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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본 상담회 v-log✨ | 성형외과 대표원장들의 첫 해외출장✈️ | 바바일기 ep.8

바바성형외과의원 · 바바성형외과 · 2026년 3월 27일

첫 일본 상담회에 가기 전부터 모두 시차와 피로에 지쳤지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일본에서 라멘과 야키니쿠를 맛보며 “한국과는 다르다”를 연발한 첫 해외 출장이었습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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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바바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え、でも 원장님, 왜 이렇게 얼굴색이 안 좋아? 왜 얼굴이 노란 거야? 시차 적응이 안 돼서 그런가 봐. (풀근무 + 밤 비행기의 위험성) 그건 한국…입니다.

2026년 3월 6일 금요일, 7:00 PM. 우리는 일본 상담회에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금요일 밤, 스케줄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 예정이에요. 다녀오겠습니다.

피곤해요. 괜찮으세요? 컨디션이. 저는 오히려 오랜만의 해외라서 기대돼요. 일을 하러 가는데 뭐가 기대돼. 그래도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오늘 수술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그러게요. 그래도 2박 3일 쉴 수 있네요, 오늘 가면.

우리 일 스케줄이... 아니, 수술은 안 하니까. 아아, 더 피곤할 것 같아. 스케줄이 엄청 빡빡하네. 맞죠? 게다가 일찍 일어나야 하고. 8시까지 가면 된다고 했어. 준비하고 나가면 7시 반에는 출발해야 해. 여자 스태프들은 거의 1시간 정도 걸리잖아.

아니, 30분이면 갈 수 있어요. 그래? 저는 좀 텐션이 올라가요. 아, 그렇습니까? “일본은 다르다”는 기대감 말기병이네, 웃음. 일본이니까! 성운 원장님은 아까부터 도착하면 뭐 먹을지 계속 말하고 있었어. 자지푸딩, 그거 엄청 맛있대. 먼저 그거 먹어야 해.

비짓 재팬은 언제 해요? 비짓 재팬? 공항까지 2시간 걸리니까 천천히 하면 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 생각보다 걸려요. 왜냐하면 회원가입도 해야 하고, 여권도 준비해서 찍어야 하거든. 아, 여권? (잘 준비하고 있음) (비짓 재팬 등록 중)

도와줘. 진짜 멀미나서 토할 것 같아. 비자 필요해? 비자 없지? 비자 없지. (산일 벌써 끝났어?) 여권 번호부터 좀 읽어 줘. 뭐, 읽으라고? 토할 것 같아.

PD님이 제일 멀미 심한 스태프인데. 아, 그러네, 미안해. (어쩌다 보니 등록 중) 서울이 SEOUL 맞지? 옆에서 그런 걸 물어보니까 괜히 더 생각하게 된다. 맞아. 어렵다. 됐어? 아니, 아직 있어. 아직도 있어. 이거 다 써야 돼. 나 패닉 올 것 같아, 토할 것 같아.

어, 원장님 왜 이렇게 얼굴색이... 왜 얼굴이 노란데? 지금 토할 것 같아서 그런 거 아니야? 엄청 노랗다. 실제로도 엄청 노래. 황달 아니야? 엄청 노랗네. (멀미에는 바람이 제일)

바람이 너무 센데. 그래도 쾌적해. 사진에 웃겨 죽는 PD와 실장님. 웃긴 사진이 여기 있습니다. 원인 제공자. 저도 보여 주세요. 이거 올려 주세요. 너무 재밌어.

그 전날부터 일본은 다르다 하고 있었고, 여기나 저기나 똑같잖아, 라고 하면 그래도 일본은 일본만의 감성이 진짜 있어. 일본의 감성. 음식도 다르고. 일본은 프랑스보다 미슐랭이 많아.

일본 라멘 현지에서 먹어 본 적 없잖아. 솔직히 라멘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해. 아니, 일본 라멘을 싫어하는 거지. 아니, 먹어 본 적 없잖아. 먹어 봤어요? 저번에 물어봤을 때는 먹어 본 적 없다고 했잖아. 전에 받은 인스턴트는 먹었어. 성운 원장님이 준 거. 그건 인스턴트잖아.

저도 집 앞에도 라멘집 있고, 요즘은 어디에나 있어서 먹어 본 적 있어요. 아, ○○에 있는 라멘집? 거기 맛없어. 일본은 좀 기름지지. 맞아. 게다가 저는 생면이... 그래도 맛있어. 그만해...

