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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이 쓰는 건 항상 좋은 거, 우리의 원칙이니까...★" 바바성형외과 랜선 원내 투어 START! [바바 개원일기 ep.4]

바바성형외과의원 · 바바성형외과 · 2026년 5월 8일

바바성형외과 원장님들이 병원 공간을 직접 소개하는 랜선 투어입니다. 상담실, 치료실, 수술실, 회복실, 파우더룸까지 병원 동선을 따라 살펴봅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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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또 카메라를, 원장님. 저희 찍고 있는 건가요?

예, 찍고 있습니다. 오픈을 저희가 했잖아요. 병원 이렇게 한 바퀴 돌면서 원장님들이 저희 병원 소개해 주는 영상 좀 찍으려고 하거든요.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이크 켤까요? 그러면 네, 마이크 켤 겁니다. 저기가 원장님 의국이고요. 그럼 여기서부터 볼까요?

원장님, 뭐 하고 계셨나요?

근데 저는 이제 항상 공부를 하고 있죠. 자, 이제 제 사진 분석하면서.

좋습니다. 보면은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이냐면, 에니그마는 이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환자분들 눈을 AI 분석해서 측정치를 정말 과학적으로 이렇게 뽑아내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우리를 하고 있고요. 여기는 제가 유튜브 기획한 게 있어 가지고 대본 조금 쓰고 있었습니다.

아, 여기 정리를 안 해놨고. 요런 거 보시면 원장님과 저와의 성향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오면 이거 다 걸어 놓고, 원장님은 다 여기다 올리시고.

신발만 봐도 신발이 왜 뒤집어져 있죠, 원장님? 어쨌든 우리 방이 이제 병원에서 제일 작은 수술실에 거의 주로 있으니까 좋은 방이 필요 없고. 상담실로 갈까요? 이쪽으로 갈까요?

상일 원장님을 메인으로, 상일 원장님 의사 면허증하고 전문의 자격증, 이런 것들 있는 성형외과 책들.

원장님 굉장히 학구적이고 같습니다. 책이 이렇게 많은 거 보면 다 읽...은 색이 조금 별로 안 열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가장 최근에 읽으신 책이 어떤 책인가요?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병원 개원 준비하느라 저도 어서도 이제 조금... 요즘은 좀 많이, 어쨌든 준비를 해야 되니까.

그럼 이건 뭔가요?

아, 이거요? 저희 리플렛이고요. 저희가 컨셉으로 잡고 있는 프로파일, 코 성형, 눈 성형에 대한 내용이고, 이제 개인 맞춤별로 눈을 분석을 해서 아, 당신은 이제 눈 MBTI, 눈 BTI. 이제 저의 모티브를 따와서 눈 사이 거리, 쌍꺼풀 시작 지점, 쌍꺼풀 높이, 커플 커버 모양으로 이제 타입을 나눠서 아, 당신은 A 타입이고 뭐 SLC 타입으로 하면 좋겠다, 요런 거를 저희가 설명을 해 드릴 겁니다.

궁금하시면 상담을 한번 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브로셔가 되게 예쁘다는 상담하시는 분들이 얘기를 많이 해서, 저희 디자이너분이 고생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여기는 이제 성 원장님 물건들로 좀 이렇게 돼 있는 두 번째 메인 방입니다. 집에 있는 상장, 상패들 다 끌어왔습니다.

여기는 이제 보조 방이라서 약간 좁은 방이고, 이 상패를 준비해 놨고.

이건 자랑해도 되나? 요거는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이게 뭐냐면 이제 저희 2020년도에 코로나가 처음에 터졌잖아요. 그 대구에서부터 시작이 됐었는데 그때 막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의료 지원에 갔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공중보건의 협회에서 준 거고, 나라에서 받은 거죠. 대구 시장님께서도 감사 편지를 받은 게 있는데 다른 방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그 원장님들 각자 상담실이 처음 생기신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뭐 그런 면에서 조금 느끼시는 게 있나?

딱히 뭐 그런 건 아니고 이제 여기 실장님들이 좀 잘 썼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지.

오히려 우리 CT지. 이제 코 수술이나 얼굴 뼈 수술 하시는 분들 CT를 찍어야 되니까 이 제품이 올해 나온 CT 제품이어서 촬영 성능이 굉장히 좋습니다. 해상력이 좋아서 저희가 연골이 뼈에 비대칭 보기에도 굉장히 좋은 시에요. 촬영 시간도 빠르고.

여기는 이제 서가가, 사진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요런 스트로보 라이트 해놨고, 이쪽에 번호표가 이렇게 붙어 있어서 이제 직원들이 찍을 때 좀 편하게 찍을 수 있게, 환자도 찍기 편하게 그렇게 세팅된 방입니다.

아, 제 팔자가 좀 깊네요. 저 나중에 울쎄라 좀 해주십시오. 필러랑.

