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는 떨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목을 받고 준비한
무언가를 설명해야 할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런 까닭에 남몰래
발표잘하는법을 찾기도
해보고 연습도 해보며
노력했을지 모릅니다.
아무리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일상과 사뭇 다른
분위기에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할 땐
떨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전문적인 내용이거나
남들보다 자신이 더
잘 알아야 하는 사실을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충분히 마음이
떨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는 것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왜 주목을 받고 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본다면 보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표잘하는법
첫 번째로는 듣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서 주제나 예시를
준비하여 이야기한다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믿음까지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분명
여러분만의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찾아서
고쳐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분위기 자체가 긴장되어
평소의 습관이 나올 수
있지만 이것을 고치는 것
역시 발표잘하는법에
있어서 필요합니다.
말하는 것과 발표하는 것
크게 차이가 없다는 걸
알고 천천히 고친다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용 중
강조할 부분은 천천히
읽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전부 천천히
읽기보다는 빠르게
읽으면서도 억양을
조절하여 듣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미리 대본을
만들어서 읽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 내용을 외우는 것
자체가 힘들 수 있고
부담이 될 수 있기에
많은 사람이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합니다.
하지만 미리 읽을
내용을 준비한다면
떨리는 마음을 조금은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발표잘하는법에
있어서 긴장은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잘 풀어줘야 합니다.
좋은 컨디션을 위해서
전날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활발하고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일지언정
발표를 한다는 것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소개한
발표잘하는법들을
잘 살펴보고 평소에
연습을 해둔다면
어렵고 두려울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피하기보다는
한 번 부딪쳐서
경험을 해본다면
그 또한 실력이
쌓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이고, 혼자서
리허설 하기보다는
실전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당일에 따뜻한
차를 준비해서 간다면
떨리는 마음도 충분히
다스려질 수 있겠죠?
걱정은 실수를 부르고
용기는 발전을 부른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여러분의 마음가짐부터
견고하게 다독인 후에
사람들 앞에 선다면 더는
떨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