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부터 전 세계사람들을
힘들게하는 상황이 발생한
이후로 국민들도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감이 잡히지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해결을 해보려고 했지만
해결할 기미가 보이면 이상하게
문제가 커지는 것이 반복되다
보니 모든 사람이 지쳐서
이제는 포기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에 대해서
위드코로나라고 하여서 같이
이겨내자는 운동을 하였으나
갑자기 늘어난 인원으로 인해
위드코로나중단술집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현재 어떠한 정책이 펼쳐졌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위드코로나중단술집은 45일만에
그동안에 운영했던 방식을 다시
중단하고 전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변이와 동시에 하루에
7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다
보니 아무래도 정부차원에서는
더 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전처럼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조금 숨통이 트였다
생각하신 분들도 다시 느껴지는
답답함에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노력을 하는만큼
다같이 조금 더 견뎌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드코로나중단술집으로 인해
기존에 허용되었던 인원이
축소되서 4명까지만 같이
모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모임을 많이 할수록
전파 속도가 빠른 바이러스의
특성상 모임의 단위를 축소
시켜서 다시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전 까지만 해도 수도권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 사적모임이
가능하였으나 이제는 모두 4명
까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위드 코로나 중단 이후
모든 시설들이 9시까지만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밤에 운영하는
술집의 특성상 당연히 타격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위드코로나중단술집의 경우
22년 1월 2일까지 진행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제적인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고
정부에서는 연말 행사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러한 조치를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1월 2일까지 연말,
망년회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말, 망년회를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올해는 조금 힘들고 내년
2월쯤까지는 기다리시지 않으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드코로나중단술집의 경우
9시까지 이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무언가를 진행하려고
하신다면 회사 내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방식을 활용하거나
혹은 선진문화에 맞게끔
회사분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고 상품권으로 대체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으며
최근엔 1020의 경우 같이 무언가를
즐기기 보다는 zoom이나 카톡을
통해서 각자 자리에서 그룹 화상
채팅을 하면서 즐기기도 하니
이러한 방식을 채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으나
최근 회사의 근무도 재택으로
변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문화를 도입시켜서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위드코로나중단술집에
대해 정리를 해보자면 2022년
1월 2일까지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밤 9시까지 밖에 식당이나
술집과 같은 곳은 운영할 수
없으므로 이에대해서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으며
사적인 모임은 4인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4인 이하로만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일이 끝나지 않은만큼 끝까지
노력을 하여서 마스크를 벗고
지내는 일상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