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인 2월 13일 일요일 기준
코로나 확진자 수가 5만 명이
넘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많은 분이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을 많이 걱정하시어
오미크론증상순서를 많이
궁금해하시고 있습니다.
오늘 알아볼 오미크론증상순서를
참고하시어 이제는 다른 변종보다
우세 종이 된 오미크론에 대비하는
것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미크론은 무엇이고
어떤 순서로 증상이 발현되는지
간단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미크론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바이러스 명에는 알파부터 베타
등의 순서로 이름이 명명되고 있으며
남아공과 같은 아프리카에서
발병되어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작년에 유행한 델타 변이보다
2백 이상 빠른 감염 및 확산
속도를 가지고 있으며 코로나
감염을 통해 획득한 자연면역 및
백신을 통해 획득한 면역반응을
뚫는 강력한 돌연변이로 빠르고
높은 감염률 보이는 바이러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오미크론의 증상으로는
기존 코로나19와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가장 두드러지는 점으로는
강력한 전파력에 비해 치명률을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한다는 점입니다.
오미크론증상순서으로는 발열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열 이후로는 극심한 두통 감이
나타나며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감,
한기를 느끼며 몸이 떨리는 오한이
찾아오거나 인후통 및 콧물 및
재채기, 기침 같은 감기와 같은
순서로 오미크론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이후에는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여 몸에 기력을 빼앗아
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미크론증상순서과
기존 코로나19와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많이들 궁금해하실 겁니다.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코로나19는
후각 및 미각 손실이 가장 큰 특징
이었던 반면에 오미크론에는 후각과
미각 손실은 나타나지 않으며
일반 감기 및 독감과 유사한
형태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오미크론증상순서 중
최근에 밝혀진 연구 결과로는
자면서 식은땀이 나고 오한이
나타나는 야간발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
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독감에도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기에
정확한 증상이라고 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미크론증상순서
만을 보고 내가 오미크론인지
의심하기보다는 PCR 검사 및
자가 진단키트 및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더욱 정확하게 진단해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두드러진 차이점으로써는
잠복기가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평균 4일 정도로
이전 돌연변이 바이러스 보다
비교적 짧은 편에 속하며
무증상 및 경증의 증상에 속하는
환자들이 많아 사망자 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접종 및 60세 이상의
위험군 환자에게는 위중증으로
발생할 수 있고 평소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이라면 부작용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하셔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일상이 변화한 지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지만 확진자
수는 많이 증가하는 추세이기
그 때문에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에
신경 쓰시어 보다 안전하고 건강
하게 이 시기를 무사히 넘기는
것이 중요한 요즘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변이 바이러스 종인
오미크론에 대한 정보를 참고
하셔서 혹시 내가 오미크론인가 싶은
마음이 드신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 및
약국에 방문하시어 신속항원검사나
자가 진단키트를 활용하여 빠르게
진단을 통해 확인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