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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험! 망치로 틀니와 풀아치 보철 지르코니아를 깨봤더니... 결과는?

에투알드서울치과 ·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 2026년 5월 3일

오늘은 풀아치 보철이 얼마나 강한지 직접 망치로 테스트해 봤습니다. 틀니와 비교했을 때의 차이, 그리고 실제 식사 때 느껴지는 교합 변화까지 함께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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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이렇게 망치를 한번 준비해 봤는데, 더 세게 때릴게요.

안녕하세요. 치테리어 뷰티 풀아치 원장 테리어 이자입니다. 보안경입니다. 보안경, 안경 아니고요. 보안경. 블루라이트 차단을 위해서 보안경이 필요해서 그 용도로 사용을 하는 거고요. 이건 이제 블루라이트가 100% 차단돼 가지고 세상이 노랗게 보입니다. 파란 장갑은 하얗게 보이고요. 파란색은 안 보이죠. 이게 이제 눈이 되게 편하게 해줍니다.

오늘은 오버덴처가 얼마나 강력한 보철인지 보여드릴 건데요. 저희가 미리 준비해 놓은 앞에 프라치 보철물이 있어요. 이거는 이제 환자분이 쓰시던 틀니, 실제 틀니입니다. 틀니를 버리시고 이제 풀아치로 딱 변신하셨는데, 기존 틀리는 버리시는 거니까 틀니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한번 보시면, 이렇게 위에 상악을 다 덮고 있는 거예요. 풀아치 하시면 여기까지 안 덮냐고, 여기 덮는 게 너무 불편했다고 해서 저희가 안 덮습니다.

이게 얼마나 하냐면 입천장이 꽉 막혔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도 원장님, 아래쪽도 잇몸 아래, 입술 이쪽으로 입술이 올라가잖아요. 거기 밑에까지 이만큼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 폭도 어디 하나 고정되는 곳이 없다 보니까, 이 상태로 치아에 이렇게 되면 위에는 보시면 아시겠죠? 그냥 얘기하다가도 쑥 빠질 수 있어요. 어디도 고정되는 데가 없어요. 안쪽에 이렇게 보면 잇몸에 그냥 뭐랄까, 그 흡착판 있잖아요. 흡착판 같이 딱 붙는 건데, 이게 또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에요. 잇몸도 모양이 바뀌니까 흡착이 되는 거죠.

위에가 이렇게 덮고 있고 안쪽에 이런 홈들이 없어요. 여기가 어떻게 치아를 고정하고 있겠어요. 하기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금방 말하다가도 빠질 수 있을 만큼. 이게 내일 수술하시는 환자분의 프라치 키트인데요. 하나 꺼내서 이 안쪽에 있는, 우리가 항상 불편하다고 환자분들이 제일 그래요. 프라치 중에서 가장 불편하다고 얘기하는 수술 당일날 올라가는 그 보철을 원장님 거랑 한번 비교해서 보여주시면, 이게 얼마나 편한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에도 이렇게 덮여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건 이제 잘라내는 거예요. 적합을 위해 가지고 잇몸 모양에 딱 맞춰 가지고 일단 제작을 해서 이렇게 나오는 거고, 실제 입안에 연결해 드릴 때는 치아 부분만 이렇게 잘라내고 뒤에 부분은 버리고요. 구멍 부분들 있잖아요. 이 구멍 부분에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은 부분, 기둥이 연결돼서 저희가 고정을 해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리 구멍을 다 가이드에 맞춰 가지고 형성을 해 놓고, 치아도 최대 모양을 잡아 가지고 저희가 만들어 놓습니다.

처음에 모양은 비슷하게 생각하실 거예요. 어, 비슷한데?라고 하지만 이 부분은 이제 다 잘라내는 거예요. 같은 환자분은 아니시기 때문에, 이쪽 분은 이제 아치가 조금 더 큰 분이시고 이 부분은 아치가 좁거나, 이분이 틀리를 꼈다 그러면 이거보다 훨씬 더 크겠죠.

