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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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바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바바 성형외과 조성은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원장님?
아, 예. 맞습니다, 원장님. 저희 홈페이지가 다운됐다면서요? 어떻게 되리요?
맞아요. 한 3일 전부터 홈페이지가 갑자기 다운이 됐는데, 저희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복구를 시키고 했는데, 며칠째 계속 다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 봤더니 저한테 작년에 눈코 수술을 받았던 분이라고 있는데, 다들 유명하셔서 아실 거예요. 본인 인스타에 제 초성과 바바성형외과의 초성을 올려서, 그거를 보시고 갑자기 트래픽이 많이 몰렸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저희 상담 대기도 조금 많으셨을까요?
상담 대기는 저희가 확실히 좀 자리를 지금 잡아가고 있어서 대기가 조금 있기는 해요. 그래서 오시면 보통 3, 40분 정도는 대기하게 되는 것 같고, 아직은 개원한 지 3개월 차기 때문에 수술 스케줄이나 상담 스케줄이 완벽히 풀로 차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상담 예약은 충분히 가능한데, 오시면 아무래도 약간의 대기는 있습니다.
원장님이 직반 라인으로 좀 유명하시지요?
저희 마케팅 팀이 그렇게 만든 건가요? 아, 근데 직반 라인 잘 만들긴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와도 다 직반이 가능한 건가요?
그거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직반 라인이 보통 다른 원장님들도 초기에는 나올 거예요. 한 달 이내의 시점에서는. 근데 코수술에서 가장 관리를 잘 못하게 되는 부분이 코끝 높이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영업 비밀까지는 아닌데 어쨌든 콧끝이 처지지 않게 유지를 잘시키는 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만든 직반 라인이 잘 유지되기도 하고, 그리고 직반 라인이 안 되면은 홍보를 해 드리겠습니다.
수방 선생님들도 그렇고 실장님들도 그러는 게, 원장님이 다른 원장님들이랑 다른 게 비주 지대를 되게 튼튼하게 세운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맞아. 저는 그거에 거의 수술 시간에 30% 이상을 씁니다. 지지대를 만드는 거에다가.
그럼 원장님 수술이 오래가는 비결은 비주 지지대에 있다?
정확히 말하면 비주 지지대는 아니지만, 어쨌든 비중격 연장술이든요. 정확히 말하면 그 연장술을 좀 잘 처지지 않게 고정도 되게 단단하게 하고, 연골도 좀 튼튼하게 만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휘어지면 높이감이 이렇게 낮아지거나 해서 그런 것도 잘 관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저는 근데 방금 직반 이야기를 하셨지만, 코수술에서 사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옆모습이 아니라 정면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면 코수술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신 원장님들도 옆 라인은 꽤 잘 만드시는 원장님들이 많아요. 그런데 정면이 수술한 티가 많이 나게 찝혀 보이거나, 아니면 반대로 복코 교정이 안 되거나 그런 경우가 사실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코수술 하는 원장님들은 다 많이 공감하시겠지만 정면을 예쁘게 만드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정면을 예쁘게 하는 게 코수술의 제일 정점이 아닐까. 그 부분이 수술을 화려하게 해도, 코끝을 화려하게 높여도 수술한 티를 안 나게 하는 포인트거든요. 그거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요. 직반은 좀 제가 고민을 한 지는 오래된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초창기에는 옆 라인에 되게 치중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했는데, 지금은 옆 라인은 적당히 해도 다 직관이 잘 나오기 때문에 저는 정면을 제일 요즘에는 신경 써서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돼야 직반 대왕이라고 할 수 있네요. 찍으실 때 솔직히 무슨 생각?
저는 상당히 현타가 왔었고, 제가 그 영상을 편집하기 전 영상을 와이프를 보여줬더니 오빠 이렇게까지 해야 돼?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잖아 이러면서. 저도 참, 제가 이렇게 튀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남들 앞에 나서고 이런 걸 되게 부끄러워하는 성격인데, 뭐 해야죠 뭐든지.
저희 패러디나 이런 거 되게 많이 했잖아요. 그중에서 어떤 게 제일 좀 현타가...
당연히 아, 그죠. 직반대왕이죠. 현타 말고 올해 저희가 찍었던 영상 중에 업로드된 영상 중에 제일 기억이 남는 영상 있을까요?
저는 되게 추억처럼 지금은 느껴지는데, 예전에 저희 가구 조립할 때 같이 촬영하셨어요. 그때 병원의 그런 것들을 세팅해 나가는 그 설렘이 지금도 좀 추억처럼 있어요. 좀 재밌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바바 일기 이제 1편 시작했잖아요. 앞으로 뭔가 바바 일기에서 다뤄보고 싶은 콘텐츠 이런 게 있으실까요?
