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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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늦어졌는데요. 우리 몸에 뼈에 세균이 들어오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도 충치가 낫지. 풍치보단.
안녕하세요. 애트월드 설직과 원장 치테리어 이자옥입니다. 오늘은 이제 몇 가지 질문에 대해 가지고 답변을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같은 거예요. 완벽하게.
예. 또 완벽하게라고 얘기하시면 우리가 또 빠져나갈 구석이 있으니까. 일반적인 의미로는 그냥 잇몸병, 풍치, 그게 치주염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 풍치는 옛날 사람들이 걸리는 거고, 그러니까 정말 뭐 60세 이상 치주염, 요즘 사람들이 걸리는 병이다, 조금은 다르다. 예전에는 풍치라는 말을 더 많이 썼던 거고, 요즘에는 이제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치주염이라고 부르는 거죠.
근데 치주염도 너무 어렵게 하잖아요. 뭐라고? 잇몸? 잇몸이 더 어려운가? 아, 모르겠네요. 풍치, 잇몸병, 치주염이라고 하는데, 치주염이 이제 잇몸 뼈가 녹는 질병이거든요. 쉽게 해서 뼈가 녹아내리는 거예요. 뼈가 안 녹으면 그냥 잇몸만 부은 거고. 그래서 이제 뼈가 녹았냐 안 녹았냐가 되게 중요한 부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뼈가 왜 녹게 되냐? 세균이 잇몸에서 이제 번식을 해 가지고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면 잇몸이 붙잖아요. 그 붙게 되고 세균이 조금씩 더 침범을 해 가지고 잇몸 뼈까지 도달을 하게 되면 그 세균들이 잇몸뼈를 녹이는 게 아니에요. 보통 그 오해를 하잖아요. 세균이 들어와 가지고 뼈를 녹인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네. 세균이 뼈까지 들어오면 안 되거든요. 우리 몸에 뼈에 세균이 들어오면 안 큰일 나는 거예요. 네네. 비상 상황이라서.
전투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 몸의 세포들이 뼈를 녹여 버리는 거예요. 전선을 구축하기 위해서 전쟁인데 우리가 밀린 거야. 면역계가 세균한테. 그래서 이제 후퇴하면서 뼈를 녹여 버리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다른 얘기긴 한데 잇몸에 먹는 그 약들 있잖아요. 잇몸이 좋다고 하는 약들. 이런 뭐 그런, 네네. 그게 들어가는 약들은 네, 그 녹는 거를 녹이지 못하게 막아요. 어, 그럼 좋은 거 아닙니까? 뼈는 안 녹게 얘기했잖아요. 왜 녹이냐? 세균. 세균이 뼈가 오면 비상이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약이 좋으냐 나쁘냐에 대해서 얘기들이 조금 나오고 있는 이유 자체가 뼈가 안 녹는 건 좋은데 뼈가 세균을 녹이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니까 그런 이제 이유라든가 원인을 생각해 보면 만약 그 이야기 좋다고만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원인은 세균을 없애야 되는 거니까 치과에 와서 스케일링하고 잇몸 치료를 받으라고 말씀드리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하면서 약을 드시는 게 제일 좋아요.
제 입장에서 보면은 풍치랑 충치랑 고르세요 그러면 그래도 충치가 낫지. 풍치보단. 이건 이런 거예요. 치아가 썩었어. 이거 없어졌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그거를 복구하는 공사를 할 수 있어. 치료를 해 가지고 복구해 놓으면 되잖아요. 뭐 처음하고 똑같지 않지만 그래도 복구가 가능한 거예요. 네. 그런데 풍치는 뼈가 녹았잖아요. 네. 그럼 이걸 복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뭐예요? 뼈를 다시 되살리는 거잖아. 그렇죠? 되살리는 방법은 없어요. 아하. 그러니까 더 망가지지 않도록 막는 게 최선이에요.
그러니까 충치는 그래도 뭐 다른 재료를 쓰든 어떻게든 해 가지고 우리가 치아를 다시 만들어 줄 수가 있는데, 네네. 풍치는 뼈가 녹은 걸 우리가 다시 복구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충치도 안 아파서 놓치는 분들이 있지만 그게 많지 않거든요. 근데 풍치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너무 늦어서 오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증상이 이거예요. 좀 나서 좀 흔들려서 오신 거예요. 맞아요. 응. 근데 너무 늦어졌는데요. 아 그러니까 잇몸이 좀 빨간 것 같고 피 좀 나고 근데 그게 한 10년 됐어. 근데 뭐 특별하게 뭐 피가 더 자주 나는 것도 아니고 컨디션 안 좋은가, 피 좀 나나 보다 생각하잖아요. 뭔가 이상하다가 또 괜찮다가 그게 정말로 뭐 간도 그렇다 그러는데 네. 진짜 뼈가 거의 다 녹아 가지고 마지막에 이제 불편한 게 확 와요.
그럼 이제 오시면 아, 이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뭐 싹 다 빼고 제가 하는 거 있잖아요. 풀아치 이거 하셔야 되는 경우들이 꽤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젊은 분들 같은 경우에는 풍치, 뭐 치주염으로 뼈가 그렇게까지 녹기에는 쉽지가 않아요. 음. 뭔가 다른 유전적인 원인이 있다거나, 무슨 이제 뭐 항암 치료 뭐 이렇게 해서 온몸에 이제 데미지가 심하게 가는 치료를 받았거나 이런 게 아닌 이상, 아 그게 한 20, 30년 정도 잇몸이 문제가 생기게 쌓여 가지고 그 사단이 나는 거거든요. 사단이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젊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말로 이제 관리가 너무 안 돼 가지고 이가 다 썩어 가지고 뭐 살릴 치아가 없어서 다 뽑고 풀아치하신 경우들이 뭐 많지 않지만 드물게 있는 거죠. 그리고 1년에 한 번은 정부에서 이제 의료보험 혜택으로 스케일링도 보험이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좀 절반 비용으로 스케일링도 일단은 정부에 지원해 주는 거를 하실 수도 있는 거고, 뭐 그래서 안 되면 1년에 한 번이라도 치과에 오시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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