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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수술 후 술마시면 안 되는 이유! #풀아치임플란트 #풀아치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3일

임플란트나 풀아치 수술 후에는 왜 술을 피해야 하는지, 상처 치유 지연과 감염 위험, 약물·탈수·수면 저하까지 다섯 가지 이유로 설명합니다. 보통 수술 후 일주일은 금주를 권한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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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드서울치과 원장 테리어 이장옥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 수술을 하시고, 풀아치 수술을 하고 나서 술을 드시면 안 되는 것은 아시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또 모르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좀 자세히 설명드리려고요.

최근에 풀아치를 하신 환자분이 계셨는데, 술과 담배도 워낙 많이 하셔 가지고 입술도 좀 까맣고 얼굴도 뭔가 좀 까맣고, 간이 좀 안 좋으신지 피곤해 보이시는 분이 계셨어요. 한 2주 정도 수술하고 나서 지나 가지고 다른 체크를 할 때 뵀는데,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담배는 정말 안 좋을 것 같아서 안 피웠는데 술은 도저히 어쩔 수가 없어 가지고 조금 드셨대요. 그래서 어떻게 드셨어요, 뭐 드셨어요 했더니 막걸리나 소주나 이런 거는 또 좀 안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좋은 술 그리고 알코올도 높은 술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집에 고이 모셔 놨던 로얄 살루트를 따서 500mL를 이틀을 드셨대요. 그래서 “휴, 많이 드셨네” 했더니, 자기는 훨씬 많이 드신다고 그 정도면 많이 마신 게 아니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환자들마다 많이, 조금이라는 표현이 되게 상대적이라 이것도 좀 문제가 돼요. 정말로 한 잔만 드시는 분도 있을 거고, 한 잔이 한 병인 분도 있을 거고, 제가 생각하는 조금은 한 잔인데 이게 얘기가 다르게 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쨌든 술은 좋지 않은데 왜 안 좋은지에 대해서 제가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릴게요. 대략 한 다섯 가지 정도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첫 번째부터 말씀을 드리면, 다들 많이 듣는 얘기일 거예요. 술을 마시면 상처 치유가 되게 늦어지고 회복이 지연된다. 이게 왜 그러냐면 술을 드시면 피가 잘 안 멎어요. 술 마실 때 피가 좀 나네, 그래서 환자한테 “술 드셨어요?” 하면 “어제 좀 마셨어요” 그런 경우들이 있거든요. 확실히 술을 마시고 그다음 날이든 며칠간은 피가 딱 바로 멎지가 않아요. 상처가 나오면 피가 딱 멎어야 돼요. 멎어야 방어벽이 생기는 거죠. 세균이나 외부의 침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건데, 피가 잘 안 멎고 잘 안 굳으면 회복이 늦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상처가 계속 쪼그라들고 피딱지가 생기고 막아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세균들이 계속 침입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회복 자체도 늦어지는 거고, 세포들이 또 만들어지고 회복하는 과정들도 계속 딜레이가 되는 거죠.

세균이 들어가면 감염이 생길 수도 있고, 염증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그러면 더더욱 고름이 나오는 경우도 정말로 심하게 가면 생기는 거고요. 그런 것들이 붙고 아프고 계속 진행되는 거예요. 다음 단계, 다음 단계가 착착 진행이 안 되고 소독을 계속하거나 그런 일들이 생길 수 있는 거죠. 불필요하게 환자분께서 오셔 가지고 계속 그런 과정들을 하셔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술이 상처 치유를 늦어지게 하니까 드시면 안 되는 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술을 드시면 술 때문에 면역세포들이 일을 잘 못해요. 면역세포라는 건 우리 몸에 들어오는 나쁜 것들을 방어하고 막으려고 하는 애들인데, 그런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수술이라는 과정을 했잖아요. 수술을 했다 그러면 몸이 힘들어요. 몸이 힘들면 기본적으로 면역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거기다가 술까지 넣어 봐요. 그러면 면역이 더 떨어져요. 그게 또 지연이 되는 거죠. 1번과 2번은 비슷한 맥락인데, 조금 다른 포인트에서 술이 우리 몸에 미치는 나쁜 영향입니다.

