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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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원장님이 오셔서 하실 일을 다 하시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마무리 관리까지 해주시는데 편안하게 해주세요. 문자만 오고 오라고 하면 열심히 다니는 거예요. 나이가 들어도 편안하고 좋으니까요.
원장님이 다음에 하자고 말씀하시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와서 치석도 제거해 주고 관리도 해주시죠. 아우, 정말 친절했습니다. 내 자식보다 더 친절하다고 느낄 정도예요. 원장님이 먼저 오셔서 하나하나 체크도 해주세요.
여기서 했는데 씌운 게 떨어졌어요. 그래서 원장님께 그런 이야기를 했더니, 원장님이 “이거 해드린 지 지금 3~4년 됐어요. 코로나 오기 전에 한 거니까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도 아직 제가 잘 쓰고 있거든요. 뭐든지 편안하게 오래 쓸 수 있게 해주시고, 괜찮으니 좀 더 쓰시라고 하면서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아요.
이가 하나도 없어서 남아 있는 치아에 하나씩 걸고 틀니를 했을 때는 그게 불편했죠. 먹다 보면 많이 힘들었어요. 조심스럽게 끼고 다녀야 하고, 밖에 나가서 먹을 때는 더 힘들었어요. 먹고 나서 닦아야 하니까 그게 엄청 힘들고, 밤에 잘 때는 빼놓고 자야 하잖아요. 밥을 먹을 때도 어떨 때는 끈적한 음식 때문에 빠져 올라오기도 해서 힘들었죠.
그래서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서울로 접수를 해놓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렇게 인연이 된 것 같아요.
지금은 만족해요. 잘 먹지요. 다만 자주 올라가야 하니까 조금 힘들기는 해요. 수술해 놓고 밥을 먹을 때 부담이 될까 봐 보철물을 끼고 먹고 다녔더니, 그때는 어쩔 수 없었지만 힘들었죠.
환자분께서 지금에 와서 만약 다시 치료를 하시게 된다면, 저라면 풀아치 치료를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환자분께서는 그때도 만족하셨지만, 지금은 훨씬 더 만족도가 높은 치료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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