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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대표원장의 포텐자 셀프(?) 체험기 | 시술 통증부터 2주 차 모공 변화까지💌

바바성형외과의원 · 바바성형외과 · 2026년 9월 9일

제 코 안 해보고 퇴사하고 싶다. 그러면 어떡해? >> 피부를 MBTI처럼 간단하게 표현을 해 준 거예요. 모 >> 아우 모음 너무 심하다. 아 끝는데 참을성이 낮아요. [웃음] [음악] >> 턱선으로 빼 주십시오. >> 책상 계속 찍는 거죠? [웃음] 찌를 때마다. >> 어때요? [웃음] 분정님 여기서 세원을 처음 해보시는 거죠? >> 아 저번에 한번 해보긴 [웃음] 했어요. 하려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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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코 안 해보고 퇴사하고 싶다. 그러면 어떡해? >> 피부를 MBTI처럼 간단하게 표현을 해 준 거예요. 모 >> 아우 모음 너무 심하다. 아 끝는데

참을성이 낮아요. [웃음] [음악] >> 턱선으로 빼 주십시오. >> 책상 계속 찍는 거죠? [웃음] 찌를 때마다. >> 어때요? [웃음]

분정님 여기서 세원을 처음 해보시는 거죠? >> 아 저번에 한번 해보긴 [웃음] 했어요. 하려고 이렇게 고 [콧방귀]

코를 풀고 싶은데 못 풀겠죠? 잠깐 [웃음] 놀리겠습니다. [음악] >> 설리 원장님 놀라지 않게 코 안쪽도 잘 닦아져야 될 거 같아. 제 코 안 해보고 퇴사하고 싶다 그럼 어떡해?

안녕하세요. [웃음] 잘 부탁드립니다. 시술이 처음이어 갖고 >> 아 완전히 처음이세요? >> 예. 네. 저 이런 분석 같은 것도 처음이에요. 한 번도 안 받아봐서

전문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 이제 성원장님 피부에 대해서 살펴볼 건데요. 피부를 MBTI처럼 간단하게 표현을 해 준 거예요. 지금 보시면은 건성에 조금 더 가깝게 나왔고 민감성에 7% 더 가깝게 나왔고요.

색소는 약간 더 없는 쪽 탄력은 약간 더 있는 쪽에 가깝게 나왔어요. 그래서 >> 민감성은 뭐예요? 말 그대로 피부가 외부 자극에 좀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거겠죠.

온도가 금속이나 이런 여러 가지 이물질에 대한 자극이 됐거나 그럴 때 피부가 건강하신 분들은 크게 문제없이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좀 민감하신 분들은 판절기나 뭐 새로운 환경에 노출됐을 때 조금 더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을 할 수 있어요. >> 노화는 어 되게 좋게 나오셨네요. 가벼운 수준에서 없는 정도 사이로 나오셨고 눈밑 잔주름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 어우 주름이 많네

주름이이 부분은 뭐 아시겠지만 알근이 이렇게 동그랗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 피부도 얼굴에서 가장 얇은 부분이고 해서 근육의 움직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길 수밖에는 없긴 해요. 그래도 피부를 좀 두껍게 해

줄 수 있는 포텐자 같은 시술이라든지 스킨 부스터 꾸준히 맞으시면 피부의 두께가 좋아지면서 어느 정도는 좀 더 생기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을 거고요. >> 근데 저 통증에 굉장히 약해서 여기는 그냥 빼고 마이 [웃음] 아 그래요?

눈밑 단조름면 포기하겠습니다. >> 제가 최대한 안 아프게 해 드릴 수 있는데 그래도 싫으신가요? 아 [웃음] >> 말을 잊지를 못하시네요. >> 한번 그럼 해 볼게요. 네.

