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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뉴비 등장! NEW 원장님과의 케미 폭발 현장✨ | 바바성형외과 X 김태욱 원장 공식 영입👑

바바성형외과의원 · 바바성형외과 · 2026년 4월 30일

원장님들은 환자와의 소통과 취향 확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눈매 취향을 두고 서로 다른 기준을 보여주며, 김태욱 원장의 선호 스타일도 함께 소개합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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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바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떤 스타일이세요?

굳이 T/F로 하면 F 쪽인 것 같아요.

또롱. [웃음]

저희 오른쪽 분은 왜 그러세요? 직원들 다 떨어졌네. [웃음]

안녕하세요. 바바성형외과 조상원 원장입니다.

김상일 원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바가에 합류하게 된 김태욱이라고 합니다. [음악]

아, 반갑습니다. [웃음]

원장님, 별명 혹시 있으세요?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요.

굳이 T/F로 하면 F 쪽인 것 같아요. [웃음]

태우 원장님, 관심사가 요즘 어떤 거세요?

요즘은 집에서 요리를 좀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남자, 요생남인가요?

주 종목이 있나요? 한식으로 해서 가족들 먹이려고 하고, 가끔 내키면 중식 도전해요.

먼저 요리 좀 하세요. 저는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요리를 잘합니다. 저 사실 와이프보다 요리를 잘해요.

원장님이면 요리 안 하죠. 어디 남자가 손에 물 묻혀요. [웃음]

원장님께서 추구하는 상담 스타일. 두 원장님 진료 철학은 동일한데, 환자와 소통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환자분들도 편하게 원하는 걸 다 얘기해 주시고, 저도 가능한 건 다 편하게 말씀드리면서 맞추는 게 좋다 싶어요.

아무래도 성형외과가 미용적인 파트다 보니까 주관이 개입되잖아요. 정해진 답이 없어서 환자분들이 원하는 걸 확실하게 이해하고 상담하고 수술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원장님은 되게 칼같이 얘기하잖아. 저는 약간 망설일 때가 많거든요. 인터넷에 그런 글도 있어요. 눈 상담 받으러 갔는데 모니터 앞에서 머리 쥐어뜯고 한숨 쉬고 있다고. 그 약간 수학 문제 푸는 듯한 느낌? 뭔가 해답이 안 보이면 되게 고민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고민을 많이 한 채로 같이 하는 편이고요.

어떤 스타일이세요?

굳이 T/F로 하면 F 쪽입니다. [웃음]

F 성향 느낌이 있습니다.

안 되는 건 말씀드려야 하는데, 마음은 덜 상하시게 하려고 합니다.

원장님 별명 혹시 있으세요?

딱 특별한 별명은 없는데, 말씀하신 대로 덩치가 크다 보니까 친구들이 그냥 동태욱이라고 부르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이력 볼 때 사진이 조그맣게 있어서 되게 호리호리하신 분인가 했는데, 이만한 분이라서. [웃음]

원장님이 처음 뵙자마자 이렇게 크면, 이력도 특이하게 써야 될 것 같다고. [웃음]

등치가 크면 환자들이 좀 편안함을 느끼고 좋지 않나요?

좀 덩치 있죠.

키 한번 보시고, 한번 서보세요.

[웃음]

어디 가라면 이렇게 올려보는 적 별로 없는데, 아예 그냥.

부럽다. 언제 저렇게 컸어?

어렸을 때부터 그냥 쭉 컸어요.

아, 그 얘기해 주시죠. 키 크는 방법.

어렸을 때부터 컸다니. [웃음] 어렸을 때부터 컸어요. 작아 본 적이 없대.

형제에는 있으신가요? 아, 여동생.

여동생도 커요?

여동생은 한 160. [웃음]

다 뺏어 먹은 거 아니야?

아, 다 뺏어 먹었네. 아.

동생님도 얘기하고 합니다.

원장님도 남자 형제분들 다 크세요?

아니요, 저는 다 뺏어 먹었네 또. [웃음]

평소 성격이 어떤 스타일이신지?

좀 조용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약간 저랑 비슷한 느낌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원장님이 절 아시니까.

원장님은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이긴 하지. 차갑고.

원장님, 냉정하고.

저요?

네.

시끄럽고.

시끄럽고. [웃음]

진학 계기와 성형외과를 선택한 이유.

