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톡스앤필의원 강남본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래는 엄청나게 아픈데 되게 잘 만들었어요. 제 입으로 얘기하기는 그런데, 진짜 안 아파요. 제가 원래 이런 걸 만들면 제 몸에 제일 먼저 해 보거든요. 많이 해 봐야 됩니다. 한 번 맞으면 아마 두 번 맞고 싶을 겁니다.
어떤 게 제일 고민이셨어요?
운동을 하기는 하는데 복부 같은 데는 잘 안 빠지니까요. 아무리 운동을 해도 펑퍼짐한 걸 입으면 더 부해 보여서 오히려 좀 달라붙는 걸 입는데, 진짜 여기 옆구리 아니면 여기 팔뚝이 제일 신경 많이 쓰여요.
오늘 받게 될 시술이 어떤 건지 아세요?
온다랑 비너스컷이요. 다른 주사 시술보다는 안 아파서 괜찮을 것 같아요.
선생님, 어디 하고 싶어요?
저 여기 옆구리요.
네, 옆구리부터 복부까지 다 할게요. 너무 뜨거우면 얘기하세요.
시원한 느낌은 있고, 아직 뜨거운 느낌은 없어요.
온다라는 기계는 쿨링이 굉장히 잘돼 있기 때문에 따뜻하고 뜨겁고 이렇게 되기보다는 따뜻하고 시원해서 잘 못 느낄 수가 있어요. 정상입니다.
쿨링이 잘돼 있는 건 지방을 없애 주는 건가요, 온다가?
지방이 줄어듭니다. 쪼그라들어요. 총 에너지량으로 보통 하는데, 제 생각에는 동일 시간에 동일한 통증 대비 효과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바디 인모드는 하기 좀 힘들다고 생각했거든요. 워낙 아프고 멍도 많이 들고, 그거에 비해서 효과는 별로 없어서요. 온다는 요즘 대세인 이유가 아프지도 않고 효과는 좋은데, 시간도 빨리 걸려요. 저는 제 몸에 많이 해 보는데 이것저것 바디 인모드도 해 봤거든요. 그런데 너무 아파요. 바디 인모드는 그렇다고 또 약하게 하면 효과가 없거든요. 온다는 세게 해도 안 아프고 효과가 좋습니다.
벌써 5만 줄 했죠. 그리고 이런 리프팅 장비는 그냥 살만 빠지는 게 아니고, 튼살에도 굉장히 좋거든요. 다이어트를 급격히 했는데 튼살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튼살을 없애려고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리프팅이랑 주사 시술을 같이 할 때 순서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보통은 리프팅 기계부터 씁니다. 특히 온다 같은 경우는 수분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수분이 들어가면 에너지가 좀 과하게 들어가요.
보통 다이어트만 했을 경우에도 튼살이나 옆구리살처럼 삐져나온 데가 있는데, 거기만 특별히 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다 같이 빠지죠. 사실 섞어 줘야 돼요. 예쁘게 빼려면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고, 관리도 받고 다 하는 게 좋겠죠.
지금 느낌은 어때요?
살짝 뭔가 뜨거운 느낌이 있는데, 아직은 괜찮은 것 같아요.
주사 시술을 할 건데, 제가 되게 안 아프게 만들었어요. 일단 한번 해 보고 아프면 마취할게요.
어때요?
피부에 맞는 것처럼 잠깐 따끔한 정도예요.
원래는 이렇게 주사하는 게 말이 안 되거든요. 원래는 엄청나게 아픈데 되게 잘 만들었어요. 제 입으로 얘기하기는 그런데, 효과도 스테로이드에 비해서 훨씬 좋고 지방이 다 분해가 됩니다.
보통 아픈 이유는 인체의 pH 농도와 달라서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pH 농도를 맞췄어요. pH 농도가 달라서 그런 건데, 진짜 안 아파요. 그냥 따끔한 정도예요.
이걸 원래 만들면 제 몸에 제일 먼저 해 보거든요. 그런데 너무 아파서 중간에 하기가 싫은 거예요. 왼쪽을 맞다가 ‘이거 못 맞겠다’ 싶어서 pH 농도를 맞추고 오른쪽을 다시 맞았습니다. ‘아, 이게 아파서 못 맞는 거구나’ 하는 것도 느껴서 안 아프게 만들고, 효과가 없으면 조금 더 세게 하고, 효과가 너무 과하면 조금 더 약하게 조절하고요. 많이 해 봐야 됩니다.
주의해야 될 거나 그런 거 있을까요?
원래 다이어트를 할 때 살 빠지는 시술을 하면 물을 많이 먹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이게 지방이 소변으로 쫙쫙 빠져나가고, 물 많이 먹고 술만 안 먹으면 됩니다. 다른 건, 제 생각에 주의할 점은 없어요.
벌써 끝났어요. 고생하셨고, 한 달 뒤에 볼게요.
감사합니다.
2회 차까지 맞아 본 결과 뭔가 조금씩 몸이 달라진 것 같다고 느껴지고, 바프가 19일 남아 있어서 오늘도 이번에 맞으러 왔습니다. 그러면 같이 한번 받으러 가 볼까요?
1, 2회 차 시술을 받았고 이번이 3회 차인데, 느낌이 어때요?
리프팅할 때 살이 없으면 뜨거움이 더 많이 느껴지잖아요. 제가 처음에는 살이 있었어 가지고 뜨거움이 덜 느껴졌는데, 2회 차 때는 뜨거움이 좀 많이 느껴지긴 했어요. 그런데 엄청 뜨겁지는 않고, 뜨거우면서 차갑죠. 쿨링 때문에요.
마취하면 사실 더 안 아프거든요. 하나도 안 아파요?
네, 하나도 안 아파요.
방금 시술했던 모델분은 우리 코디 팀 막내인데, 타 레이저에 비해서 통증이 없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해서 할 수 있고, 바디 전체에 10만 줄 이상의 충분한 에너지를 쐈고 통증이 적기 때문에 환자에게도 부담이 전혀 없었죠.
이번에 스테로이드가 없는 걸 제가 만들면서 진짜 영구적으로 지방세포를 파괴할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영구적인 효과요! 다만 단점은 3주 뒤부터 효과가 있거든요. 3주까지만 기다리면 됩니다. 장점이 엄청나게 크죠. 시중에 나와 있는 주사 중에는 최고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배라면 지금은 이렇게 좀 들어간 정도예요. 안 했을 때랑 했을 때는 지금 인바디 차이도 조금 나기도 해서, 운동으로 군살 정리가 안 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다른 데는 빠져도 복부가 잘 안 빠지는 편인데, 이거 하고 나서 복부가 일자로 만들어지더라고요.
살이 없으면 뜨거움이 조금 더 빨리 느껴져요. 2, 3회 차 받아 보니까 확실히 훨씬 더 따뜻함이 많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비너스컷은 다른 주사보다 원장님께서 직접 비율을 만드셔서 하신 거기 때문에 마취 칵테일이 들어가 있어요. 맞았을 때 아프지는 않고, 주사가 들어갈 때 바늘이 따끔한 정도예요.
제가 코디 팀이어서 코디 다른 선생님들도 ‘자기도 받고 싶다’,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해요. 운동하고 식단을 제가 바디프로필 때문에 하고 있기는 한데, 시술도 받으니까 역시 효과 시너지가 너무 좋아요.
1회 차, 2회 차, 3회 차를 총 3개월 동안 받았었는데, 지방이 없어지니까 안 보이던 복근 라인도 보이기 시작해서 너무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제 허리 인치는 24.5이고요. 센티미터로 했을 때는 62센티미터예요.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