어쨌든 우리가 1차 프비를 봤잖아요. 이번에는 두 번째 거, 세컨 피라고 제가 얘기하는데 두 번째 이제 껴 드리는 비예요. 구멍 자체가 많이 작아지거나 구멍이 되게 큰 이유가 어쨌든 수술 오차가 0은 아니기 때문에 그걸 좀 감안해서 만드는 거고요. 두 번째 거는 디지털로 첫 번째 위치가 정확히 나왔잖아요. 그 위치에 정확하게 맞춰 가지고 딱 그 사이즈만큼만 딱 만들어요. 그래서 그만큼 더 줄어들 수 있는 거고, 환자분들이 첫 번째 비를 끼었을 때 아무래도 좀 이물감이 있고 불편하다 얘기하신 부분들은 있어요. 그렇지만 두 번째 걸 딱 끼시면 아, 이것만 해도 괜찮다고 최종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꽤 많거든요. 그 정도로 이제 두 번째 거만 돼도 환자분들 편해지시고 강도도 어쨌든 첫 번째 것보다는 좀 더 튼튼하게 쓰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때 정도만 돼도 어느 정도까지는 식사가 가능하세요.

교합이 좀 바뀌고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환자분들한테 나이트 가드를 만들어 드려요. 그래, 이걸 끼시면 이게 만약에 어떤 분들은 찢어져요. 며칠 만에. 왜 찢어지냐면 환자분이 이를 꼭 밤에 물거나 이를 갈거나 이런 분들도 간혹 있거든요. 그럼 환자분도 아, 내가 이를 갈고 있구나 이런 걸 확인하시게 될 수 있는 중요한 또 수단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저희가 풀아치 하고 나서 첫 번째 만들어 드리는 임시 보철, 그리고 두 번째 만들어 드리는 임시 보철 역시 그때까지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드실 수 있는 음식이 좀 제한되어 있고 조심해서 좀 쓰셔야 되는, 아무래도 조심하셔야 되긴 하지만 그래도 틀니보다는 가능하시다고 보시면 돼요. 틀니는 식사하시고 나서 화장실 가서 세척을 해야 되는데, 세척하다 떨어뜨려 가지고 깨지기 쉽거든요. 왜냐하면 화장실 바닥은 보통 타일로 돼 있거든요. 타일에 똑 떨어지면 빠작 하고 금이 가서 깨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정말로 떨어지기만 해도 깨지는 게 틀니예요.

이게 마지막 풀아치, 파이널 세팅할 때 올라가는 보철물이에요. 요거는 이제 제가 기초적인 실험을 할 수도 있어서 혹시 몰라 가지고 한번 요청을 해 가지고, 이 실험을 위해서 따로 얘기를 해서 환자분 거라고 생각하고 이거 막 두드리고 때리고 하면, 멀쩡하다 기분이 나쁘잖아요. 그러니까 따로 만들었어요. 이거는 그래서 깨지진 않겠지만, 깨져도 괜찮아요. 자, 그럼 소리를 한번 들어 보실까요?

딱딱딱. 우리가 한 번씩 한 번씩 한 번 해봐. 정말 소리가 굉장히 잘 비벼지는 것 같네요. 금속 같네요, 진짜. 굉장히 단단하고 진짜로 이렇게 떨어뜨리면, 대리석에 떨어지면 정말 깨질 수 있겠어요. 제가 이제 환자분들 설명드릴 때 밟아도 안 깨진다라고 얘기를 드리거든요. 근데 이게, 오, 이렇게 망치를 한번 준비해 봤는데, 나무 망치긴 하나 이렇게 해봤더니 진짜 아파요. 아파, 아파요. 굉장히 세고 이거는 도마가 망가질 것 같아서 이렇게 호두를 일단, 그러니까 정말로 그냥 좀 내리치시면 안 돼요.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아, 이게 약하면 손이 그러면 안 되고요. 이 손 주지 마세요. 한번 찍으면 뼈 부러져요. 이렇게 정말 이게 나무라서 호락호락하게 보시면 안 돼요. 압박돼요. 압살. 살살. 어, 씨 무서워. 원장님, 살살이 세게요?

오, 그러니까 바로 해주죠. 저 프라치, 프라치 더 세게 때릴게요. 와, 대박. 더 세게 때렸죠? 제가 한번 더 세게 때려 봤어요. 어떻게 되나. 여기 이빨 자국 났어요. 금도 간 것 같은데? 망치, 망치 금 갔어. 진짜 멀쩡해. 하나도 손상이 안 됐어요. 심지어 지금 여기 보시면 이빨 자국이 보이세요? 나무 도마가 망가질 것 같아서 제가 위에다 책을 깔았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한번 볼게요. 아, 뒤집을게요. 이번엔.