여기는 영상에서 보셨던 로비, 로비예요. 이제 해바라기 액자는 내 이름 앞으로 보내 주셨는데 누가 보내 주셨는지 이름도 없고 보내주신 메시지도 없고 그냥 이렇게만 딱 보내주셔 가지고, 편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자분들 이제 대기하는 로비 공간.

로고 이쁘지 않나요? 저희가 디자인을 의뢰했지만 되게 이쁜 것 같아요. 우리 병원 이제 뭐 잘...

예, 소감 한번 얘기해 주세요.

저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저 즐거웠어요.

네, 끝인가요?

네. 근데 두 번은 좀 모르겠다.

아, 여기 꺼져 있네. 원래 원장님 약력 사항 이렇게 띄워 놨었는데 이제 새로 홍보 문구 이렇게 좀 디스플레이 할 수 있게. 그리고 뭐 정수기, 내원하시는 분들 뭐 대기할 때 이제 마실 수 있는 커피 머신기, 우리 종이컵. 이것도 정말 잘 맞는 것 같아.

음, 이렇게 해도 봐봐. 이렇게 해도 아프고, 저희 로고도 이렇고, 그죠. 올드하죠. 아마 무슨 말인지 모르실 분이 대다수일 것 같고.

제 친구들도 아마 모를 것 같고. 그리고 로비는 우리 병원에서 가장 예쁜 직원들.

진짜 깜짝 놀라는 거 하고. 이쪽은 이제 수술실, 치료실입니다. 치료실.

이제 대부분 수술하고 나서 뭐 실밥 뽑거나 아니면 이제 가벼운 치료가 필요할 때 보통 이 방에서 이제 치료를 하게 되고요. 널찍하게 제가 한번 누워 볼까요?

아, 누워 보시죠.

실밥 뽑을 때 아파요?

좀 따끔합니다.

안 아프게 뽑아주세요.

뭐 이렇게 덴탈 체어라고 하죠. 이런 걸 보통 치과에서 보통 쓰는 의자인데, 실이 굉장히 얇은 실이라 이게 잘 안 보여요, 눈에. 그래서 이제 불을 좀 이렇게.

아, 죄송합니다. 눈부실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

아이, 굉장히... 네. 해서 우리 직원들 실력 보여서 이렇게 쓰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바로 옆방은 이제 치료실 서브, 치료 겸 이제 쁘띠실.

우리 병원에서 제일 비싼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바로 그 공간. 뭐 쎄라라든가 올리지오 이런 이제 레이저 리프팅 같은 걸 하는 공간이고, 또 이제 안에 이렇게...

고분, 뭐죠? 내성이 없는 가장 순수한 그 입자에 보톡스라고 많이 알려지는 제빈, 또 쥬베?도 워낙 스킨부스터를 많이 하시니까. 또 이제 뭐 벨로테로, 뭐 이제 쥬비덤 같은 이제 수입 필러들.

그리고 하는 이제 뭐 시술들은 다 같이 할 수 있고, 보톡스 라인은 다 갖추고 있죠. 다 갖추고 있어서.

수술방이 저희가 제가 이제 주로 쓰는 메인 수술방. 그래서 뭐 수술방 구조는 뭐 대부분 다 비슷한데, 또 이제 뭐 수술하면서 이제 우리가 학회나 논문 같은 거 쓰려면 영상이나 사진 같은 게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수술 장면, 이제 동의를 얻고, 학술 목적으로 이제 쓰는 그런...

여기는 제가 코 수술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좀 넓은 방으로 제 방을 준비를 했고, 저는 수술 시간이 좀 길고 하니까 환자 수술할 때 모니터링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모니터링 장비들을 좀 더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은 위에 있는 장비가 단순히 산소 포화도 체크하는 게 아니고 환자 혈압도 주기적으로 수술 중에 체크해 주는 기계라고 해서 놓아놨습니다.

요즘에 이제 자가늑도 많이 쓰지만 기증연골이, 다른 사람 늑연골을 재료화하고 있는데 그 연골을 보관하는 냉동고.

코 수술할 때는 광대랑 이마랑 요런 볼륨감도 밸런스를 맞추는 게 중요해서 지방 이식도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원심분리기, 지방을 원심분리시켜서 나중에 이제 얼굴에 이식할 수 있도록 쓰는 장비입니다.

아, 수술을 이제 끝나고 나면은 이쪽으로 이제 오게 돼서 요쪽 이제 1인 회복실이...

코 수술 하시거나 아니면 이제 뭐 좀 수술을 좀 오래하신 분들, 이게 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요렇게 올려서 이제 떨어지지 않도록. 수면 마취가 좀 덜 깼을 수가 있기 때문에요. 이렇게 준비를 합니다.

깔끔한 느낌에 좀 고급스러운 소재로 또 이렇게 항상 우리의 그 병원 로고가 보일 수 있게 이렇게 자체 제작해서.

거의 호텔이에요. 아, 실제로 호텔에서 쓰는 그 이불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파우더룸 자랑 한번 갈까요? 파우더룸부터 갈까요?