네. 기왕하시는데 이거를 두 번은 못 하실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 원장님 그래도 한번 하실 때 최대한 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는 생각이 있는데요. 네. 눈꼬리의 주름도 심하진 않게 나오셨고 대체적으로 나이에 비해서

좋게 나오시는 거 같아요. 여기는 보톡스로 예방을 쉽게 할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보톡스를 맞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보톡스를 혹시 맞으시나요? >> 예. 저 맞을 듯 돼서 같이 좀

부탁드립니다. >> 모공. >> 아우 모공 너무 심하다. 모공에 가장 좋은 시술이 뭐예요?네 네, 저는 포텐자라고 생각하고요. 포텐자 N공팁이라고

생각하고 포텐자의 여러 팁들 중에서도 모공 팁은 바이폴러로 들어가서 피부 표면에서 이제 에너지가 중첩되면서 좀 강한 에너지를 줄 수 있기도 하고 비절 팁이기 때문에 좀 더 피부 표면의 모공이 큰 부분에 집중을 할

수 있어서 다만 시술할 때 아프긴 하지만 효과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 [웃음] >> 블랙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것도 너무 심한데. >> 모공이 크기 때문에 당연히 보이는 거

사실 블랙드를 없앨 수는 없고요. 모공을 좁아지게 하면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 저 어렸을 때 코펠이 되게 유행해 갖고 붙여 갖고 막 떼는 거 해 봤었는데 그것도 도움이 되나요?

그거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피지라는 거 자체는 자연히 피부에 필요하기 때문에 나오는 건데 그거를 일부러 뽑는다고 해서 덜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없애면 없앨수록 더 많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블랙헤드를 없앤다기보다 좀 모공을 치료하는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홍조도 어느 정도 있으시고요. 피부 안에 만성 염증이 있다는 건데 포텐자를 하면 피부 안쪽 환경도 건강하게 개선이 되기 때문에 피부

톤도 한 톤 밝아져요. 거기에 홍조가 좋아지는 효과도 일부 있을 수 있고요. 이런 피부는 사실 포텐를 하면서 리투를 같이 맞으면 진피 안에 환경이 건강해지면서 염증이 개선되기 때문에 붉은기가 좋아지면서 톤도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 나중에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럼 >> 오늘 같이 하시는 건 어떤가요? >> 마음에 준비가 안 돼 있어요. >> 광체 좋으시고 피부톤은 중간톤 쿨톤 이렇게 나왔네요.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실까요?이 이 실제로 보니까 되게 신기하네요. 물론 저도 이거 처음에 기계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봤는데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면서 받는 거가 처음이다 보니까 제 얼굴을 보면서도 아 그렇구나 신기하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여기 전문가가 다른 거 같아. 나중에 상해원장 편으로 한번 할까요? 상용원장님도 이렇게 뭐 스킨 부스터 받기 원하시던데 신난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웃음] >> 피부 처지면 좋으셨고 주름 없으셨고

약간 건조했는데 뭐 거의 보통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모공은 넓은 모공 얼굴 볼륨은 보통 크게 볼륨에 대해서 문제가 있지 [음악] 않으신 거 같아요. 주름 탄력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고려했을 때 리투가 좋을

거 같고요. 코체 모공 개선해 좋을 거고 리추도 같이 하시면 좋고 볼륨을 개선하실 곳은 딱히 없어 보여서 >> 너무 빵빵할까요? 얼굴이 >> 빵빵하진 않고요. 되게 보기 좋으세요. 되게 동황이시고 네

감사합니다. >> 궁금한 건 더 없으시고요. >> 아 없습니다. 설명 잘해 주셔서 >> 감사합니다.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네.

