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겨울철이나 환절기가 되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안질환 중 하나는
바로 다래끼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다래끼에 걸려본
경험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눈꺼풀에 발생하는 다래끼는
분비샘에서 화농성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서, 점점 더
부어오르고 고름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래끼나는이유는
정확히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다래끼나는이유는
바로 신체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원인으로 다래끼나는이유
들이 있는데 포도상구균에 감염되어
발병 했을 확률도 높습니다.
흔히 연령, 성별 상관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혹은 렌즈를 장시간 착용을 한다거나
혹은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 습관으로
인해서 발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렇다 보니 혹시라도 다래끼가 난
분들이라면 평소에 내가 이런
습관을 유지하였는지,
다래끼나는이유를 내가 많이
행동하였는지 등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래끼는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인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하고,
스트레스와 피로, 그리고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래끼는 증상에 따라
유형도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
유형을 크게 본다면,
겉 다래끼와 속 다래끼,
콩다래끼 등 3가지로
분류를 하게 됩니다.

겉 다래끼는 눈꺼풀 가장자리의 분비샘인
짜이스 샘에 생기는 염증을 말하는데
욱신욱신 거리는 여러 통증이 동반
되면서 육안으로도 확연하게 눈이
부어 보이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에 속 다래끼는 마이봄샘의 급성
화농성 염증을 말하는데 눈꺼풀 안쪽에
고름이 차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콩다래끼는
만성 육아종성 염증을 말하며,
우리의 눈꺼풀에 아주 작은
콩처럼 단단한 응어리가
잡히게 되는데 위의 다래끼들과는
다르게 통증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래끼나는이유는 앞서 언급드린 바와
같이 환절기의 면역력 저하와
더불어 각종 피로 누적이나,
위생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안질환입니다.
다래끼는 일반적으로 자연스럽게 시간이
경과되면서 낫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만약 초기 단계라면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주머니를 통해서 하루
5회 이상 눈 다래끼가 난 부분에
찜질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속이 되었는데도
다래끼가 낫질 않으며
염증이 더 커지고, 눈 통증이
심해진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제대로 받아봐야 합니다.
만약 증상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를 하게 된다면 자칫
염증이 심해져 수술까지도 하는
상황까지 갈 확률도 높은데요.
눈은 우리 신체기 관중에서
정말 중요한 기능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심미성으로도
중요한 곳인 만큼 가급적이라면
눈을 건들지 말고, 조기에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그리고 미리미리 안구질환인
다래끼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면
오늘 알려드린 다래끼나는이유등에
대해서도 한번 숙지하셔서
미리미리 관리하셔서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눈으로
거듭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