아, 저 그거 있어요. 저는 뭘 하고 싶냐면 직원들이랑 워크숍을 가고 싶습니다. 1박 2일로 해서. 근데 와이프 허락은 제가 못 맡았거든요. 1박 2일로 해서 같이 놀면 재밌을 것 같아요.
선물도 많이 받으셨나요, 개원하셔서?
그러니까요. 올해 유독 선물이... 그 선물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거 있을까요?
그래서 다들 많이 챙겨 주시는 게 보통 먹을 거 많이 챙겨줘서 너무 직원들이랑 잘 먹고 하는데, 며칠 전에 선물을 받았는데 저희 딸 선물을 주신 거예요, 환자분이. 그래서 아, 제가 어떻게 딸이 있는 것도 알고 계시고 저를 딱 신경 써서 해 주신 것도 있겠지만 저희 가족을 또 챙겨 줬다는 느낌에 더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상일 원장님이랑 이 관계가 도대체 무슨 관계냐고.
아, 그런 브로맨스 별로 기분 좋지 않고요. 상일 원장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집에 있는 시간보다 병원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가족분들보다 더 붙어 있는 시간이 많거든요. 그래서 가족만큼 돈독해지는 그런 사이인 것 같고, 서로 의지도 많이 하고 수술 술기에 대해서도 토의도 많이 하고, 관심사가 굉장히 서로 비슷해서 아침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운동은 지금까지 계속 두 분이 같이 하세요?
아, 상일 원장님 요즘 잘 안 나와요. 한 원장님이 한 달 전만 해도 거의 주 5, 6회 나왔는데 최근에는 주 3회밖에 안 나옵니다.
상일 원장님, 더 분발하겠습니다.
상일 원장님 오래 보셨지만 개원하고 나서 원장님께 이런 모습 있네, 이런 거 좀 느끼신 거 있으실까요?
그거는 저는 처음에 개원 전에 상일 원장님이 굉장히 낙천적이고 걱정이 없는 스타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개원하고 나서는 제가 낙천적인 코멘트를 많이 하고 원장님이 근심을 저한테 털어놓으시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서 아, 되게 집에 가서도 항상 병원 생각을 하시고 깊은 생각을 많이 하시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저 올해랑 내년이랑 합해서 트렌드를 조금 내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눈은 점점 사람들의 보는 레벨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확실히 수술하는 원장님들의 수기도 상향평준화가 굉장히 많이 된 것 같고, 고객분들도 예전에는 쌍꺼풀 있냐 없냐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인아웃라인, 세미아웃라인 그 라인 구별을 고객분들도 알기 시작했고, 또 그 안에서 인아웃이 어떤 모양으로 나와야 예쁘고 세미아웃도 어떤 모양으로 나와야 예쁘다는 거를 고객분들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눈높이가 많이 올라가는 것 같다, 내년에도 그렇게 눈높이가 올라가는 추세가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를 하고 술기를 닦아야 될 것 같고요.
코 같은 경우에는 이건 약간 트렌드가 바뀌는 것 같은데, 코는 한 2, 3년 전에는 화려한 높이로 만드는 게 굉장히 트렌드였던 것 같아요. 근데 요즘에 제가 상담을 해 보면 코끝을 뾰족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50% 이상이 코끝에 뾰족하지 않게 해달라는 말을 하거든요.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코수술 후에 인위적으로 변하게 되는 거를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코수술 트렌드는 제가 볼 때 앞으로는 높이를 높게 올리면서도 수술한 티가 나지 않게 하는 게 앞으로의 트렌드가 되지 않을까...
올 한 해 되게 많은 일이 있었잖아요. 개원도 하시고. 전체적으로 올 한 해의 평을 좀 해 보시자면?
개원이 되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포인트거든요, 의사들한테. 처음에는 되게 걱정도 많이 했고 기대도 많이 했고 그렇게 개원을 했고, 또 지금 이렇게 잘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고, 저도 당연히 예쁜 눈코 만들어 드리는 게 제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게 사실 당연한 건데 환자분들은 그거에 되게 감사함을 또 선물로 표현해 주시고 하니까 되게 보람차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2025년에 바바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소망이에요. 소망이라서 뭐 무시하셔도 되는데, 시대나 시간이 흘러가면서 신흥 강자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희의 성장 속도나 수술 결과들을 보면 저희 수술 결과가 저는 정말 상위 티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희가 신흥 강자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2025년을 바바의 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원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되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관심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년에도 저희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진료와 수술을 해드릴 생각이고 내년도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성훈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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