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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풀아치 임플란트 과정🦷 마지막 진료날! 풀아치 단점까지 싹 다 말씀해드릴게요!!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1일

풀아치 과정과 임시치아, 최종 보철의 느낌을 환자분이 직접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점점 편해졌고, 고민만 하지 말고 상담을 받아보라는 말씀도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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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래서 오시면 맨날 제 이빨 봐요. 막 먹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도 좀 씹어 먹게 되고, 오히려 이제 의사 선생님이 땀 뻘뻘 흘리면서 막 하는 그런 느낌으로 제가... 네, 안녕하세요. 이제 2차 보철물 끼신 지 2주 넘으셨잖아요. 네, 그동안 불편하셨는지 아프셨어요?

한 2주 찾아보니까 좀 익숙해진 감이 있었고요. 네네. 그다음에 아무래도 발음은 좀 불편하고, 좀 편하게 음식을 조금씩 먹다 보니까 이게 임시치아라서 부러지더라고요. 혹시 그럼 나이트가드는 꾸준히 좀 하셨을까요? 네, 나이트가드도 꾸준히 했는데 뭐 찢어지지는 않았어요. 예, 좀 이렇게 이제 밝히긴 했는데 어 찢어지지는 않더라고요. 어 다행입니다.

아이고, 보시고. 아이고 많이 깨져버렸네. 가운데도 금이 가고 이쪽도 금이 가고, 잔 부위가 별로 없어요. 이게 보통 식사는 좀 심하게 하시니까 네, 이게 뭐 잘못 씹거나 딱딱한 거 드셔 가지고 깨질 정도로 약하진 않아요. 두 번째 거는 튼튼해요. 씨, 첫 번째 거보다 약간 느낌이 더 튼튼하게 느끼셨을 건데, 이게 이제 튼튼하게 느껴지니 무의식 중에 밤에 무는 분들은 더 세게 물어요. 다 물어보세요. 네, 딱딱하네. 좋다. 네, 처음에 이게 플라스틱보다 훨씬 더 딱딱한 재질이기 때문에 느끼셨을 때 처음에는 좀 딱딱 소리가 날 수 있어요. 소리가 나네요.

아프면은 아프면 안 되는데, 지금 3차고 보철물 바꾸셨는데 느낌 어떠세요? 좀 편해진 거 같아요. 예, 임시치아할 때보다 확실히 바로 느껴지네요. 다만 이제 좀 단단함이 있고 좀 딱딱한 느낌, 그리고 씹을 때 그런 게 좀 강해진 느낌. 그런 느낌이에요. 예, 아프지는 않아요. 예, 통증은 없어요. 예, 딱 맞게 된 거 같아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다음 주 뵙겠습니다. 네, 수고하세요.

얼마 전에 그 할머니 아드님하고 오시는 환자 있잖아요. 맨날 저한테 물어봐요. 임플라고 오셨다길래 내가 내가 벌써 2주 전에 벌써 제가 했어요. 그래서 근데 막 겁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시면 맨날 제 이빨 봐요. 아, 두껍네요. 좀 얇게 해 주시지. 아, 얇게 해 달라고 드세요. 그... 어, 여보 퇴근할 건데 내가 치과에 와서 인터뷰하고 갈게요. 전화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애월드 서울시기 원장 치테리어 이자국입니다. 처음 오셨을 때 이래저래 불편하신 게 있어 가지고 풀아치는 이제 결정하게 되셨잖아요. 네, 뭐가 제일 불편하셨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크라운을 여기저기 위에, 그때그때 이제 치아가 안 좋을 때마다 하다 보니까 그걸 이제 방치하다 보니까 좀 상태가 심한데도 있고 그래서 어차피 이거 대공사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걱정을 항상 갖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이제 풀아치라는 거를 임플란트를 이제 훑어보다가 풀아치라는 게 있다는 걸 제가 이제 처음 듣고 알아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죠. 그래서 이제 결정하게 됐습니다.

지금 보면 최종 보철하시고 한 달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그 정도밖에 안 되셨는데 발음이 아직은 조금은 부자연스럽긴 하지만 많이 빨리 적응해요. 아무래도 안에 이제 구조가 바뀌다 보니까 이게 이제 혀가 좀 어색한 게 좀 불편함 같은 거는 있더라고요. 근데 적응할 만한 거 같고요. 점점 나아지는 느낌입니다. 네, 혹시 아프시거나 그러시지 않으셨는지, 수술할 때.

