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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9월 9일
처음에 딱 봤을 때 어 왜 이렇게 젊지? 불안한데 막 그랬는데 50대 하시는 거예 그럴 다. 나는 30대 후반이 >> 한 달인데 50 >> 저 개했을 학생이라 물어봤네.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테리어 의자우입니다. 오늘은 이제 환자분을 모시고 프라치에 대해 가지고 이제 좀 궁금하실 수도 있는 내용들에 대해가지고 제가 질문제를 좀 받아서 질문 좀 드리는 차를 마련했거든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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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딱 봤을 때 어 왜 이렇게 젊지? 불안한데 막 그랬는데 50대 하시는 거예 그럴 다. 나는 30대 후반이 >> 한 달인데 50 >> 저 개했을 학생이라 물어봤네.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테리어 의자우입니다. 오늘은 이제 환자분을 모시고 프라치에 대해 가지고 이제 좀 궁금하실 수도 있는 내용들에 대해가지고 제가 질문제를 좀 받아서 질문 좀 드리는 차를 마련했거든요.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웃음] [음악] >> 저는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이제 각을 하기 전에 침을 뱉어 보면은 좀 갈색 침이 나왔어요. 그래서 뭔가 좀
이상이 있는 거 같고 >> 어 좀 염증이 좀 어딘가 숨어 있는 염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 강의점 병원에서 특별하게 어떤 조치를 취해 주시지 않고 좀 쉬야 된다. 뭐 피곤하면 더 심해진다. 막 이런
얘기만 하시고 폐비오만 해 주셨거든요. >> 근데 이제 저희 언니가 여기이 병원에서 임플란트를 했는데 너무 이쁜 거예요. [웃음] 저도 앞니 임플란트를 한 상태고
언니도 임플란트를 한 상태인데 >> 저는 너무 길게 나와서 남들한테 보여 주기가 좀 민망할 정도였는데 우리 언니는 너무 이쁜 거예요. 그래서 어저 이렇게 >> [웃음]
뚫리지 어 너무 이쁘다고 그래가지고 한번 그냥 생각 없이 왔어요. >> 오른쪽 왼쪽이죠. 왼쪽이 절반이 다 임플란트셨어요. >> 아, >> 이미 반쪽이 다 임플란트셨는데 거기에
염증이 좀 심하게 생겼다 보니까 >> 계속 이제 잇몸 내려가서 프린더 길어지게 보이고 계속 피가 나오잖아요. 염증에서. 그니까 그 상황이셨는데 치료하려 그러면 인프한테 다 빼고 다
뭔가 세로를 해야 되는데 >> 뼈도 많이 녹은 상태니까 뭔가 손대기가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 >> 담당 선생님이. 그러니까 제거할게 아니라 그러면 그냥 염증 치료 뭐 스케링 해 주고 양 넣고 하면서
일단은 버티기. 그리고 컨디션이 안 좋으시면 좀 더 부을 수 있으니까 좀 쉬세요. >> 그래서 피난다고. >> 예. 그러니까 피는 날 수밖에 없는게 계속 염증 있는데 그게 염증이 제거를
할 순 없는 정도 깊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치료를 하려고 그러면 인파트 제거해야 되는데 남아 있는 뼈의 양 자체가 많지가 않으니까이 엄죽 안 나실 수 있잖아요. 그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하신 상태였을 것 같아요. >> 전에 하나 하나 이렇게 하셨어요? >> 제가 몰랐는데 >> 처음 한 걸 보니까 딱 10년 됐더라고요. 10년 전부터 임플란트를
시작한 거겠죠. >> [음악] >> 통증이나 그런 건 어떠셨어요? 저는 원래 좀 잘 참아서 그 수술하는 날 되게 되게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제일 힘든 거는 원장님이 제가 힘들까
봐 빨리 망치질를 하셨어요. 어다다다 그때 그 머리 그 흔들리는 충격이 제일 쇼핑했고요. 그거를 100 번 맞아오세요. [웃음] >> 8번 정도 될 수도 있겠네요. >> 보고만 힘들었어요. 그 당시만
예 상악동과 상수 >> 아 그렇죠 >> 집에 가서도 약 먹고 잤는데 어 뭐 잘 때도 잘 잤고요. 그다음날도 뭐 괜찮았고 >> 그러면 식상 언제부터 좀 편하게
하셨어요? 저는 그날 저녁 때도 >> 밥 먹었어요. 중국 먹으라고 했는데 그냥 뭐 밥을 마서 먹었나 하여튼 내가 뭐 조금만 먹는다 생각하고 >> 먹어서 마취가 잘 돼서 그런지 아픈 거는 저도 몰랐어요.