여기는 이제 수술하거나 이제 시술하기 전에 이제 세안하는데, 또 시술이나 수술하시고 머리 이제 정리할 때 쓸 이제 제품들 다이슨 좋은 걸로 준비를 해 놨습니다. 환자분들이 쓰는 거 항상 좋은 거, 우리의 원칙이니.

이쪽에는 이제 회복실, 2인 회복실. 동반으로 오셨을 때 주로 그래서 각각 가릴 수 있게 요렇게 세팅이 돼 있습니다.

여기는 이제 뭐 다인용 회복실 겸 부기 관리하거나 이럴 때 쓰는...

어떤 관리가 들어가나요?

수술 끝나면 붓기 관리가 들어가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제... 네, 붓기 주사도 해 드리고 붓기 레이저도 받고 가시게 됩니다.

붓기 주사는 매 경과 때마다 맞을 수 있...

그거는 경과 때마다 맞으셔도 되는데, 성분이 또 너무 자주 맞으면 몸에 또 무리가 갈 수가 있어서 그거는 최소 일주일 간격을 둬요. 그래서 그건 원하시는 만큼 주사는 놔 드릴 수 있는데 최소 일주일 간격은 둬야 된다.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됩니다.

얘는 이제 바깥에도 우리가 사진실이 보통 그러니까 뭐 우리 정도 되는 규모에 사진실 하나 정도 이제 세팅을 해 놓는데, 우리는 두 개 세팅을 해 놓은 이유가 안으로 들어와서 환복을 하고 다시 또 로비로 나가는 일이 없어야 되잖아요. 일상복이 아닌 그런 이제 환자복을 입고 다른 분들이 대기하는 데서 좀 왔다 갔다 하는 게 사실은 좀 민망하니까.

수술복이 민망한 것도 있지만 이제 수술 공간은 청결해야 되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이제 한번 들어오면은 여기서 다 해결할 수 있게 사진실을 세팅을 했습니다.

원장님들이 아까 로비나 상담실 쪽에서의 텐션과 이쪽에 들어오셨을 때 텐션이 확 다르다고 느껴지네요.

좀 더 진지해지시고?

아, 수... 근데 수술실 딱 들어오면 항상 진지해야...

바깥에서는 되게 그렇더라도 이제 그거는 우리의 습관처럼 이렇게 항상 이제 저 문을 건너면... 아, 여기 컷 거치는 줄 알고.

아, 이랬는데 다시 할까요?

아, 커피집 하는 거 아니에요.

아, 저는 다시 할까요? 지금이 진중해 보이시는 모습이...

멘트 다시 할까요? 귀가 너무 빨개진 것 같아서.

아, 소리 들렸으니 다시 하고.

그리고 여기는 이제 자분 딱 도착하면 이제 보게 될 로비 우측에는 이런 이제 거울들. 이것도 이제 좀 깔끔하고 예쁘게. 저 캐치프레이즈가 나에게 집중해 봐봐, 봐봐. 새로운 나를 요렇게 캐치프레이즈를 잡고 있어서 반영을 했고.

또 이쪽에 재밌는...

네, 여기는 이제 화장실이 바깥에, 고객 화장실이 따로 있는데요. 문구는 유럽 여행 갔다 왔을 때 어디 호텔에서 봤던 문구인데 남자는 이제 왼쪽으로 여자는 우측으로, 왜냐하면 항상 오르니까. 이런 문구에 제 개인적으로 감명을 많이 받았던 문구라서 그대로 이거로 좀... 어, 좀 따오자.

살다 보니까 맞는 말이에요. 부인 말 잘 들어야 돼요.

그러면은 마무리를 하고 할까요? 제가 할까요?

제 개원 일기는 여기까지 다 마무리하고요. 다음번에는 저희가 또 재밌는 영상과 유용한 또 의학적인 정보를 촬영을 해서 바바 일기라는 이름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안녕.

아, 콧물... 어, 축하드립니다.

뭐야, 이거? 어쩐지 뭐 실에 뭐 있더라.

이 뭐 너무 예쁜데? 와, 이거 언제 이렇게 준비를 하신 거죠?

뭐야, 자 수술문의.

이것도 제가 인스타 바바성형외과 쳐봤더니요 디자인이 올라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AI 해준 건가 했더니 저희가 제작을 해서 이게 업로드가 되었던가?

아, 바로 써보시는 거예요?

어, 써봐야죠. 이거 주름이 그렇게 많이 져 있나?

표정은 뭐예요? 어때요, 괜찮나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 뭐야. 조선이라고 써 있네.

저기 뭐라 써 있어요?

아, 바뀌었다.

어, 상일 못다님 머리가 좀 크다.

무슨 말씀이세요? 저 소두에...

아, 내 친구 크거...

"환자분들이 쓰는 건 항상 좋은 거, 우리의 원칙이니까...★" 바바성형외과 랜선 원내 투어 START! [바바 개원일기 ep.4] | 바바성형외과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