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열한 경쟁과 오랜 경기 침체,
그리고 2년간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제대로 숙면을 못 취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 50% 이상의 분들이
불면증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커피도 마시지만 숙면에좋은차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신데요.
오늘은 이러한 숙면을 도와주는
차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전통적으로
숙면에좋은차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생강차입니다.
우선 생강 자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섭취 시에는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게 됩니다.
또한 생강에는 아연과 마그네슘의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보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들어 있는데요.

두번째로 숙면에좋은차로
라벤더를 들 수 있습니다.
라벤더 향을 맡게 되면
기분이 좋아지게 되며 특히
우울증이 있는 분에게 좋은
효과가 있는데요.
라벤더 특유의 향은 꽤나 매혹적이고
강해서 향수 재료로도 이미 많이
이용되는 꽃입니다.
몸이 많이 피로할 때나 정서적으로
불안감이 있을 경우에는
샤워하면서 라벤더 향으로 된
오일을 온몸에 발라주면
마음의 안정을 취해지면서
잠을 청하기 좋아서 숙면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러한 라벤더 향이 나는 차를
마시게 되면 역시 편하게 잠에
들기 좋고 숙면을 취하기
좋습니다.


세 번째로 숙면에좋은차로
보리차를 들 수 있습니다.
좀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은
어린 시절에 보리차 많이들
드셨을 거예요.
보리차는 겨울보다는 무더운 여름에
특히 더위를 많이 타는 분에게
좋은 차입니다.
기본적으로 몸을 차갑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 보니 몸에 열이
많으신 분들의 열을 식혀
주는 작용을 도와주기에
무더운 여름밤에 몸에 열이
올라와서 숙면을 취하기 힘들
경우 냉장고에 넣어둔 보리차를
마시게 되면 몸에 갇힌 열을
빼주면서 숙면을 취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리차는 간편하게 팩으로 나온
제품들도 많으며 손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숙면에좋은차
오미자차가 있습니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매운맛,
짠맛, 쓴맛 이렇게 총 다섯 종류의
맛이 나오기 때문에 오미자라고
불리는데요.
그 중에서 신맛이 강한
붉은빛을 띠는 열매인데
여름에 맞는 제철 약초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오미자의 주요 효능으로는
사과산 및 시트르산 등의
여러 가지 유기산 성분이
많이 함유가 되어있어서
신체의 각종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개선해 주면서
기력을 보충해 주고 피로를
회복시켜주는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미자차를
마시게 되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을 시켜주면서
숙면에 하는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숙면에좋은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잠을 제대로 못 주무시는 분들은
이 중에서 가장 적합한 차를
골라 드시게 되면 숙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