다 망가지네. 나무망치 망가지겠다. 대박. 세게 때리면 깨질 수도 있죠. 이거는 깨져. 깨질 수도 있을 거예요. 전 좀 할게요. 못을 박듯이. 사실 이 정도면 깨져야 돼요. 그죠? 깨져야 되잖아. 아, 뭐 플라스틱 깨졌죠. 이미 세게 해도 이제 궁금한 건, 과연 얼마나 세게 때리면 깨질까 싶은데 보세요. 보이세요? 깨지긴 깨질 수 있지만, 못 박기. 우리가 못을 박을 때 이런 거잖아요. 좀 자신 생겼어? 자신감이 좀 생기셨네요. 대박, 자신감이 생기셨어.

근데 입안에서 이런 충격을 줄 수도 없잖아요. 밥 먹는데, 그렇죠? 호두를 씹어 보겠습니다. 바로 잘라 쫙쫙, 힘을 팍팍 줄 수 있어요. 휘지 않거든요. 휘지 않고 진짜,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잘라줘요. 그냥 이렇게 잘라지는 거예요. 이게 막 하는 게 아니고 진짜 힘이 약해요. 그래서 가끔 저희 치료하다가, 그니까 이거 마지막 걸 세팅하는 날 환자분께서 잘못 물면 진짜 아파요. 앞까지는 괜찮거든요. 물어도 아픈데, 이 마지막은 아예 달라요.

그리고 제가 제 치아를 한번, 손으로 한번 물어볼게요. 이보다 얘가 훨씬 낫죠. 치아보다? 아, 그럼 살살 무셔서. 그래서 살살 물었어요. 제가 물어 드릴까요? 아니요. 식사를 하실 때 이렇게 씹으면 이런 소리가 나지 않을까요? 그러면 아, 이게 이런 거예요. 사람 치아도 이렇게 소리가 나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 내가 이 치아 길이와 높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근육들이 딱 거기서 멈추는 거예요. 딱 씹었을 때 마지막에 딱 멈추도록 돼 있어요. 우리 몸이 되게 잘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풀아치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새로 딱 만들어 줬잖아요. 이 근육들이 지금 변화를 적응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빠르면 한 달 정도, 길면 몇 개월 정도가 지나고 나면 소리가 안 나게 잘 씹으세요. 이거 벗고 얘기할까요? 파란색도 좀 봐야 돼요. 아, 뭔가 시원해졌어. 세상이 밝아졌어요. 파란색도 보이고.

환자분들이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이걸 씹을 때 우리가 예전에는 이렇게 씹었던 게 교합이 무너져서 되게 깊게 바이트가 되었다면, 풀아치 하고 나서는 이 정도 했는데 씹히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먹을 때 이렇게 드시는 것 같아요. 되게 오랜 시간 동안 안 좋아지면서 이가 하나 없었고, 두 개 없었고, 세 개 없었고, 그러면서 서서히 안 좋아지는 게 적응을 하면서 그 구간, 구간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굉장히 긴 거고, 반대로 그거 적응이 10년 동안 됐어요. 치아가 생겼어. 또 이게 적응하는데 바로 되겠냐고요. 시간이 좀 필요한 거예요.

아까 이 풀아치 보셨지만 굉장히 단단하거나 좋은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저희도 이게 단단하다는 건 이렇게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이렇게 때려본 적은 없어 가지고 원장님 쓰시고 너무 무서워, 깰 수 있을 것 같아. 오, 흔적 하나도 변형이 없어요. 언젠가는 깨지긴 할 텐데, 뭐 이렇게 먹을 리가 없잖아요. 사람이.

아, 이게 뭐게? 쪼개 나가지도 않아요. 지금 여기가 얼마나 무르냐 하면, 와, 공중에 떴어요. 저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강도가 훨씬 세요. 그래서 저희가 때리면서 지금 자신감이 묻고 있어요. 정품 보철의 강도 테스트 성공, 되겠습니다. 최고였어, 최고. 그러니까 우리 오늘도 비키 풀아치 보철, 정말 대단한데요. 정품 보철 대단하네요. 괜히 정품 보철이 아니네요. 깜짝 놀랐어. 진짜 이렇게 을지는 몰랐어. 진짜 실제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