항상 얘기한 건데,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직업을 하고 싶었고, 직접적으로 사람들을 도와주고 제가 처치한 게 가장 표현이 잘되는 게 성형외과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원래 학생 때부터 성형외과 하고 싶었어요.

상일 원장님하고 저한테 잘하시는 바가 있는지?

두 분 원장님 워낙 실력도 잘하시고, 진료 체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셨어요. 가만하게만큼 충분히 연장하셔서…

그래서 원하는 점이 뭐죠? [웃음]

너무 튀었어.

열심히 불러주시면 됩니다.

근데 되게 금방 뭔가 환자분들이 인기가 많을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으신지? 평소에는 요리 프로그램…

아, 요리에 취미가 있으신가요?

요리에 조회가 듣나 봐요. 아, 뭐 좋아하는데.

흑백요리사 이런 거 엄청 재밌게 봤어요. 좀 시간이 긴 건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딱.

그때는 의학 드라마 좀 많이 봤고, 제일 재밌게 본 의학 드라마는 요즘은 잘 안 봤고요. 하얀거탑, 미드 하우스를 되게 재밌게 보긴 했어요. 학생 때.

아, 그것도 재밌죠. 질문 좀 어렵다. 환자분들께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가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없이 추천해 줄 수 있는. 아마 최고의 일을 하지 않을까? 소개원자가 많은 회사 아주 좋습니다. [웃음]

아, 저는 지인 수술을 생각해서요. 지인 수술하면 이게 상당히 부담이 많이 되고, 이것도 너무 어려운데.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벌리도 두들고 간다는…

성형외과 원장님들이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긴 합니다.

아닌가요? [웃음]

아, 저도 그래요. 저도 진짜 되게 꼼꼼하고 완벽을 추구하고, 되게 신중하신 성격이실 것 같아요. 왠지 그죠. 면접 때부터 느꼈지만.

MBTI가 어떻게 되세요?

ISFP.

F가 많이네.

F가 없잖아요.

전문직들이 보통 P형이 많고, 회사 쪽은 J형이 많다.

FJ 뭐야?

FJ면 TP잖아.

TP는 뭐야? [음악]

이상적으로 생겼다고 생각하는 연예인과, 그 이유.

뭐 각자 어울리는 눈이 있다고 일단 생각을 하고요. 요즘 세미하고 있으니까 미아오 안님 정도.

누구죠? 미아… 저희 채널 보여드리겠습니다. [음악]

눈매가 되게 화려하시네. 그죠? 인형 같이 생겼다.

오.

약간 화려한 느낌 좀 좋아하시나요?

자료.

뭐, 이다희 저는…

약간 서구적이고 눈 크고요. 저도 약간 이다희 씨도 그렇고, 예전에 어렸을 때 한국… 더 어렸을 때는 김희선.

이목구비 또렷한데 기계적으로 예쁜 사람 좋아해요. 기계적으로 예쁘잖아.

오른쪽 분, 왼쪽 분. 왼쪽 분이 좀 더… 왼쪽 분 다 아시네요.

그렇습니다. [음악]

이제 시작해 볼까요?

아, 저는 3번 분이 조금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왼쪽, 오른쪽에 계신… 아, 왼쪽.

아, 누르면 되나요? 탈락이었어요.

우리 실장이 오른쪽이죠.

좋은 장임이 수술해 줬잖아요. 그죠?

네.

화려한 세비. [콧방귀]

지금부터 안 보시죠? 아, 괜찮아요.

이번에도 왼쪽 분이 조금 더 예쁜 것 같습니다.

아, 왼쪽 분이 상일 원장님이 수술하시…

아, 네. 눌러주시고.

멋집니다. 네.

조금 더 자연스러운 왼쪽.

이건 두 분 다 제가… [웃음]

아, 다 아시네요. 예쁘게. [음악]

아, 두 줄기 어렵네.

이번엔 오른쪽.

어, 오른쪽인가요? 네.

예린이 탈락. 예린이 탈락. [웃음]

우리 압구정 미실장 예린이 탈락.

피한데 이거.

두 분이 비슷… 이거는 내가 하신 분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콧방귀][웃음]

저는 오른쪽 분.

아, 왼쪽이죠 이거는.

아, 왼쪽이 상일 원장님 탈락. [웃음]

이것도 제가 하신 분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오른쪽 분.