(드디어 공항 도착) 아, 인천 냄새. 공항이다, 공항. 병원-집-병원-집 생활만 했으니까. 집에서 멀어져서 좋아하는 거 아니야? (저는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한국인의 특징, 끝까지 짐 무게 재기. 없는데. (짐 무게 맞추기 완료) 괜찮아.

승무원분들 수술 많이 해 드렸지? 저는 연습생분들을 많이 했어요. 연습생분들 많았죠. 승무원이 되려면 바바에 와서 눈, 코 하면 합격률이 올라갑니다. (전혀 안 웃기지만 리액션해야 할 때의 웃음)

항공사마다 선호하는 이미지가 달라서 거기에 맞춰서 해야 해. 어떤 항공사는 세미 아웃? (웃음) △△ 같은 곳은 너무 화려하면 좀 그러니까, 내추럴한 느낌이 좋을 것 같아. 인아웃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남은 시간은 라운지에서)

건배하자. 성공적인 상담회가 되기를! 원장님, 맛있어요? 아까 불고기가 맛있어서 더 가져왔어요. 산일 원장님이 볶음밥 드시는 게 맛있어 보여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궁금해서 가져왔어요. 이건 뭐예요? 이건 와인이에요. 맥주 한 잔 원샷하고 와인까지. 풀근무 + 맥주 + 와인에 성운 원장님은 피곤...

(드디어 비행기 탑승) 일본어 연습 중. 멀어요? (그렇게 여행은 시작되고) (꿈의 나라) (드디어 도착)

요네즈 켄시의 Lemon을 들으면서. 여기가 일본인가~. 비가 오는데 모자 안 쓰세요? (비가 와도 모자를 쓰지 않는 테토남) 머리 관리. 아, 저는 머리가 좀 예민해서. 40대가 지나면 이제 정수리와의 싸움이네요, 웃음. 맞아, 고마워. 내 머리를 신경 써 주는 사람.

(본격적으로 편의점 폭풍 쇼핑) (일본 맥주는 참을 수 없어)

지금 시간이 2시 43분입니다. 내일 우리는 몇 시에 나가야 해요? 7시 반에는 출발해야 하는데, 아침을 먹는다면 7시에는 나가야 해. 아침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아. 시차 적응이 안 돼서 그런가 봐. (풀근무 + 밤 비행기의 위험성) 죄송합니다. [코웃음]

2026년 3월 7일 토요일, 2:50 AM. 일본 도착 + 1일차 스케줄 종료.

2026년 3월 7일 토요일, 8:00 AM. 일본 상담회 출근. 일본은 날씨도 좋습니다. 하늘이 정말 맑아요. 정말 예쁘죠. 날씨 레벨이 다른가요? 응, 달라. 아침은 따로 신청한 거예요? 고를 권한이 없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그래요? 네. 그냥 맛있지 않았어요? 보통? 맛있었는데. 라운지보다 맛있었어? 라운지보다 맛있었지. 어때요? 그렇지? 소시지도 엄청 맛있었잖아. 드셨어요? 네, 짰어요.

말이 막힌다. 와. (행사장 도착) 이제 10시간 동안 못 나가. (밤까지 상담만 할 예정)

TKP 신바시 시오도메 컨퍼런스 센터. 상산삼 해봐요. (일본인 실장님에게 한국어 발음 체크) 좀 어렵네. 잘하시네요. 일본어 발음은 못 해요? 한국인들이. 저는 이렇게 배웠는데. 오! 잘한다. 맞아? 응, 잘해.

그럼 자지즈제조. 자지즈제조. (실제로는 j 소리가 더 강하게 들림) 뭔가 아쉽네. (스파르타 실장님) 아니야? 발음을 z로 하라고 배웠어요. 어제의 프린 그게 맞나? 그건 한국의 자지예요. 네????? (진짜 놀람)

j 발음과 z 발음, 두 가지 발음이 있는데 그건 j 발음이잖아요. 도와줘... 자... 다음으로 넘어가죠.

바비톡의 ★일본 도쿄 상담회★. 상담회에 오시는 분들 선물 준비. 본격적인 상담 준비. 병원 밖의 원장님 모습, 귀하다. (오전 환자 끝난 텐션)

어땠어요? 좀 해 보니까. 아침에 조금 긴장했어요. 처음이라 준비하는 것도 조금 헷갈렸는데, 통역분이 정말 프로라서 제가 말하면 정리해서 전달해 주셔서 매끄럽게 진행됐어요. 피곤하지 않으세요? 중간에 애매하게 자면 오히려 더 피곤하잖아요. 차라리 아예 안 자는 게 텐션이 올라가서, 지금은 전혀 안 피곤해요.

