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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9개 남고 씹지 못했던 음악인🎤 노본아치 풀아치 임플란트 6일 실제 후기 🦷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7월 4일

치아가 아홉 개 정도 남아 있었지만 모두 흔들리고 충치가 심해 다 발치한 뒤 풀아치 임플란트를 진행했습니다. 수술 6일 만에 과일과 쪽갈비를 먹을 수 있게 됐고, 돌출감과 발음 문제도 개선됐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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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할 필요 없다. 그냥 풀아치다. 무조건. 나도 이것저것 지금 다 나름대로 공부하면서 발품을 팔아봤는데, 풀아치가 최고다.”

“반갑습니다. 저는 1964년생 음악인입니다.”

“혹시 기존 치아 상태는 어떠셨을까요?”

“기존 치아는 썩은 충치까지 다 해서 위아래 아홉 개 정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흔들리고, 도저히 이제는 안 돼서 선생님과 의논한 후에 다 발치하고 무치악으로 풀아치를 했죠.”

“오늘 컨디션은 어떠세요?”

“컨디션 좋아요. 어제 잘 잤고요.”

“저희 노본아치는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요?”

“유튜브를 통해서 뼈 이식이 없는 곳을 찾다가 알게 됐어요.”

“지금 기대고 계시고요. 머리를 들려고 하지 마시고 꼭 물고 계세요. 조금 설명드릴게요. 오늘 염증이 많으셔서 치료가 조금 힘드셨을 텐데, 염증은 다 제거했고 잡아 놓았습니다. 피가 조금 날 수 있는데 엄청 많이 나는 건 아니고, 보통보다는 조금 더 날 수 있어요. 중간중간 조금씩 압박해 주시고, 한 시간 정도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이렇게 임플란트 기둥을 하나하나 다 닦아야 돼요. 위에 여섯 개, 아래 여섯 개, 총 12개의 임플란트를 닦아 주실 거고요. 아래쪽을 닦을 때는 잇몸이 반대로 솟아 있겠죠? 그러면 아래에서 위로 각도를 줘서 넣어 주셔야 돼요. 이렇게 넣어서 닦아 주세요.”

“다 하나하나 닦아 주셔야 하고, 워터픽은 음식물을 빼는 용도이지 닦아 주지는 못해요. 솔이 직접 들어가서 닿아야 닦을 수 있기 때문에, 워터픽은 언제 사용하셔도 상관없지만 칫솔질은 꼭 해 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임시 보철이라 제작되는 데 한계가 있어요. 나중에 지르코니아가 들어가면 훨씬 더 달라지실 거예요.”

“거의 2년 동안 부분 틀니를 했어요. 아래는 불편했고, 앞니도 이렇게 했는데 흔들리고 빠지고, 옆에 충치가 생기면서 다시 빼고 또 하고 그런 과정을 계속 거쳤죠. 그러다가 수술하기 반년 전에 다 빼버렸어요.”

“부분 틀니를 다 빼버리고 생활하셨을 때 정말 심각했죠. 저장이 없으니까요.”

“어떤 점이 제일 불편하셨을까요?”

“치아가 없으니까 불편했죠.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씹어야 되는데 씹지를 못하고 삼켜 버리니까요. 죽 같은 연하식만 먹으니까 위장 장애가 오는 거예요. 운동을 해야 되는데 악순환인 거예요. 소화도 못 시키고 음식을 그냥 삼켜 버리니까요. 완전히 악순환이었어요. 그래서 체중이 56kg까지 떨어진 거죠.”

“병원은 한 여섯, 일곱 군데 다녀봤나? 견적도 받아 보고 내용도 알아보고 했는데, 풀아치라는 건 일단 제가 결정을 했어요. 마음의 결정을요. 몇 군데 다녀 보니까 풀아치는 환자가 이것저것 사전에 고려해 볼 것도 없는 거예요. 저는 정확히 두 시간 반 만에 했고, 6일 만에 과일을 씹어 먹었어요.”

“쪽갈비도 먹고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원장님께 감사하죠.”

“수술하고 나서 제일 불편했던 건 뭐냐면, 아래는 괜찮아요. 수술을 마치고 임시 치아를 끼우는데, 저처럼 잇몸이 튀어나온 경우에는 특히 풀아치를 할 때 대부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돌출되는 경우가 있다고요.”