아, 왜 그러세요?

오른쪽 분. 아, 왜 그러세요? 저런 추구미가 완전 다르시네.

저도 달라. [웃음]

저는 왼쪽 분.

아.

저도 왼쪽입니다. 합격.

조금 더 개방감이 드신 것 같아요. 왼쪽 분.

이건 승민 원장이… 아, 승원장이 하신… 저는 오른쪽에.

아니 근데 저랑 되게 반대되는 시각을 가진 것 같아. 방금 제 환자분이 떨어졌습니다. 아, [웃음]

가는 길이 다를 걸로 가는 길이 다르네.

아, 좀 이제 크고 시원한 눈이 더 예쁘지 않나 싶어서.

이번에도 그런 기준에서…

좀 왼쪽 분이 더…

왼쪽 분.

왼쪽 분.

네.

왼쪽 분.

네.

왼쪽.

또 탈락.

아, 이렇게. [웃음]

이거 뭔가 좀 상처밖에 안 되니까? 아, 이거.

어, 결승전이네. 아, 근데 이게 원래 뿅망치를 준비한 이유가 원장님이랑 저랑 같이 수술하신 분이 이렇게 올라오면 진 사람을 이렇게 치려고 했는데

한 번도 안 맞아. 저 아, 자꾸 승민 원장님이…

결승인데 두 분 다 승민 원장이 관장…

아, 진짜요?

승민 원장한테 배우면 되겠다.

그래. 아, 승원장이요. [웃음]

아, 원장님.

저는 왼쪽 분.

네. 약간 확실히 선호가 뚜렷한 느낌 좋아하시네요. 엄청 화려하지 않은, 그런 앞쪽이 좀 되게 얄상한, 어떻게 보면…

아까 그 일본 분 이름 뭐였죠?

안나님.

안나님도 이나오 세미 사이였던 것 같아요.

그렇죠. 완전 어떻게 보면 이나오 같고, 어떻게 보면 세미 같은, 되게 앞이 얄상한 느낌의 이렇게 개방감 있고 큰 눈.

지향이 확고하시네. [웃음]

이렇게 확고해야 돼.

이분 우리 직원분은 아니지?

아니에요.

그 모델분.

직원들 다 떨어졌네. 아 이거면 안 될 것 같은데. [웃음] 아 이거 안 돼요.

수술이 다른 거니까. 취향.

취향의 영향이니까. 알겠습니다. 요런 눈이 예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제 태욱 원장님께 앞으로 상담을 잡으시면 되겠어요.

요런 눈이 예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태욱 원장님께 오시면, 이제 태욱 원장님이랑 추구미가 좀 비슷하지 않을까?

저도.

어 있었어요.

있었어?

아니야, 안 넣는데. 저도.

왜 왜 안 넣었어? 아 그러면은 지금 한번 골라보시죠. [웃음]

어 근데 피디님은 반반이 없어.

반반이에요.

저희 영상 피디님이 한쪽 눈을 상일 원장님이 하시고, 한쪽 눈을 제가 했습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좀 복잡하지만 그렇게 하게 됐는데 한번 원장님이 골라보시죠. 가까이 와주실까요?

아 내 눈이 예쁘지? 아 이거 진짜 이거.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여기가 왼쪽.

왼쪽, 오른쪽 고르십시오.

아니 양쪽 다 예쁘신 것 같은데 꼭 골라.

아, 골라 봅시다. 하나.

오른쪽. 아, 네. 이쪽.

이쪽 왼쪽.

아. [웃음] 죄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수민 원장님 좋겠다.

그러게.

숨비호자한테 말해 줘야겠다. 네. 상일 원장이 안 됐다. [웃음]

아, 이제 제 수술 안 보시면 되죠. [웃음]

근데 이거 재밌네요. 다음에도 또 이런 비슷한 내용으로.

다음에 우리 케이스 또 쌓이면 이런 경쟁 콘텐츠 재밌는 것 같아요. 취향이 둘 다 있잖아요. 원장님이나 저나, 몇 간에 요런 눈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제 바로 오시면 우리 태우 원장이 앞으로 상담 받으셔도 되겠고, 성형외과 운마크에 큰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재밌는 콘텐츠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상원장이었습니다.

김상일 원장이었습니다. 김태욱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