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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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보통 환자분들도 많이 꺼져 있는데, 환자분께서는 이제 거의 마이너스, 턱뼈 아예 바닥 쪽으로 다 꺼져 있어 가지고 아까도 이제 다섯 개는 그래도 드릴이 들어가긴 하는데 한 군데는 정말 아예 안 들어가는 느낌이라, 그래도 다섯 개로 맞춰 진행하니까 들어가져 가지고 다행히 다 심었어요.
나이는 70세 됐고요. 서울에 거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술도 있는데 좀 알아봤어요. 좀 어렵다고들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뭐 굉장히 좀 율이 많이 걸릴 거라고 아주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는 데도 있고요. 어려울다고들 얘기하는데도 있고 그랬는데, 일식하지 말라고들 또 권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했던 친구들 보니까 또 뭐 고생하고 있는 것도 보고, 먼저 선생님 설명하시는 거 보고 또 이렇게 쭉 들어 보니까 신뢰성이 가고, 불편하신 부분이 있는 거죠? 먹는 거. 어떤 거요? 이거 뭐 이제 딱딱한 거, 고기 특히 즐겨 먹는 거 불편하죠. 굉장히 불편해요. 틀니가 빠지거나 이럴 수도 있어요. 껌 같은 거 할 때도요.
두고 있는데 어떠세요? 긴장되세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믿고 하는 거니까요. 오늘 이제 카메라를 단 이유는 유튜브 댓글에서도 그렇고 환자분들이 상담하러 오셔도 그렇고, 수술이 이제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궁금해하세요. 이게 뭐 저희가 이제 뭐 좀 빨리 끝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제 수술인데, 하루에 된다고 설명드리는 것보다 수술하시는 영상을 이제 뭐 풀로는 제가 뭐 촬영을 하지 않겠지만 편집은 하시겠지만 그렇게 이제 보여 드리면 아,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셨던 것들을 보통 환자분들을 보면, 사랑니 발치를 할 때도 뭔가 엄청난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하신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모르니까 더 무서워서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수술하는 과정들을 대략적으로 좀 보시면 감이 좀 생기잖아요. 마음을 준비할 수 있고, 아 그러면 아 난 도저히 저거는 못 할 것 같으니까 마취 의식 진정으로 좀 기약 없이 하고 싶다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뭐 이 정도는 할 수 있겠는데 그냥 뭐 마취만 좀 하고 할 수 있겠다 그러면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 뭐 약간 좀 기준이 될 수 있는 이런 영상을 좀 오늘 촬영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뼈가 있는데 염증이 심하신 분들은 또 나름대로 수술하는 게 있는 거고, 이런 경우에는 뼈는 깨끗해서 정리가 잘 돼 있는데 뼈 양이 너무 적으니까 수술하기가 이제 좀 또 난이도가 있는 거죠. 임플란트 심는 것 자체에 대해서 안 되고, 뼈 이식해 봐야지 이제 임플란트를 박을 수 있을지 없을지를 안다라고 하셨던. 그러니까 뭐 그렇게 이제 무조건 이제 뭐 뼈 이식을 해야 됩니다라고 얘기하는 병원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선별적으로 하는 병원들도 있을 거고, 저는 이제 아예 뼈 이식 없이 하는 술식으로 계속해 왔으니까, 뼈 이식 아예 없이 저는 이제 수술을 하죠.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입니다. 한 점은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요. 웃고는 계신데 긴장하신 게 막 느껴져요. 예. 고생하셨고, 아이고 쉬고 이제 시작합니다. 물 좀 나오고 온도 길이 살짝 있을 거예요.
수술 받고 계신 분은 70대 남성 환자분입니다. 틀니를 사용하신 지는 약 10년 정도 되셨고, 오랜 기간 사용하면서 뼈가 많이 상실되어 거의 흡수된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현재 수술은 노본아치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술 1, 2주 전 프라치 연구팀과 함께 가장 단단하고 안정적인 뼈의 위치를 찾고, 어떤 각도와 깊이로 식립해야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는지를 확인한 뒤 뼈를 조금 쳐 올리는 모양입니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수술 직후 바로 장착할 임시 치아도 함께 제작해 수술 전까지 준비를 맞춰 놓습니다.