오전 상담을 마치고 점심시간! 하루짱 라멘이라는데, 근데 이제 40분밖에 없어. 줄 서면 무리일 수도. 그렇게요? (신중하게 메뉴 선택)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어서 못 찍었지만 정말 맛있었던 라멘.

식사 후. 와아. 지금까지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는 라멘. 일본은 다르다고 인정해? 라멘은 다르다. 진짜야. 밤에 먹으러 갈 야키니쿠도 정말 다르니까 기대해 주세요. 내가 생각했던 라멘이 아니었어. 국물이 정말 대단해. 돼지뼈 라멘을 생각했는데, 육수가 진한 느낌. 감칠맛이 3배쯤.

산일 원장님이 곱빼기 시킬 걸 계속 말하고 있어. 숙취에 최고인 국물 같아. 산일 원장님이 병원 앞에 있으면 매일 갈 거라고. 정말 좋아하는 맛의 국물과 면이었어. 완벽.

오후 상담 시작. 열심히, 진지한 눈빛. (쉬는 시간도 없이 상담만 몇 시간..) 지금 몇 시예요? 4시. 꽤 시간이 지났네. 아침 일찍 와서 8시부터? 8시간 있었네. 피곤하세요? 피곤해요. (밖에도 못 나가고 상담만 함)

원장님은 어때요? 힘들어. 지쳤다. 집에 가고 싶어. ㅠㅠ 다음에 다른 원장님이 오게 되면 하루짱 라멘 꼭 먹어 보라고 말할 거야. (이렇게 흥분한 원장님은 처음 본다)

야키니쿠는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고기는 어렵지. 아니야, 원장님. 한국이랑은 달라. “한국이랑 다르다”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귀가 아파. “한국이랑 다르다”, “한국이랑 다르다”, “한국이랑 다르다” 정말 이제 그만해. 라멘은 진짜 맛있어, 진짜 맛있어. 이런 말 하고 싶지 않지만...

(이제 뭘 말할지 예상됨) 한국이랑 다르다~~~ 알았어~~~ 얼마나 다른지 가 보자. 한국과는 다릅니다. (센스 만점 통역사)

정태원 신바시점. 이거 뭐예요? 소금이야, 양념이야? 양념. 오오오오. (무사히 주문 완료)

저분의 한국어가 성운 원장님 일본어보다 더 잘하네. 인정. 드디어 고기 나왔다. 한잔합시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한 모두에게 건배)

하이볼도 한국이랑 다르다. (드디어 산일 원장님도 식사) 차이를 인정하시나요? (너무 맛있어서 놀람) 엄청 부드러워. 이거 너무 맛있어. 한국하고 확실히 조금 다르네. 산일 원장님이 한국이랑 다르다고 말할 때마다 기뻐.

(여기서 하이볼 한 잔) 냠냠. 우와, 우설도 얼마나 다를까. 한국에서 먹은 우설과는 두께가 다르네. 이것도 급이 있는 것 같아. 이건 비싼 우설.

아, 맛있겠다, 눈물. (우설 시식) 뭐가 더 맛있어? (깊이 고민) 직접적으로는 아까 것. 근데 아까 것은 질리는 맛. 둘 다 맛있다는 뜻.

(술 종류 변경) 으아아아. (열심히 추가 주문 중) 양념 1단계, 야채구이 하나. 한국어를 일본어식으로 말하지 마요, 웃음. 한국어를 일본어식으로 말하는 것뿐이잖아. 조금이라도 알아듣게 하려고. 그러면 그냥 한국어로 말해, 웃음.

맛있는 고기와, 잔도 한국이랑 다르지? 다르긴 다르지. 부드럽다. 산일 원장님이 또 다르다고 했어. 부드럽다고 했지, 한국이랑 다르다고는 안 했어. 먹고 마시고 행복한 시간~~~ 배부르고 행복한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

2026년 3월 8일 일요일, 7:30 AM. 집에! (공항 가는 길) 종이 티켓 오랜만이다. (나리타 공항 도착) 마지막은 역시 라멘. 역시 한국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식사 끝. 짠. 지친 산일과 함께 영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