“두 번째 장치 제작에 들어갈 건데, 그러기 위해서 오늘 하신 첫 번째 장치를 풀고 본을 뜰 거예요. 불편해도 끊기지 마시고 그냥 계속 물고 계신다고 생각해 주세요. 제가 너무 거슬리는 부분은 빼 드릴게요. 지금 임플란트 고정도 아주 좋으세요.”

“어제 제가 쪽갈비를 먹었어요.”

수술한 지 딱 일주일 됐습니다. 지금은 임시 치아를 하고 있고요. 고기도 좋아하고 뭐든 잘 먹는 편인데, 그동안 이런 걸 못 먹었다고요. 임플란트 기둥을 심고 뼈와 임플란트가 잘 붙어야 하는데, 그게 한 4주에서 6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원장님, 이번 연휴에 저는 죽는 줄 알았어요. 이게 다 부러져 가지고요. 너무 질긴 걸 많이 먹어 가지고 그런 것 같아요.”

“한번 볼게요. 이것도 깨졌고, 위에도 그렇고… 이건 으스러진 거예요.”

“그럼 갈린 건가요?”

“그러니까 으스러뜨린 거예요.”

“딱딱한 걸 드시면 저희가 사용하는 재료도 부러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딱딱한 재료보다는 옆으로 갈리는 힘을 잘 버틸 수 있게 탄성도 있고, 조금 말랑하면서도 단단한 재료를 써요. 힘이 너무 센데 계속 받으면 정말 부서지면서 으스러질 수 있습니다.”

“뜨거운 걸 많이 먹어도 그런가요?”

“뜨거운 건 상관없어요. 다만 밤에 주무실 때 이를 꽉 무시거나 무는 힘이 세시면 이렇게 금이 갈 수 있어요.”

“세척 상태를 볼게요. 깨끗하게 잘 돼 있어요. 양치도 잘하고 계세요. 열심히 하셨어요. 아무것도 없는데요.”

“오늘은 나사 구멍 안에 바로 레진을 넣으면 나중에 막혀서 안 되기 때문에, 나사 구멍을 나중에 다시 열 수 있도록 테프론으로 막고 그 위에 임시 레진으로 메꿀 거예요.”

“오늘 치료는 다 끝났고요. 나이트가드는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밤에 주무실 때 꼭 끼고 주무세요. 위에만 끼우는 장치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여기도 치석이 쌓일 수 있어요. 치약으로 닦으면 마모제가 있어서 손상될 수 있으니까, 주방 세제나 비누 같은 것으로 잘 닦아 주세요.”

“거울을 보니까, 거울을 보기 전부터 앞이 돌출됐던 느낌이 싹 사라졌어요.”

“아, 정말요?”

“거울을 보니까 이제 진짜 제 얼굴이 좀 나오네요. 전에는 완전히 돌출된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아는 지인들이 봐도 달라졌다고 할 것 같아요. 딱 들어갔어요. 편해요. 전에는 뭘 먹으면 막 걸릴 것 같고, 권투 선수들의 마우스피스를 낀 느낌이었어요.”

“특히 위쪽 핑크색 부분에 틈이 많아서 이야기할 때 바람이 새고, 발음이 새는 상황이었어요. 돌출돼서 이상했고, 교합 높이도 높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70대, 80대가 되어 하나 빠지고 고치고 또 고치느니, 조금 더 젊었을 때 완전히 풀아치 무치악으로 하고 인공치아를 했어요. 인공치아가 자연치아처럼 되는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저장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는 거예요. 좌우로 회전하는 것부터 해서 저장률이 거의 자연치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임시 치아를 할 때부터 쪽갈비를 먹어 봤으니까요. 오늘 보니까 3주가 됐는데, 쪽갈비도 일주일이 안 돼서 먹어 봤거든요. 그때 임시 치아로 먹는 영상을 선생님께 보내 드렸잖아요. 저는 뭔가 잘못됐을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임플란트 기둥이 제대로 잘 박혀 있고 탈이 전혀 없네요. 아주 깨끗하게 잘 유지되고 있고, 교합도 잘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되니까 자신감도 생겼어요. 풀아치를 알고 계시거나 지금 관심 있는 분들은 빨리 풀아치를 하세요. 다른 거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풀아치예요. 무조건요. 저도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발품을 팔아봤는데 풀아치가 최고입니다. 뼈 이식 없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건 해 본 사람만 알아요. 뼈 이식을 하고 안 하고는, 저는 뼈 이식을 해 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유튜브 체험담이나 후기를 보면 뼈 이식을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은 거의 천지 차이예요. 비용도 큰 차이가 없고요.”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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