잠깐만, 거 뜯어 주시고. 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수술 당일입니다. 실제로 전체 치료 과정 중 가장 힘든 날도 오늘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다음날부터 한결 괜찮아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생각보다 통증이나 불편감이 심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십니다. 수술이 끝나면 이제 틀니에 비하면서 벗어나 고정된 치아로 식사를 하고 말하고 웃을 수 있게 됩니다.
환자분도 오늘 스스로 약 6주 안에 최종 완성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사용한 틀니를 내려놓고 노본아치로 다시 치아도 젊어지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크림치 좀 하고 있자. 다 됐어요.
다 들렸어요. 이거 이제 아래쪽 수술 들어갈게요. 아래 턱뼈는 워낙에 이제 그 돌처럼 단단한 뼈만 남으셔 가지고 드릴이 들어갈까 걱정을 하긴 했거든요. 다행히 다섯 개는 들어가요. 그런데 한 군데는 뼈가 아예 돌처럼 굳어 버려 가지고 드릴 자체가 진입이 안 돼요. 그래서 일단은 다섯 개로 고정은 충분히 나오실 거니까 진행을 좀 해 볼게요.
다시 한번 해 볼게요. 단해줘요. 응. 돌리세요. 7, 4.5에 8.5, 4.5에 8.5, 두 개랑 5.7 하나 주세요. 많이 하세요.
뒤로 기대고 계세요. 머리는 일어나려고 하지 마시고, 어디로라도 있을 수 있으니까 수술은 잘 됐어요.
위쪽은 뼈가 되게 조금밖에 안 남아 가지고 수술 힘들다고 하셨던 건데, 그쪽은 뭐 제 입장에서는 뼈도 튼튼하고 잘 수술됐고요. 오래 걸린 건데 원래는 이제 아래쪽이 위에보다는 수술이 좀 쉬워야 돼요. 보통은 쉬운데, 환자분은 이제 잇몸뼈가 보통 환자분들도 많이 꺼져 있는데 환자분께서는 이제 거의 마이너스, 턱뼈 아예 바닥 쪽으로 다 꺼져 있어 가지고 수술하는데 또 그게 뼈가 너무 돌처럼 딱딱해지셔서 이게 안 파져요.
그래서 아까도 이제 다섯 개는 그래도 드릴이 들어가긴 하는데 한 군데는 정말 아예 안 들어가는 느낌이라 아, 이걸 못 할까 싶어 가지고 중간에 말씀드렸던 거고, 그래서 다섯 개로 맞춰 진행하니까 들어가져 가지고 다행히 다 심었어요.
그리고 이제 오른쪽 아래쪽은 시큰시큰하신 게 지금 양쪽 다 최대한 뼈를 찾아 가지고 심는 건데, 신경하고 하슬하슬 가까워요. 그래서 이제 그쪽 느낌이 좀 시큰시큰하게, 그러니까 뼈가 밀리잖아요. 밀리면 이제 신경이 압박이 좀 가거나 그래서 그러신 경우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진통제 주사 좀 놔 드릴 거니까 제가 이제 마취도 좀 풀리고, 좀 불편하실 거예요. 잠깐만 계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수술 지금 방금 끝내고 왔습니다. 환자분께서 이제 저쪽에서 치아 연결하는 거 이제 진행하고 계시고요. 아무래도 이제 너무 긴장하시고 또 이제 수술 시간도 뼈가 너무 돌덩이처럼 딱딱하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걸린 편이에요. 그래서 아까 11시, 11시 1분인가요? 그래서 한 12시 한 아까 한 15분 정도, 한 1시간 15분 정도 걸렸죠. 오래 걸린 거예요.
