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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개수만 늘리면 돈 낭비? 실리프팅 방식부터 바꾸세요

톡스앤필의원 강남본점 · 톡스앤필 toxnfill · 2026년 9월 28일

실리프팅 하고 효과 없다고 오시는 분들 열에 아홉은 병원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다. [음악] 그런데 제가 보면 그 병원이 대충 한 게 아니에요. 제 경험상 [음악] 그 방식으로는 원래 거기까지가 한 개입니다.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흔히 하는 실리프팅은 이렇게 정방향으로 넣는 방식입니다. 실에 이렇게 가시가 달려있고 그 가시가 조직을 걸어서 당깁니다. 그런데 이 실이 어디에도 고정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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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프팅 하고 효과 없다고 오시는 분들 열에 아홉은 병원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다. [음악] 그런데 제가 보면 그 병원이 대충 한 게 아니에요. 제 경험상 [음악] 그 방식으로는 원래 거기까지가 한 개입니다.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흔히 하는 실리프팅은 이렇게 정방향으로 넣는 방식입니다. 실에 이렇게 가시가 달려있고 그 가시가 조직을 걸어서 당깁니다. 그런데 이 실이 어디에도

고정이 안 돼 있습니다. 조직 안에 그렇게 떠있는 거죠. 벽에 액자를 건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못을 박아서 거는 거랑 테이프로 그냥 붙이는 거랑 같겠습니까? 가시로 버티는 건 테이프에 가깝습니다. [음악] 그래서 두 가지가 생깁니다. 하나, 팔자까지는 힘이 안 갑니다. 당기는 힘이 실 전체에 퍼지니까 정작 제일 처진 데까지는 닿지를 않아요. [음악] 위쪽만 살짝 올라가고 팔자는 그대로인 겁니다. 둘, 떨어질 때 훅

떨어집니다. 가시의 힘이 빠지면 거기서 끝이에요. [음악] 서서히 줄어드는 게 아니라 어느 날 거울 보고 어?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실을 더 넣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개수를 늘려도 테이프를 [음악] 더 붙이는 거지 못을 박는 건 아니니까요. 제 경험상 이 방식은 아무리 오래가도 평균 3에서 6개월 정도 보시면 됩니다. 통증 참으셨죠? [음악] 다운타임도 견디셨고. 그런데 3에서

6개월 뒤에 원래대로 돌아오는 거는 저는 이게 계속 마음에 안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게 저희 병원에서는 파워거상이라고 부르는 방식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역방향 더블암 실리프팅이에요. 차이는 딱 하나입니다. 아까 정방향 실은 이게 떠있다고 했죠? 루프를 걸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아까 액자 얘기로 돌아가면 테이프가 아니라 고리를 걸어 들어올리는 겁니다. 가시의 힘이 빠지는 거랑 효과가 직접 연결되진

않아요. 그리고 이게 진짜 차이인데요. 걸어올리다 보니까 심부볼 하고 팔자 위쪽에 이렇게 볼록한 지방조직을 누르면서 같이 올려줍니다. 이렇게 떠받치고 있는 거죠. 팔자가 깊어 보이는 거, 팔자 주름 자체가 문제인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 위에 있는 조직이 이렇게 내려앉으면서 그늘이 지는 거예요. [음악] 그늘을 지우려면 주름을 메울 게 아니라 위에 얹힌 걸 치워야 하는 거죠. 그래서 팔자에 필러를 넣으셨는데 어색하기만

하고 깊이는 그대로였던 분들, 이 방식에서 반응이 제일 좋습니다. 실 하나가 유자루 길게 들어가서 저희는 이 한 줄이 일반실 세 줄 역할을 한다고 표현합니다. 제일 궁금해 하시는 지속기가 개인차가 있지만 평균 [음악]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봅니다. 그런데 실장님이 시술 결과 정리한 걸 보면 1년 넘겨서 오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루프로 근육보다 더 깊숙한 층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라 그런 거 같습니다. 제

환자분들 중에는 한 번 받아보시고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 비율이 확실히 높습니다. [음악] 뭘 해도 안 되던 분들일수록 더욱 그렇고요. 여기서부터는 좀 불편한 얘기입니다. 부작용이에요. 효과만 얘기하고 이거 안 하는 영상들 많은데 저는 이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먼저 시술로 생기는 모든 반응이 부작용은 아닙니다. 붓기랑 멍은 실이 지나가면 생기는 정상 반응이고 보통 1, 2주면 가라앉습니다. 문제가 되는

거는 세 가지입니다. 하나는 [음악] 딤플. 실 들어간 자리가 보조개처럼 요렇게 파이는 겁니다. 너무 얕게 들어가거나 과하게 당겨져 당겨졌을 때 생깁니다. 대부분 2주, 4주 안에 회복이 됩니다. 실이 비치거나 튀어나오는 경우. 피부 얕은 부위에 실이 좀 얕게 들어갔을 때 실이 비치거나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셋. 광대가 커 커 보이는 경우.

힘이 몰리는 두 지점 사이가 볼록해지면서 생깁니다. 어, 실리프팅 했는데 얼굴이 더 커 보인다는 말, 여기에서 나오는 거죠. 이 세 개 원인이 대부분은 깊이에 있습니다. 전부 얕게 들어가서 생기는 문제인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역방향 방식은 여기에서 유리합니다. 근육 밑에 깊은 층으로 들어가니까 제 경험상 광대 부각이나 붓기에 호소가 확실히 덜합니다. 말로만 하면 감이 안 오실 것 같아서 이따 저희 직원이

직접 받은 것도 보여드릴게요. 그전에 하나만 더 받으시는 분들도 잘 모르시는 게 있어요. 어, 시술이 끝났다고 끝이 아니에요. 실이 조직을 걸어 올렸어도 그 상태를 피부가 버텨줘야 오래 갑니다. 피부 탄력이 약하면 실은 제자리에 있는데 주변이 먼저 무너져요. 그래서 저는 시술하고 한 달 지난 시점부터 탄력 관리를 같이 권해드립니다. 고주파나 초음파 계열 아니면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하는 부스터 종류. 뭐가 맞을지는

피부마다 다르니까 그때 다시 보고 정합니다. 한 달 안에는 뭔가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실이 아직 자리 잡는 중이라서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제 경험상 이거 같이 하신 분들하고 [음악] 안 하신 분들 1년 뒤에 차이가 꽤 납니다. 아까 말씀드린 거 저희 직원이 직접 받은 [음악] 겁니다. 좋은 케이스만 골라온 거 아니고 그냥 저희 직원이에요. 보시면 얼굴이 작아진 게 아니라 팔자 위쪽하고 심부볼이 올라가면서 라인이

정리된 겁니다. 물론 이건 이 직원 얼굴 기준이에요. 처짐 정도도 다르고 피부 두께도 달라서 같은 시술이어도 결과는 다르게 나옵니다. 실리프팅으로 효과를 못 보셨던 분들, 실을 더 넣지 마시고 그 방식을 바꿔보세요. 그게 결과의 차이입니다. 톡스앤필은 정품, 톡스앤필은 정량, [음악] 톡스앤필은 정성, 소중한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