세 번째는 항생제나 진통제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거든요, 저희가 수술하시고 나서. 그런데 항생제 같은 경우에는 보통 대부분 간에서 분해가 되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간에 부담을 주는 거예요. 그리고 진통제는 대부분 위에 조금 자극이 있어요. 그래서 속이 뒤집어진다거나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 건데, 술을 드시면 어떻겠어요. 아시잖아요. 술 먹고 토하거나 뭔가 속이 쓰리거나 하는 것들은 위가 알코올에 자극을 받아서 좀 문제가 생기는 거고, 어쨌든 우리 몸에서 대사를 하는 과정에서 위랑 간이 힘든데 거기다 술을 부으면 위랑 간이 더 힘든 거예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나이가 있으셔 가지고 몸 상태가 좀 약하거나 간이 좀 안 좋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또 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술을 드시지 말아야 될 세 번째 이유가 그런 거죠.

그리고 네 번째는 술 드시면 화장실 자주 가게 되거든요. 맥주 특히 그럴 거고요. 이게 이뇨 작용이라고 하는데, 소변을 보게 만들어요. 그러면 몸에 있는 물이 자꾸 빠져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술 드실 때 물 충분히 드세요, 드시라고 하는 것들을 들어 보셨을 거예요. 왜냐하면 술을 마시면 나도 모르게 몸에서 물이 빠져나가 가지고 몸이 말라 가거든요. 그러면 술 취했을 때는 모르는데 다음 날 일어나면 목이 타죠. 막 죽을 것 같죠. 왜냐하면 몸에서 물이 쫙쫙 빠져나가 가지고 몸에 물이 없는 거예요. 탈수는 원래 기본적으로 제일 안 좋은 거예요. 탈수는 정말로 몸의 상태들이 다 다운되는 거거든요. 그게 술이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오히려 수분 보충을 해 가지고 몸에 물이 충만하게 만들어야지 모든 회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되는 건데, 술은 그걸 반대로 나쁘게 만드는 거니까 또 몸의 회복을 더디게 방해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잠이 안 와 가지고 술 드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좀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요. 잠 잘 잔 것 같고 막 목은 어쨌든 타고 몸 컨디션 안 좋고, 그러니까 수면의 질이 되게 떨어지거든요. 수면이 뭐예요? 몸이 쉬는 과정인데, 쉬는 과정이 제대로 되지가 않아요. 깊은 잠도 못 자게 되고 얕은 잠을 조금 자는 거고요. 술을 조금 마시면 혈액순환이 조금 좋고 긴장도 이완되고 좋은 점이 많지 않냐고 물으면 그렇긴 해요. 근데 이 ‘조금’이라는 것도 환자마다 사람마다 다 기준치가 다르거든요. 어느 정도가 적당하냐, 그리고 또 대부분은 술 드시면 한 잔으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효과가 있다고 한들 크지도 않은 거고, 그렇게 본다 그러면 전반적으로는 술을 안 드시는 게 도움이 되는 게 분명히 맞는 거죠.

평소에는 모르겠지만, 수술 끝나고 치과적인 수술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통 일주일 말씀드려요. 그러니까 일주일은 금지해 주십시오. 아시겠죠? 원장님, 혹시 그 풀아치 수술이 아니더라도 일반 임플란트 수술을 하고 나서 술 드셔서 감염이 된 사례가 있느냐고 하시면, 뭐 드물긴 해요. 그리고 대부분은 건강하시면 정말로 아까 얘기했던 것들이 보통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거고, 저희들끼리 사석에서는 알코올로 소독해, 소독해, 소독해 하며 장난 치죠. 하지만 문제가 생길 순 있는 거예요. 알코올로 진짜 소독이 되는 거예요? 소독이 되는 건 맞는데 의미는 없죠. 잠깐 그쪽에 세균 수를 조금 줄일 수 있긴 하겠지만, 원래 입안은 세균이 바글바글한 곳이기 때문에 그것도 장기적인 의미는 크게 없고요. 그래서 그다지, 그건 그냥 술을 드시기 위해서 본인이 만들어낸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고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러면 고춧가루 타 가지고 소주 드시면 감기 낫나요? 뷰티풀 하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