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진자가 날이 갈수록
무서운 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강력한 전파력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의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은 강한 전파력으로
우세 종이 되어버렸는데요.
이렇든 전염력이 높은 오미크론은
어떤 바이러스이며, 잠복기를 비롯해
증상과 발병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오미크론에 대해 알아보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 자세히 알아볼 것은
바로 오미크론 잠복기입니다.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달리 오미크론 잠복기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미크론 잠복기는 2일에서 4일 정도로
평균 4.2일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기존 코로나19와 델타 변이바이러스
보다 짧은 편에 속하는 잠복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저도 전염력을
갖기 위해서는 하루하고 9시간
정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잠복기가 짧은 탓에 코로나19와
델타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월등하게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미크론 잠복기에 대한
수치는 국내 초기에 들어온
오미크론에 관한 사례를 통해
밝혀진 분석으로 데이터가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부족
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오미크론 잠복기가
중요한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격리기간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오미크론이 우세 종이 되어버린
지금 기존 코로나19와 델타 변이
바이러스보다 짧아진 오미크론 잠복기로
격리기간 또한 짧아져 열흘에서
일주일로 변동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잠복기간에 자가 진단키트
및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오미크론
진단이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바이러스와
비슷하게 잠복기 기간에 검사는
양성으로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미크론이 의심된다면
잠복기 이후인 2일에서 3일 후 자가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더욱 정확한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으나 무증상
및 경증일 수 있어 의심되지 않아도
꾸준한 주기를 두고 검사하시는
것이 보다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신속항원검사는 선별검사소를
통해 가능하며 자가 진단키트는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PCR 검사에 비교하여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동네 병원을
통해 신속항원검사 또한 가능합니다.
병원을 통해 진행하는 경우 진료 비용이
청구되기 때문에 이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어 진단받으시는
것이 더욱 간편합니다.

오미크론이 경증 및 무증상 환자가 많은
만큼 따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부작용도
없는 편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증상에
의존하기보다 꾸준한 개인위생을
챙기고 다중이용시설 및 외부
활동을 되도록 피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오미크론의 빠른 전염력에
따라 바뀐 정책으로 자가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에 자가 진단
키트를 비롯해 해열제와 체온계 등의
가정상비약을 갖춰두시어 보다
오미크론에 빠르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오늘 알아본 오미크론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확진자가 오만명을 넘기고
있는 지금 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외부 활동을 자제하시어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