힘들어. >> 아, 그 >> 근데 와 가지고 또 아래까지 또 수술한대. 그러면 이제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는게 이거를 왜 나눠서 왔지? >> 하루에 다 못 하는 거죠. 그니까 환자분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치과에서 하루에 위아래를 다 못 하니까 >> 아 그냥 병원 스케줄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뭐 그런 거 결국 그거죠. 병원에서 그거를 하루에 못 해 주니 나눠서 가는 거죠. 하루에 하면 이제 오버타임이 돼 버리니까 진료 시간 넘겨 버리는 거 같아요. [음악] 그니까 저희는 하루에 그날 2시에

오시면 뭐 늦어도 한 6시 6시 반에는 집에 가게 해 드리잖아요. 그날 조금 힘들었어요. 환자분이 좀 힘들었더라도 집에가 가지고 식사를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아프지 않게 씹을 때 막 아픈게 아니에요.

왜냐면 이제 한쪽만 하면 이제 틀리게 들려야 되는데 그날은 바로 틀릴잖아요. >> 틀릴면 틀리로 식사할 수 있냐고 뭐 씹어요. 너무 아파. 지금 그냥 대기만 아픈데 틀리로

누르면 얼마나 아파요. 그러니까 거의 뭐 미음이나 이런 거 그냥 겨우 겨우 드시는 건데 그걸로 회복이 되냐고요. 그래서 이제 회복이 빠르게 환자분의 식사도 바로 가능할 수 있게 그렇게 이제 하려다 보면 노보나츠라고 해서

저희가 이제 시간을 좀 단축시키는 목적도 또 있어요. 그리고 환자분 염증도 최대 다 제거하고 뼈을 성탄화시키는 과정들도 다 포함해 가지고 그날 수술 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미리 모의 수술을 하고 가이드를

제작하는 이유도 그거예요. >> 음. >>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아니 뭐 나 그냥도 잘 심는데 굳이 그거 필요하냐고. 그니까 포인트는 그게 아니에요. 내가 그게 없으면 못

심어서 그걸 쓰는게 아니라 모의 수술을 해서 시간을 단축시켜 가지고 정확한 위치의 계획대로 빨리 심을 수 있는 거예요. >> 음. 어쨌든 한번 해 보신 거니까는 >> 그렇죠. 그리고 이제 시간 자체가

단축이 되는 거예. 열어서 아 이거 이렇게 돼 있고 이거 이렇게 되니까 엑레이 보고 뭐 생각해 가지고 그 시간은 환자는 계속 피흘면서 가고 있는 시간이란 말이에요. >> 어 그러네요.

어 그니까 뽑고 보고 확인해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미리 준비해서 뽑고 바로 >> 음 >> 위치를 알고 있잖아요. >> 네네. 그니까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위안하 다 >> 끝났어요. 다시 >> 수술이라는 건 무조건 수술 시간에 비리해서 환자분들이 힘들어져요.

음 >> 출혈량도 그렇고 피도 그만큼 나는 거고 >> 그죠? 그러니까 그거를 최소화시키는게 수술의 어떻게 보면은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환자분 회복을 위해서는

저희는 그거를 위해서 최대한 모든 거를 다 세팅을 해서 진행해 왔고 거기서 조금 더 발전시켜서 이제 노나치로 더 이제 하나게 더 업그레이드 시킨 거죠. >> 어쨌든 그들도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음. 네. >> 뭔가 수익 구조를 맞춰야 된다 그러면 >> 무리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하루에 환자 10명 수술하는 거랑 >> 한 명 수술하는 거랑

누가 더 사고나 위험의 가능성이 높겠어요? >> 10명. >>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라고 봐요. 가격이 싸니까 나쁘다 좋다를 떠나서 그러니까 그 시스템은 그럴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냥 그날 어느 환자 다 심어야 돼. 미리 준비할 시간도 없어. >> 미리 준비해 낼 시간이 없잖아요. 그것도 돈인데 따지고 보면 >> 그 시간에 심어야지 그냥 바로 열고

바로 심는 거야. 그날. 아, >> 그렇게 하다 보면 뭔가 준비라는게 필요한데 사람이라는게 뭘 할 때 네네. >> 계속 환자들은 줄서 있어. >> 밀려오고

어, 앉아서 수술하는 거 기다리세요. 화가 쭉 있을 텐데 >> 가보지 않았으면 그런 상황일 거예요. 그러면이 환자를 빨리 끝내야지 다음 환자를 보고 다음 환자를 끝내야지 그다음 환자를 보고 그래야지 오늘 밤

11시에 퇴근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최대한 효율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공장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공장은 뭐예요? 효율적으로 돌리는 CS을 갖춘 거잖아요. >> 공장이 나쁜게 아니에요.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해서 공장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 우리의 삶이 좋아졌어. >> 아, 그렇죠. 그렇지만 이거는 공산품인 거 해결화된 공산품에 적합한 건데 이거를 의료 시스템에 도입을 해

버리면 개개인의 환자의 특성이라든가 차이점에 대해서는 강과하게 돼요. >> 그니까 환자분의 몸의 컨디션이 다르다던가 뭔가 우리가 특별히 고려될 부분이 있다던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놓치기 쉬운 거죠.

그렇다 보니 확률적으로 문제가 더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거고 좀 그래서 이제 위험하다기보다는 좀 걱정스러운 거죠. 한 번뿐이잖아요. 어찌 보면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게 완벽하게 재생이 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신중하게 선택하시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