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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9월 18일
임플란트 제조사를 사거나 만들어요. 어, 유통을 잘하는 거잖아. >> 네. >> 한 번에 많이 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시테리어 이장옥입니다. >> 인스타 광고 같은 거 보면은 인사 한 20만 원, 30만 원 동네 가면은 >> 뭐 7, 80만 원 혹은 100만 원 초반 >> 조율를 해 가지고 정해진 가격이 있잖아요. >> 네. >> 이게 이제 100만 원 초반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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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투알드서울치과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임플란트 제조사를 사거나 만들어요. 어, 유통을 잘하는 거잖아. >> 네. >> 한 번에 많이 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시테리어 이장옥입니다.
인스타 광고 같은 거 보면은 인사 한 20만 원, 30만 원 동네 가면은 >> 뭐 7, 80만 원 혹은 100만 원 초반 >> 조율를 해 가지고 정해진 가격이 있잖아요.
네. >> 이게 이제 100만 원 초반대예요. >> 음. 실제로 정부에서 인정해준 가격인 거죠. 정부에서도 호락호락하게 해주나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유가 있어 가지고 [웃음]
그리고 이제 여기서 뭐 대학병 이제 그런 병원들은 더 비싸지는 거고 >> 그래서 이제 개원가에서 보면이 가격이 어느 정도 리지너블한 가격 합당한 가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이제 경쟁을 하는 대형 측과들
있잖아요. >> 가격 경쟁 그러면 한 80만 원 정도부터 시작했을 거예요. 그니까 80만 원대로 이제 파격. >> 네. >> 그때 이제 한 200만 원 정도
했었으니까 임플가 80만 원 반값 이하로 확 해 가지고 이제 그 80만 원대에 있는 환자분들을 싹 다 어느 정도 이제 그 가격대의 환자분들이 다 끝나잖아요. >> 음.
계속 존재하는게 아니니까. >> 뭐 계속 사 먹는 거 그런 >> 아니니까. 한번 이제 확 했어요. 부을. >> 네. >> 이제 뜸해져.
네. >> 그럼 이제 60만 원대로 떨어뜨리는 거예요. 또 이제 50만 원대. >> 우와. 또 쫙 40만 원대 쫙 된지가 좀 된 거 같아요.
어 >> 그래서 [콧방귀] 아직까지 10만 원대는 안 나오나 봐. >> 10만 원대는 못 봤어요. >> 10만 원대 안 나오나 봐요. 도대체 답이 안 나오나 봐요. 모든게
그래요. 그니까 뭐냐면 다 그게 있잖아요. 가격대가. >> 네. >> 여러 가지 층에 따라서 가역대가 다 존재하는 거라 >> 이것도 약간 시장 논리로 접근을 해
가지고 확 다 하는 거죠. >> 우와. 우리가 이제 임플란트 비용이라 하는 것 중에 네. >> 임플란트 자체, 임플란트 제품 자체의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진 않아요. 그렇다는 얘기는 뭐냐면
네. >> 수술을 한 번 하는데 있어 가지고 >> 인건비라고 해야 됐죠. >> 네. >> 그게 좀 큰 비중을 차지하거든요. >> 음.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그거를 해결을 하냐? >> 네. >> 한 번에 많이 하는 거예요. 여러 심는 거예요. >> 오. 그런데 가가지고 저 하나만
심게요가 되는 환자분들은 제가 봤을때 되게들을 거예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시장 논리로 돌아가니까 >> 문제가 없으면 괜찮은데 문제라는 건 항상 의료해서 생길 수밖에 없어요.
어떤 문제라는 건 왜냐면 사람이거든. 이게 뭐 기성분도 아니고. >> 그렇죠. >> 그럼 그런 거에 대한 대처가 환자 개별로 해야 되는데이 대처라는게 뭐냐면 시간이에요. 그 시간은
그 치료 비용이 없어. 그니까 그게 문제인 거예요. >> 그니까 잘되면 상관이 없는데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 대처할 시간이 없는 거죠. 거기는 그만큼 저렴하니까
예전에는 저도 그게 없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요즘 우려되는게 뭐냐면 그런 치과에서 >> 임플란트 제조사를 사거나 만들어요. >> 그러니까 저게 영세한 업체들이 있어요. 임플란트 제조사도.
네. 그니까 말 그대로 이제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큰 회사가 아니라 >> 진짜 규모가 작아서 아슬아슬한 회사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 네. 그니까 그런 회사들을 사 가지고 임플란트를 만드는데 임플란트라는게
어쨌든 타이타늄이라는 그니까 커셜 퓨어 타이타늄 시비 타이타미로 얘기하는데 >> 그 원봉을 사다가 철근처럼 >> 네 >> 봉이 있어요. 환봉이라고 하는 그
봉을 사다가 밀링 머신을 깎아서 만드는 거거든요. >> 공작 기계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선반에 있어 선반 기계를 생각하는데 >> 그거보다 좀 훨씬 커요. >> 그러니까 많이 커요.
네네. 5차가 그 범위 내에서 되게 안정적으로 제작을 하는 기계들은 여러 가지 뭔가 첨나 기술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음. >> 왜 그러냐면은 >> 지에 진동이라는게 존재예요. 지하철이
가도 진동이 있고 지진이 있어도 진동이 있고 하는 건데 >> 좋은 기계들은 건물 옆에서 폭탄이 터져도 오차가 없이 계속 돌아가는 거예요. >> 오
그래요. 실제로 >> 오 >> 삼사태가 나도 기계 잘 돌아가야 돼. >> 네. 어. 완전 개념이 다른데요, 걔네요. >> 그러니까 차원이 다른 기계를 써요.
보통 예전에 이제 초창기 때 한국 임플란트이 별로 안 좋다고 얘기했던 시절이 있어요. >> 그때는 정말로 그 공작 기계 그 밀링 머신 자체 가격 차이가 10배 이상. 예전에 이제 한국 임플란트 회사이 좀
영세했었을 때는 근데 지금은 이제 그거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 뭐 3대 >> 전 세계 5대 뭐 이렇게 그렇게 올라가는데 이제 생생도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 지금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시절이 있는 것처럼 음 >> 그래도 치과에서 인수할 정도의 임플란트 제조사라 그 말만 영세하겠어요? 걱정이 좀 되는 거죠? 따고 보면 >> 아 저는 당연히 똑같은 뭐 오스템이나
그런 메이커 제품들을 쓰는 줄 알았는데 >> 그니까 그런 제품을 쓸 수도 있을 거예요. 근데 지금 뭐 20만 원대라 그러면 어 그런 제품 쓰기 힘들거요. 어 유통을 자하는 거잖아.
네. >> 그러니까 고깃집을 했는데 >> 마진이 막 막빡해지니까 도매를 하다가 이제 아예 소을 키우네. >> 그러니까요. 지금 딱 그 구조인 거 같은데.
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속 키우는 것까지 했으면은 더는 없네. 그래서 아 10만 원대는 힘들겠지인 >> 거예요. 뭐 무조건 나쁘다 무조건 좋다라는 얘기가 아니라 시장 논리로 접근하는
의료 기관이라는게 과연 [콧방귀] 안전할까? >> 이게 좀 걱정이라서 드렸던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정말 소를 키우는
직과들이 생겼네. 신기니까요. 그래서 어씨 >> 임플란트 제조사를 >> 우와 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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