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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석 때문에 이 몸이 안 좋아져 가지고 치주염으로 진행이 되고, 이 치주염 때문에 이를 뽑게 된다 그러면 한두 개를 뽑는 게 아니겠죠. 전악의, 뭐 어금니를 전체 다 뽑아야 된다든가 이렇게 깜짝 놀랄 일들이 생기게 될 거예요.
안녕하세요. 개털 5시의 원장, 시리로 이 작업입니다. 오늘은 이제 그 무섭다는 치주염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충치라든가 외상으로, 뭐 하다가 떨어지거나 해서 이를 뽑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고 보면, 나이 드시고 실수로 잇몸 질환 때문에 이를 뽑으시는 경우가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이제 좀 무서운 부분들이 나이 드신다고 무조건 치주염이 생기는 게 아니라 젊었을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진행되거든요. 그래서 30대, 뭐 심한 경우에는 20대부터도 치주염이 조금씩 진행이 돼서, 이건 이제 10년, 20년 동안 모르게 쌓이게 되는 거예요. 그렇겠네요. 20년 정도 지나서 쌓이게 되면 나이가 드셨을 때 치아가 흔들리고 잇몸에서 빠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치과를 가게 되면, 어, 이를 뽑아야 되는데 한두 개가 아니래 이렇게 놀라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겁니다. 아까 이런 무서운 치주염이 왜 생기냐, 원인을 보면 치과에 가서 이제 스케일링을 하시잖아요. 왜 이렇게 되냐 하면 치석이라는 게 이제 세균이 치아에 들러붙어서 돌처럼 딱딱해지는 건데, 여기서 계속 자라요. 세균들이 계속 번식하며 자라면서 잇몸 속으로 타고 들어가고, 이렇게 파고들어가는 치석 때문에 잇몸과 뼈가 녹아버리는 거예요.
잇몸뼈가 녹고 나면 또 치석이 생기고, 이렇게 이제 계속 타고 들어가면 녹는데 이 과정을 치주염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더 무서운 게 치석이라는 게 겉으로 생기잖아요. 전체에서 다 생기는 거 아시겠지만, 안쪽으로부터 거꾸로 먹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제일 무서운 거죠.
치석 때문에 이 몸이 안 좋아져 가지고 치주염으로 진행이 되고, 이 치주염 때문에 이를 뽑게 된다 그러면 한두 개를 뽑는 게 아니겠죠. 전악의 어금니를 전체 다 뽑아야 된다든가, 이런 깜짝 놀랄 일들이 생기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이제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 되냐. 어느 정도 30대부터는 구강을 잘 관리하셔야 되는데, 기본적으로는 치과에 가셔서 일년에 한두 번 정도 스케일링을 하시는 거죠. 스케일링만 솔직히, 그것도 주기적으로 잘 하신다고 해도 치주염으로부터 더 안전하게 보호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무리 또 스케일링을 잘하신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생기시는 분들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냐. 기본적으로 이제 칫솔질부터 설명을 드리면 미세모로 된 칫솔을 제가 권장해 드리는 데,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하시잖아요. 그렇게 세게 하면 잇몸도 까지고 다치죠. 다치게 되면 또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이를 닦을 때는 너무 세게 닦지 말고, 칫솔 끝이 닿는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리고 잇몸 쪽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제일 중요한 부분이 그거예요. 잇몸 자체를 닦을 필요는 없겠지만, 치아하고 잇몸이 만나는 부위 쪽 있죠. 이쪽으로 파고들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거니까 그쪽이 제일 잘 닦이도록 관리하시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치실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그냥 이 사이에 낀 거나 뺀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게 아니고 잇몸 속으로 치실을 이렇게 넣어보시면 쑥 들어가요. 거기에는 잇몸이 치아에 붙어 있지 않거든요. 그런 식으로 붙어 있는 부위 쪽에 치태랑 치석이 끼는 게 문제가 되는 거라서, 그 부위 쪽 치태를 실로 꼼꼼하게 닦아내는 거예요. 이게 칫솔로는 되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자연이 5탑에 같은 경우에도 이 무지막지하게 끼어 있는 것들도 뺄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매일 양치질을 하는 게 당연하겠지만, 그걸 이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10년, 20년 후에 구강 상태, 치아 이런 부분에서부터 자유로울 것이냐, 아니면 이가 흔들려서 뽑게 될 것이냐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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