아, 이게 약품 냄새가 살짝 나거든요. 원래 어렸을 때 치과 가면은 알콜 냄새 나서 되게 긴장되잖아요. 그 지금 좀 긴장돼요. >> 긴장님. 눈 밑에도 뭐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어. 아니, 안 하는 걸로 할게요. [웃음] 제가 진짜 매집이 약해서 안마 마사지 받는 거 있잖아요. 그것도 못 받아요. 아파서. 확실히 저는 이제 수술 위주로 하니까 피부에 되게

디테일한 거를 그렇게까지는 파악을 못 했었는데 지금 피부만 보시는 원장님께 상담을 받아 보시니까 지식의 깊이가 좀 차이가 난다고 느꼈어요. 실제로 받아 보니까 아까 좀 신기하기도 했고 분석하는 내용도 되게 좋았고 그거를

보고 저한테 맞는 플랜을 개인에 맞춰서 내 주시는게 괜찮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포텐자 시술을 홍원장님 하시는 거 봤는데 피가 생각보다 엄청 많이 나더라고요. 제제가 그거 보면서 와 이거 웬만한 강심정으로 시술 못

하겠는데요. 이랬더니 어장님이 원장님은 코수술 하시면서 무슨 말하냐 [웃음] 그러더라고요. 어 생각해 보니까 어 그렇네 >> 선생님 아프시는 좀 표현하드시는 스타일이세요? 아니면 꼭 참는

스타일이세요? 아실 것 같은데. >> 끝. 아예 끝는데 참을성이 낮아요. [웃음] 되게 반듯하게 누워 계시는 거 같아. 지금 약간 긴장 상태로 있어요. 교감신경이 항진돼 있습니다.

마취가 충분히 잘 되는지 거 같은지도 말씀해 주세요. 아픕니다. >> 잘 참으셨어요, >> 이거. 이게 잠깐만. 입이 안 움직인다. [목을 가다듬음]

어, 이게 제가 참을 수 있는 마진노선인 거 같은데. [웃음] 어. 왼쪽이 다 마치 아렌도 마치 됐어요. >> 오른쪽은 느낌 어떠세요? >> 나예요.

[웃음] >> 입수 움직이나요? >> 네. >> 오피탈 포라맨. 어, 나 [음악] 입술 마치는데 이따 상담 어떻게 보냐, [웃음] 지금?

어, 지금 위술이 여기 안 움직이는 거 아니에요? >> 움직이고 있어요. >> 움직여요? >> [음악] >> 어, 마치가 잘 됐다.

아, 근데 이게 앞강대는 마취가 잘 됐고 >> 측용대는 아파요. >> 거기는 마취를 안 해서 >> 응. 참게요. 참만 하신 거 같아. >> 어, 그 어, 참. 어, 아니다.

[웃음] >> 진짜 아파요, 이거. 진짜 소리 지르면서 걸어다 돼요. 블랙 안 하면 적나를 안 해도 될 거 같십시오. [웃음] >> 빼 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해요.

코할게요. >> 아, >> 인중은 하지 말까요, >> 네. [웃음] 너무 아파셔서이 정도만 할까요?

아니면 좀 덜 아프게 해서 한 패스 더 해 드릴까요? >> 안 해도 되는 거 >> 알겠습니다. >> 어, 저 아파하는 거 티났어요. >> 고생하셨습니다. 눈물이 나오기

시작해서요. [웃음] >> 와, 이거 시술 받는 분들 너무 대단하다. >> 체연은 편하세요? >> 네. [웃음] >> 제가 중간에 그 턱선하고 그랬나? 빼

달라 그랬는데 계속 가시더라고. [웃음] >> 그니까 약간 설리원장님도 꼭 해야 되고 효과 있을 것 같으면 하셔야 좀 되는 스타일이신 거 같아. >> 차기 진장리 들어갈 거고 많이

불편하시거나 많이 찾아오시면 말씀해 주세요. >> 또 받고 싶은 시술 있으세요? 생 >> 당분간은 혹시 슛술 생각 저 원래 오늘 아까 보톡스 맞으려고 했었잖아요. 일단은 한 2주 정도

쉬야 될 거 같아요. 근데 >> 만약에 효과가 엄청 드라마틱하게 잘 보이면 고민되실 것 같네요. >> 어 그러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홍원장님한테 포텐자 시술을 받아봤고 원장님이 이제 제가