수술할 때 이제 염증을 다 제거하니까 환자분 입장에서 이제 수술 무의가 좀 커 가지고 되게 걱정대로 하시거든요. 그 다 염증 제거하고 다 꿰매 드리면 >> 염증 때문에 계속 불편하잖아요. 그니까 그 염증을 90% 이상 다
제거를 하고 깨매 드리면 이게 확실히 편해지세요. 환자분들이. >> 음. 음. 저도 아, 그래도 수술했는데 2, 3일 정도는 불구 불편한게 사실인 건데 이렇게 다음날부터 편했다고 하신 분들이 꽤
있으시니까 >> 저는 별로 힘들거 모르겠어요. >> 뭐 이게 막 계속 아파서 신경 쓰이 그런 건 없었어요. 아, >> 그 지금은 저도 이제 환자분들한테 죽지 마시고 그냥 천천히 조심스럽게
그냥 식사하시면 된다고 밥 드시고 해야지 또 빨리 안 물고 그러시는 거니까요. [음악] >> 전이 차게 제일 맞았어요. >> 어,
근데 중간에 한번 부러졌잖아요. 그래서 한쪽으로만 집었어요. 왜냐면 그쪽에 어금 쪽에. 그래서 뭐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씹는 거는 제일 편했던 거 같아요.이 차이가 >> 지금 이보다이 차이가 왜 더 편하죠?
선생님 >> 이게 이제 플라스틱이라 가지고 >> 딱 맞물리고 금방 위에가 좀 갈리면서 몇돌처럼 이제 CP 면이 확 늘어나요. >> 그 얘기를 제가 했거든요. 저
이상해요. 왜 전에 내처럼 임플란트라는 걸 인식도 못 할만큼 고기 오면 너무 편하게 먹었는데 이거는 그거보다 더 좋겠지 하고 딱 했는데 어 이건 뭐지? 그정께 왜 나는 편하지? 그 얘기를 아까
했거든요. [웃음] >> 그러니까 그게 편하시게 당연한 게 >> 아, 그런 거예요. >> 이게 씹히는게 점으로 딱딱하면 >> 효율적으로 안 씹혀요. >> 그니까 효율적으로는게
몇돌처럼 비벼져야지요. 특히 한국 음식들이 그래요. 한국 음식은 몇돌처럼 이렇게 갈리면서 시켜야 되는데 >> 그러면 이게 면이 달아야 되거든요. 실제로.
근데 플라스틱이니까 좀 달아요. >> 금방. 아, >> 며칠 달아서 정말 이렇게 씹히는 면적이 효율적으로 되게 좋게 피거든요. >> 그래서 내 같은
근데 최종은 >> 단단하잖아요. >> 너무 단단해. 저희가 표면을 >> 최대한 맞춰서 만들어 드려도 메돌처럼 그 미생한 거까지 다 제연이 안 돼요. 마이크로 한 거는 제연이 다
안 되거든요. >> 그러니까 실제로 쓰시면서 얘도 조금씩은 갈려요. 매처럼 >> 조금씩 갈리면서 이제 효율이 더 좋아져요. 지금은 씹으면 효율이 되게 떨어져서 한참 씹어야지 좀 씹힌
느낌이실 거예요. >> 그 아까 얘기했죠. 어 지금 거보다 저번밖에 더 편하죠. >> [음악] >> 처음에는 저도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왜냐면 일을 다 빼야 된다는 그
고민이 제일 첫 번째였던 거 같아요. >> 근데 두 번째로 생각한 거는 너무 시기를 늦추면은 내 잇몸은 한정돼 있는데 시간이 지울수록 그 잇몸도 변하거든요. 내가 지금 뽑는게 내가 실수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하고 나니까 만족스럽고 [웃음] 슬퍼요. 아, 처음에 많이 고민하셨어요. 정말로 이거 하는게 정말 맞는 건지 아닌지 고민을 되게 많이 하셨고 그리고 이제이 기저했던 임플란트
고생하셨잖아요. 그죠? >> 근데 어쨌든 임플란트를 또 하는 건데 이게 또 괜찮을까? 걱정이 정말 많으셨거든요. >> 그리고 저는 처음 처음 봤거든요. 이렇게 한꺼번에 하는 임플란트를.
잘 몰랐어요. 처음 봤어요. >> 그래서 이게 진짜 맞는 건지 어 고민이 좀 됐었어. 뭐 믿고 잘 따라 주셔 가지고 또 결과도 좋게 잘 나오셨고 아 감사합니다.네 >> 감사합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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