수술할 때 마취를 하니까 그 큰 통증은 못 느꼈는데, 굉장히 묵직한 어떤 뭐 이렇게 좀 그런 고통을 좀 느꼈어요. 오히려 이제 의사 선생님이 땀 뻘뻘 흘리면서 막 하는 그런 느낌으로 제가 그걸 오히려 알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힘든 건. 예, 촬영대 소리가 다 들어가잖아요. 환자분 소리보다 원장님이 힘주는 소리. 네, 그 소리 들렸고, 프라치료 과정 중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 그죠? 그거 위에는 너무나 쉬운 작업이었던 거 같아요.

뭐 이게 변명을 드리자면 뭐 이가 없으신 경우에야 뭐 아프신 게 훨씬 더 덜하실 건데 염증이 되게 심하고 이제 되게 심하게 썩어 가지고 오랫동안 이제 좀 방치가 됐던 치아들이어 가지고 뽑을 때 제일 힘든 경우였어요. 그때 이빨 상태가 너무 안 좋았죠. 염증이 생길 데가 너무 많았던 거죠. 그죠? 차라리 뼈가 확 녹았으면 잘 빠져요. 그런데 뼈가 녹기는 녹았는데 위에가 다 썩어 가지고 위에가 잘 썩었어요. 뼈 속에 박혀 있는 거는 좀 튼튼하게 박혀 있는데 위에 머리가 아예 없는 수준이어서 다 잡으면 이게 빡 쓰러드는 거예요.

1차 보철을 처음 끼셨을 때 느낌이 어떠셨어요? 처음에 꼈었을 때요? 어색했죠. 처음에 식사를 저녁에 이제 드셔야 될 텐데 뭐 드셨는지 기억하세요? 네. 예, 저는 마음의 준비를 해서 그런가 죽을 그냥 먹었어요. 예, 와이프한테 얘기해서 죽으로 항상 식사했었고 뭐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다 보니까 그냥 조금씩 주의해서 먹었던 거 같고, 이 발치를 하고 나서 한 2주간의 그런 기간 동안은 굉장히 이제 불편했죠. 예, 근데 뭐 큰 통증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저희가 중간에 한번 두 번째 보철물로 좀 수정 사항을 반영해 가지고 만들어 드리잖아요. 첫 번째랑 두 번째는 어떠셨어요? 처음엔 조심을 한 일주일은 조심해서 음식을 먹었었는데 두 번째 주에 가니까 막 먹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도 좀 씹어 먹게 되고 이러다 보니까 예, 임시치아가 깨지더라고요. 그게 이제 약한 줄 몰랐어요. 여기서 이제 제가 약간 수정을 해 드리면, 말씀드리는 게 아, 환자분이 그거 드셨다고 부러지는 거 아니라고 밤에 주무실 때 이렇게 엄청 센 힘으로 몇 시간 동안 막 씹으시거든요. 그게 낮에 확 무는 것보다 한 세 배에서 네 배 정도 힘으로 시간을 시켜요. 못 버티죠.

최종 보철 어떠셨나요? 생각보다 굉장히 편한 느낌이고요. 예, 이게 아무래도 좀 세밀하게 만들다 보니까 뭐 처음에 투박했던 임시치아보다는 훨씬 나은 느낌인 거 같고 이제 소리가 나더라고요. 이게 지르코니아라 보니까 좀 소리가 나는 게 조금 어색하고 주변에서 옆에서 뭐 크게 들리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느낌 같은 게 좀... 그러니까 지금도 이제 보면 이제 말씀하실 때 살짝씩 부딪히면서 말씀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근육들이 치아가 망가진 높이가 보통 이제 낮아져 있어요. 아래에 더 가까워져서 약간 무너져 있거든요. 그럼 이제 근육들은 더 줄어들어 있던 거잖아요. 네, 줄어도 좀 편해요. 근육들은 원래대로 조금 회복을 시켜 드려요. 그러면 근육 입장에선 늘어나야 되잖아요. 아, 불편해요. 음. 이게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려요.

네, 이제 풀아치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좋은 한마디. 네, 저도 풀아치를 하는 걸 결정할 때 굉장히 한 1년 가까이 좀 지체를 했던 거 같아요. 하고 나니까 오히려 그냥 더 편해진 거,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일단 첫날이 가장 힘들었고요. 근데 이제 의사 선생님이 경험이 많으시다 보니까 편안하게 그걸 잘 세세한 걸 설명해 주시다 보니 조금 편안하게 믿음을 갖고 치료받지 않았나 해서 저는 뭐 적극적으로 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식사하기 힘드시고 이게 계속 고민하고 치과가 무서워서 미루지 마시고 오셔 가지고 상담하시고, 저희 치과에 오시면 제가 성심성의껏 잘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