다른 시술을 하실 때 좀 참관을 좀 했었는데 그때도 되게 꼼꼼하게 하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제가 직접 받아 보니까 진짜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포텐자 혹시 앞으로 시술을 받으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신경 마취를 꼭 해야겠더라고요. 저는 이제 신경 마취를 할 때요 앞광대랑이 아래쪽 입술 주변 그쪽을 신경 마치를 했고 신경 마치를 안 한 상태에서 시술을 받았는데 제가 구렌나루 턱선도 다

마치크림을 발랐었거든요. 근데 포텐자 시술을 받으니까 구렌나루랑 턱선은 마치크림을 안 바른 줄 알았어요. [음악] 그 정도로 마치크림 단독으로는 꽤 아픈 시술인 거 같고이 앞광대 쪽은 신경 마치를 하니까

확실히 [음악] 훨씬 덜 아픕니다. 그래서 신경마치 어 발음이 좀 세는 거 같아요. 신경 >> 통증 강도를 0에서부터 10까지 표현을 한다면음 >> 이쪽은 뭔가 누른다는 느낌만 있고

아예 안 아팠고요. 요쪽은 [음악] >> 0. >> 네. 완전 0이고 가쪽으로 갈수록 이게 그라데이션으로 0 1 2 3 4 5 6 7 8 90 [음악] 새끼 발가락 문지방에 찌르는 그

통증을 10이라고 한다면 [음악] 아 그거만큼은 아니고 한 7 정도인 거 같아요. 어 일상 생활에 뭐가 있을까? 아픈게 뭐가 있죠? >> 레고 밟는 느낌. >> 그거 그 레고 바는 거 깨 아프잖아.

책상 딱 고추않다가 무릎 책상다리 부딪히는 거. [음악] 그게 한 저는 7 7인 거 같거든요. 그니까이 구렛나루랑 턱선은 그 정도 아팠어요. 책상 계속 찍는 거죠. [웃음] 찌를 때마다

그게 찌르면서 고주파를 쏘는 원리거든요. 그래서 그 찌르면서 고주파를 쏘기 때문에 그 찌르는 딱 그 순간은 아픈 거예요. >> 찌름과 동시에 바로 이렇게 같이 쏴주니까.

네. 네. 네. 네. 그때 딱 찌르는 순간에 아파요. >> 그럼에도 효과가 나온다면 또 받으실 의향이 >> 아 그럼요. >> 아 상현 원장님도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 [웃음] >> 원장님 어떻게 느끼? >> 조금 더 잘 참으시지 [음악] 않아요? >> 아 그 궁금해요. 어떠지? 잘 못 찾는다고 얘기를 예전에 하신 적이

저는 포텐자를 오늘 받았고 모공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를 또 [음악] 한번 보고 그때 또 포텐자 시술이 생각나면 다시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바빠성과 조성원

운장입니다. 제가 포텐자 시술을 2주 전에 받았거든요. [음악] 그래서 2주 동안 제가 어떤 점들을 느꼈는지 말씀드리려고 해요. 다음날하고 그다음날까지는 얼굴에 좀 홍조가 있고 미세한 바늘 구멍이 좀 보였었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아 뭔가 피부 시술을 했구나 보일 수 있는 상태였고 3일차 [음악] 때부터는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시술을 받았는지 모르는 정도가 되어서 포텐자를 [음악] 받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

3일 정도 쉬는 기간을 갖고 받으시면은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실제로 모공이 줄었냐를 느끼는 거는 얼굴에 세안 같은 거를 하고 로션을 바를 때 얼굴에 잔 요철이 많이 없어졌다는 느낌을 받고 [음악]

이전보다 모공의 사이즈가 조금 줄었다고는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 아픈 거를 [음악] 잘 못 참아서 포텐자 시술을 받을 땐 전 좀 아팠다고 느껴서 그때는 포텐자 시술을 아 다음에는 안 받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얼굴에 이렇게 조금씩 좋아진다는 [음악] 느낌을 받으니까 한두 번 정도 더 받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홍원장님도 포텐자는 한 달 간격으로 세 번까지는 맞는게 효과가 좀 나올

거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또 앞으로 몇 번 더 맞아보고 다음에 또 후기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