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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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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플란트 틀니와 풀아치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임플란트를 2개 정도 심고 그 위에 틀니를 올리는 오버덴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덴처는 틀니가 빠지지 않도록 임플란트가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버덴처를 만들 때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1~6개월 정도 기다린 다음 어태치먼트를 붙입니다. 그다음 틀니를 만드는 과정에 한 달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지기까지 약 7개월에서 10개월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풀아치 같은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날 준비해 놓은 임시 보철물인 PMMA를 연결해 그날 바로 식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전악 임플란트라는 것도 아시겠지만,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기다린 다음 상부에 있는 치아를 본떠서 보철물을 제작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경우 한 턱 기준으로 4개에서 5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식도 있으며, 그 기간 동안에는 위에 치아가 없이 지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식사할 때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버덴처는 임플란트 위에 틀니를 올려놓기는 하지만, 임플란트에 단단히 고정되어 힘을 온전히 받는 것은 아닙니다. 틀니가 말하거나 식사할 때 계속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틀니가 빠지는 것을 막고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씹을 때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드시기 힘든 점이 일반 틀니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풀아치의 경우에는 임플란트와 보철 구조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할 때 본인 치아로 씹는 느낌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단단합니다. 따라서 딱딱하고 질긴 음식도 잘 드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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