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쌀쌀해지고 입동이
지나면서 가을 패션이 겨울
패션이 되고 있는 요즘인데요.
이렇게 환절기가 다가오고
계절이 변하면 사람들이 많이
신경 쓰는 것이 바로 패션입니다.
옷장을 열고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혹은 작년엔 어떤 옷을 입었었는지
고민하는 것인데요.
패션이란 본인의 취향이 중요하지만
상하의 혹은 외투와 이너의 조합에
따라서도 다른 분위기를 조성하기
때문에 옷색깔조합표를 보고
옷을 입거나 구매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옷색깔조합표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번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옷색깔조합표는 다양한
버전으로 많이 나와있는데요.
웜톤과 쿨톤에 따른 각 색상의
캐릭터를 잘 나타낸 표부터
직관적으로 보기 쉬운 표,
혹은 원조라고 불릴만큼 많이
불리는 표까지 다양한데요.
우선 웜톤과 쿨톤에 따른 각
색상의 캐릭터를 잘 나타낸
표부터 보자면, 웜톤과 쿨톤
그리고 소프트와 화이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두가지를 섞으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쿨톤인지
웜톤인지만 알아둔다면 아주 큰
도움될 수 있는 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두번째로 직관적으로 보기쉬운
표와 원조라고 많이 불리는
표를 볼건데요.
직관적으로 보기 쉬운 표는 원조라고
많이 불리는 표가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차이점을 꼽아보자면 원조라고
불리는 표에서는 A+, A, B, C, F 등
알파벳으로 표현되어 있다면
직관적으로 보기 쉬운 표는
더블 동그라미와 동그라미,
세모, 엑스 등 기호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
그렇지 않나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뿐만 아니라 상의와 하의의
색이 더 다양해졌기 때문에
만약 알기 쉽게 보고 싶다면
직관적으로 보기 쉬운 표를
더 추천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조합표는
대조, 명도 혹은 채도 배색을
통한 조합입니다.
이 조합들은 차이가 적은거부터
보통인 거, 큰거 순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특정한 조합이 좋다기보다는 다양한
배색을 이용할때 참고하기
좋은 옷색깔조합표입니다.
아무리 무채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가끔은 다양한
컬러를 통해 옷을 입고
싶은 것이 사실인데요.
그럴때 이용하면 가장 좋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보는
옷색깔조합표입니다.
간단히 컬러별로 하나씩 소개해 드리면
브라운은 우아함과 중후한 느낌을
주며 회색은 지적이며 차분한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베이지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 화이트는 꺠끗하고
청순한 느낌을 주는 컬러입니다.
네이비는 단정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며 검정은 품위있고 고급진
느낌을 주는 컬러이며 레드는
열정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고 그린은 산뜻함과
안정감을 준다고 하는데요.
배색을 통한 조합을 이용할 때는
각 컬러가 주는 느낌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패션 코디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색깔 조합표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위에서 언급했던 다양한 옷색깔조합표를
통해 더욱 더 상세한 조합하고
패션에 포인트를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에만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패션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인데, 이런 옷색깔조합표를
통해 어떤 옷을 매칭해서 입으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옷을 구매하는
것도 과소비를 막는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조합표 모음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