그래도 이제 뭐 다행히 이제 위쪽에는 뼈가 되게 적어서 뼈 이식을 꼭 해야지만 이제 수술할 수 있다고 얘기들 하셨겠지만, 제 입장에서선 충분할 정도로 되게 잘 나왔고, 위에는 이제 오히려 좋다, 이 정도 엄청 좋다 딱 그 정도예요. 근데 이제 오히려 아래쪽이 뼈가 설명드리긴 했는데 잇몸뼈가 꺼진 수준이 아니고 땅속으로 들어간 수준이에요. 그래서 턱뼈도 꽤 많이 흡수가 돼 가지고 잇몸뼈가 없어지고 턱뼈 자체도 없어지다 보니까 거의 파여 있거든요. 입안에서 위치 자체가 튀어나와 있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이제 보통 치과에서는 수술을 못 한다고 얘기할 수준이죠. 해본 적도 없고요.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저도 이제 프라치스를 이런 케이스들을 종종 하다 보니 어디 심으면 될지 알거든요. 그럼 이제 그 부위를 저희가 이제 미리 가이드로 준비를 해 놓고 그 부위에 이제 정확하게 저희가 심어 드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제 치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이제 리뷰를 맞춰 드리고 또 다음에는 환자분 이제 치 연결하고 또 인터뷰 하실 거고, 두 번째 거 또 저희가 또 준비되면 그런 거 연결하는 부분들 요런 부분들을 차근차근 또 설명해 드릴게요. 이게 참 유튜브 방송을 하시게 되는 환자분들이 케이스가 제가 별명이 아니고 좀 이제 흔하지 않은, 좀 이제 힘든 케이스의 환자분들 중에서 조금 힘드신 분들이 이제 자꾸 촬영을 하시게 돼서 조금 이제 평이하고 무난한 케이스들을 언젠가는 제가 촬영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환자분 원래 수술하고 나서 첫 번째 끼울 때는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을 수는 있거든요. 아까 환자분이 뼈가 너무 단단하다고 하시기도 하셨고, 그런 수술을 하면서도 다른 데 심어야 될 곳이 있으면 위치를 살짝살짝씩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오차 범위를 수정해야 돼요. 그래서 갈아내서 위치를 제가 임플란트 위치에 맞게, 프라치 피비가 잘 깨끗하게 딱 끼워질 수 있도록 조절하는 과정이에요. 첫 번째 거는 좀 커서 잘 안 보이긴 하는데 여기 공간이 있거든요. 공간을 이렇게 살살 돌려서 넣으면 이게 들어가는 거예요.
아래쪽 보이죠? 이를 물 때 앞니로 물려고 하실 수밖에 없는 게 틀니가 보통 원래 치아들은 앞니가 안 닿고 어금니만 닿거든요. 근데 틀니는 그렇게 하면 이제 고정이 안 되기 때문에 물었을 때 앞니랑 어금니랑 다 같이 닿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앞니가 뭔가 닿고 있는 게 당연한 거예요. 그게 익숙해지니까 자꾸 턱을 내밀어서 앞니가 닿게 물려고 하시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약간 턱을 약간 뒤로 당기는 느낌, 가볍게 해서 해 보세요.
턱을 으, 으, 그러니까 이런 거죠. 으 이렇게 하려고 하지 마시고, 근데 그게 자연적으로 돼 버려요. 그러니까 뒤로 약간 당겨 보세요. 턱을. 이렇게 하고 계시죠. 아, 그게 이제 틀니 끼시는 분들은 항상 그렇게 하세요. 그분만 그러신 게 아니라 틀니 자체가 그렇게 약간 물어야 돼요. 그러니까 뭔가 앞이 안 물리면 불안해. 틀니가 고정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습관적으로 이렇게 턱을 자꾸 내밀어 이렇게 물으시는데, 한 일주일만 지나셔도 그게 이제 많이 개선이 되세요. 아, 앞니가 안 닿아도 고정이 잘 돼 있구나, 틀니가 아니다, 이게 이제 말씀을 드린다고 환자분이 이해는 하시지만 그게 이제 몸에서 저절로 받아들이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거죠.
고생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마지막 한번 부탁드릴게요. 제일 제일 힘든 거 잘 끝낼 거요. 뭐가요? 제일 힘든 아플 때가 지금. 어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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