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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 환자! 한국에서 풀아치 받는게 훨씬 저렴하다고? #풀아치임플란트 #풀아치 #치과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3일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한국에서 풀아치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간은 대략 두 달 내외로 보며, 임시 보철을 통해 중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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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아를 디자인하는 치테리오 이장호 원장입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풀아치를 알아보다가 “어, 이거 한국 가서 해도 되겠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조금 많이 계신 것 같아요. 많이 들어오고 계세요. 그런데 이게 정말 해외 환자가 한국에서 받아도 되는 건지,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리는지, 예를 들어 비용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이런 부분을 원장님께 오늘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해외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이 한국에 오셔서 이 풀아치 치료를 받는 기간에 대해서 먼저 여쭤볼게요.

네, 말씀해 주세요.

아, 두 달 정도 만약에 계실 수 있다 그러면은 뭐 다 해결된다고 보시면 돼요. 간단하게 너무 멀지 않은 나라면 왔다 갔다 하시면서 진행을 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총 걸리는 기간이 대략 한 두 달 내외로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환자의 스케줄에 따라서 진행을 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뭐 한 달 정도 있다가 또 나갔다가, 뭐 한 두 달 정도 있다가 들어오셔 가지고 또 할 수 있다 그러면 이어서 가도 되는 거고요. 뭐 그런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고, 그렇게 좀 다양하게 하고 계시니까 환자분 상황에 맞춰 가지고 진행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원장님, 그 횟수가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를 병원에 내원하셔야 가능한 건지,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면 대략 한 2주 정도 간격으로 오신다고 보면 되고요. 처음에 내원하시고 2주 있다가 수술하고, 원래 이제 1주 있다가 또 스캔하고, 또 2주 있다가 한번 내원하시고 또 2주 있다가 내원하셔서 끝낼 수도 있고요. 아니면 한 번 정도 더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원장님, 그 중간에는 임시 보철이라든지 어떤 것들이 있어야 식사도 하시고, 이제 사람과 만날 때도 치아가 없으면 좀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풀아치에는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풀아치의 가장 큰 장점이 그거예요. 이가 없는 상황이 없어요. 환자분이 걱정이 그거예요. “이가 지금 되게 안 좋은데 이거를 뽑고 며칠 동안 뭐 없이 지내야 돼?”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뭐 계세요, 아직도. 근데 그런 게 없다고요. 그냥 준비할 때 아무것도 안 해요. 준비만 저희가 해요. 그리고 수술하러 오시면 그날 이를 뽑고, 그날 임플란트 심고, 그날 치아 연결해 드리고 집에 가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냥 하루도 이가 없이 치과 밖에 계시는 게 없다고요. 그게 이제 가장 큰 풀아치의 장점인 거예요.

그러면 해외 거주하시는 분들이 한국에서 진료를 받으시려면 아무래도 비행기 값도 있어야 되고 호텔비도 있고 여러 가지 비용들이 좀 발생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 발생하시는 금액들이 해외에서 받는 것보다 한국이 더 비싸다라고 하면 사실 한국에서 받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을 텐데, 해외에서 받는 전체 임플란트는 대략적으로 한국이랑 얼마만큼 차이가 많이 날까요?

뭐 해외라는 게 이제 국가가 국가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뭐 일률적으로 말씀드릴 건 아닌 것 같고, 아무래도 이제 선진국 쪽에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선진국들 있잖아요. 선진국에 살고 계신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걸 봤을 때는 그 나라는 이제 우리나라보다 천만 원 이상 비싸야 말이 되는 얘기거든요.

그럼 실제로 해외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 한국에서 원장님께 이렇게 치료를 받으신 분들은 비행기 값이랑 호텔비가 그래도 어느 정도 감안했을 때 한국에서 받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이 되셨기 때문에 받으시는 거겠네요.

그렇죠. 환자분들이 오시는 걸 보면 “아, 이렇게 차이가 나니까 오시는구나”라고 이제 제가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한 다섯 차례, 여섯 차례의 진료를 받고 돌아가시면 상관이 없지만 중간에 혹시 급한 일 때문에 가셔야 되는 경우, 그 임시 보철을 어느 정도까지 쓸 수 있는 건가요?

보통 이게 이제 환자에 따라 개인 차이가 심해요. 어차피 일률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평균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 보철물은 저희도 이제 한 달을 넘기는 거는 권장하지 않고요. 두 번째 보철물은 한 두 달 정도를 저희가 보통 예상해요.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거를. 그리고 최종 보철물은 최종 보철물이니까. 그래서 그 정도로 가늠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두 번째 보철물은 그럼 최종 보철물보다 조금 더 탄탄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첫 번째 보철물과 두 번째 보철물은 재료가 같아요. 아, 그렇지만 이제 첫 번째 거에서 좀 더 수정해서 저희가 보완해서 두 번째 보철물 또 제작을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좀 더 내구성이 좋겠죠.

여기서 또 제가 또 궁금한 게 생겼어요. 최종 보철이 혹시 뭐 깨지거나 뭐 이런 문제가 또 생기지 않을까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첫 번째나 두 번째 거는 똑같은데 세 번째 거는 다르다라고 얘기하셨어요. 그 마지막에 하는 보철이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그 다들 걱정이 있으시겠죠. 최종 보철물은 단단한 지르코니아로 지금 나오는 보철물이기 때문에 매우 단단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냐고들 하세요. 저도 100%라고 말씀은 못 드릴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깨지거나 문제 생긴 적은 없네요.

아, 이게 제일 확실한 대답이 아닐까요?

그러면 지르코니아 크라운이라는 게 어떤 건지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세라믹의 계열인데 강도랑 경도가 엄청나게 높아요. 그래서 이거는 엄청나게 높아서 지금도 개발 중인데 무슨 개발을 하냐면 강도와 경도를 낮추는 연구를 하고 있는 재료예요.

오, 그러면 막 다이아몬드처럼 깨지지 않는...

다이아몬드는 경도가 높은 거지 강도가 높은 건 아니라서 망치로 다이아몬드를 치면 다이아몬드가 부서져요.

아, 그러니까 강도는 다이아몬드는 약하고요. 경도는 긁어서 안 긁히는 거죠. 흠집이 나지 않는 게 다이아몬드인 거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르코니아는 강도도 높고 경도도 높고, 매우 단단한 세라믹이에요.

그래서 해외 환자분들이 오셔서 풀아치 하실 수 있는 건가 봐요. 그래서 말씀드리자면, 비유하자면 지금 하얀 칼, 주방칼 아실 거예요. 하얀색이나 까만색 칼 아실 건데 되게 얇아요. 그게 지르코니아예요.

아, 근데 그것도 깨지긴 하지만 정말 얇게 만들었을 때 깨지는 거지 쉽게 깨지진 않거든요. 근데 그게 두툼하잖아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칼보다는 두툼하죠. 두툼한 게 들어가면 이게 쉽게 깨질까요?

음, 이렇게 해외 환자분들이 한국에서 진료를 좀 빠른 시간 안에 튼튼하게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치료가 있으면 환자분들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기는 하네요.

그렇죠. 오시면 환자분들이 되게 만족도가 높으세요. 궁금하신 부분들은 밑에 댓글에 남겨 주시면 저희가 아주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뷰티 프로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