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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아치 무조건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4년 9월 11일

치아가 좋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도 불편했고, 치열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러워 활짝 웃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풀아치는 뺐다 끼웠다 하지 않아도 되고 외관상으로도 자연스러워서 틀니보다 좋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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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치아가 좋지 않으니까 음식을 먹을 때도 불편함이 있었고, 치열이 예쁘지 않다 보니까 활짝 웃는 것도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치아가 예쁘면 활짝 웃게 되잖아요. 그런데 치열이 다 드러나면 어떡하나, 혹시 거부감이 있을까 봐 입을 활짝 벌리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안녕하세요.

뭔가 얼굴에 미소가 있으신데요?

일주일이 지났더니 아픈 것도 없고 그래서 좀 살 만해요. 이제 발음도 좀 되고요. 첫날에는 아팠어요. 수술 당일에는 좀 아파서 사실 굉장히 걱정했습니다.

그날 너무 아팠어요. 채널 공지에서도 제가 아픈 것에 대해서 조금 이슈화하려고 했었고요.

추가 진통제 드셨어요? 그때 대표님이 처방해 주신 것 같은데요.

첫날 수술 당일에는 많이 아팠고, 하루 정도 아팠어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렇구나. 원장님이 이거를 잘하시나 봐요.

그러니까요. 치아도 뽑고 골성형술도 하고, 뭔가 많이 하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엄청 아프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하루 만에 안 아프더라고요. 그건 좀 신기했어요.

그럼 다음 날부터 양치는 어떻게 하셨어요?

가르쳐 주신 대로 했어요. 지금 임시치아를 끼고 있잖아요. 일반적으로 양치하듯이 하고, 잇몸과 임시치아 사이에는 치간칫솔을 사용했어요. 워터픽도 사서 사용하고요. 그렇게 양치하다 보니까 한 번에 10분씩 걸려요. 안 그러면 음식물이 좀 끼니까요.

혹시 지금까지 풀아치를 하고 나서 ‘이건 그래도 정말 장점이라고 할 만하다’ 싶은 게 있으실까요?

지인분 돌잔치가 있었어요. 돌잔치에 가서 음식을 잘 먹지는 못했지만, 외관상으로는 멀쩡하니까 말을 조금 아끼면 괜찮더라고요. 그런 점이 너무 좋았어요. 만약 치아가 없었다면 돌잔치에 갈 엄두가 안 났겠죠. 그리고 임시로 뺐다 끼웠다 하는 틀니는 굉장히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건 엄청 아프지 않아요. 이건 밥도 먹을 수 있고 편해요. 뺐다 끼웠다 하지 않아도 되고요.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이고, 제가 아팠다고는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치아를 많이 뽑았거든요. 어르신들 중에 치아가 없어서 틀니를 끼시는 분들은 제 생각에는 이걸 하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당일에 수술하고 바로, 원래 틀니처럼 임시로라도 뺐다 끼웠다 하지 않는 장치가 부착되잖아요. 나중에 최종 보철물이 들어간다고 하면 틀니보다는 무조건 이걸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오셔서 상담받아 보세요. 여기 오시면 기존에 치료받으신 분들의 사례도 볼 수 있는데, 사례를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고요. 특별히 고민하지 마시고,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 번 와 보세요. 저도 고민하다가 왔어요.

치아 건강, 해 봐. 서울대학교에서 했다고 하니까 집에서도 발음 연습을 해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위에 장치가 빠집니다. 놀라지 마세요. 찍고요. [웃음]

지금 보시는 것은 기존 환자분이 사용하셨던 첫 번째 풀아치 보철물입니다. 잇몸 형태가 어느 정도 안정된 후에 오신 상태라, 지금 내부에 인상재를 넣고 본을 떠서 스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쪽 안에 음식물이 엄청 많이 들어가고 끼죠?

네. 그래서 치간칫솔이 정말 중요해요. 원래 사용하시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 정도면 괜찮으신 거죠?

네.

그럼 그냥 물고 계실까요? 괜찮고, 본도 잘 나왔어요. 돌아오세요.

턱 관련 데이터를 토대로 두 번째 보철물을 수정해서 제작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확실히 치아도 작고, 위쪽이 많이 두꺼워서 투박한 느낌이 있으셨을 거예요.

위쪽이 지금 너무 큰데요.

이렇게 되는 형태로 갈 거예요.

아, 이게 위쪽이네요.

네, 이렇게 될 거고요. 그러면 기존 장치를 빼내고, 새로 제작한 두 번째 장치를 붙여 드리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대해 보세요.

오늘 이제 두 번째 장치를 붙여 드릴 거거든요. 아래쪽은 별문제가 없고요. 왼쪽 위는 원래 수술했던 부위인데 염증이 심했던 곳이라 상태가 조금 좋지 않아요. 그래서 이쪽 말고 뒤쪽에 임플란트를 하나 새로 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른쪽 위는 지금 약간 애매한 상황인데, 아직 염증은 없거든요. 위쪽의 이런 경우는 대부분 잘 붙어요. 그래서 이쪽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데, 왼쪽은 뒤쪽에 염증이 살짝 있어요. 이게 보이면 보통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뒤쪽 뼈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 차라리 뒤쪽으로 하나를 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일단 아래쪽부터 보시고요.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이건 아시죠? 이걸 끼울 수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어쨌든 오늘은 새로 만든 장치를 끼우고 가시는 거예요. 식사는 아직은 조금 조심해 주셔야 돼요. 많이 물어보시고, 직접 물어보세요.

이제 마지막에 한 부분을 빼고, 나머지 부분으로 고정이 되니까 나머지 장치를 잠깐 사용하시면 됩니다.

편안하다. 편안해요. 느낌이 갑자기 달라졌어요. 바람도 달라진 것 같아요.

조금은 살 만할 것 같아요. 그 정도만 돼도 많이 다르네요.

최종 보철물은 시착했고요. 이를 갈거나 꽉 무는 버릇이 있는 분들이 밤에 꽤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임플란트에 무리가 가서 드물게 망가지는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래도 두 번째 보철물을 연결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고, 임플란트를 제거한 뒤 아물 때까지 임시 장치를 사용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다음 다시 오셔서 원래 위치나 더 좋은 위치에 임플란트를 추가로 심어 연결해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아무래도 임플란트라는 게 100%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까, ‘만약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경우에도 환자분의 치아가 구강 내에서 계속 유지되고, 문제없이 식사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계속 진행해 드립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첫 번째 장치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얇아서 발음하실 때는 더 편하실 거고, 투박한 느낌도 없어졌을 거예요.

다음에 오셨을 때 발음이 많이 새는 것 같다거나, 아래턱이 많이 나와 보인다거나, 치아 모양에 개선할 점이 있다면 저희에게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이제부터 저녁에 주무실 때는 나이트가드를 장착하셔야 돼요. 아래 치아에 맞춰서 제작해 드렸고, 치아 모형에 맞춰 장치를 거울로 보시면서 꾹꾹 눌러 주세요. 이 상태로 주무시면 됩니다.

이 장치가 찢어져서 다시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를 가는 증상이 심한 분들이거든요. 마지막에 풀아치 파이널 세팅을 할 때도 이건 임시 이갈이 방지 장치라서, 최종적으로 사용하는 이갈이 방지 장치를 따로 제작합니다.

장치가 찢어지면 어떻게 하냐고요? 찢어지면 마지막 파이널 세팅 때 나이트가드를 새로 제작하셔야 돼요.

시청자 여러분, 치료 잘 받고 있으니까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커밍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