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은 2021년 11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델타 변이보다 6배 이상
감염력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왔기에
더욱더 조심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코로나와 오미크론이 유행하는 요즘,
마스크는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필수 착용이 되었지만 이후로도
일상에서 불편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도 늘어났고,
거리 두기를 하는 것 외에도
스스로 사람들과의 접촉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분이 많아졌는데요.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로
국민 10명 중 4명이 평균 3키로
이상 살이 쪘다는 결과가 있다고 하니
전체적으로 밖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적어졌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도 모를 만큼
오미크론 및 코로나 확진자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감기 기운 증상이 있을 때도
단순히 감기인지 아니면 오미크론 확진으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알 수 없기에
불안함을 느끼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오미크론에 감염되었을 때는
가장 처음으로 두통과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인후통 외에도 오미크론 두드러기도
흔한 중상 중 하나이기에 이런 증상을
잘 살펴 빠른 진단과 자가격리 등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래 오미크론 두드러기는
오미크론 대표적인 증상에
포함되는 증상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오미크론 확진이 된 분 중에
오미크론 두드러기 증상을 겪었다고
말하는 분이 많은 만큼 오미크론 두드거리
증상도 꽤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오미크론 감염자들에게서
오미크론 두드러기 외에도 피부 발진
증상을 겪는 확진자들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는데요.
땀띠와 비슷하게 가려운 발진이 시작되기도
하며 벌지집 모양의 돌기가 튀어나온
오미크론 두드러기 모양이
생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런 증상은 나이가 많은 분보다는
나이가 젊은 분에게 더 많이 생긴다고
하니 이런 증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오미크론 확진이 의심된다면
가장 먼저 검사를 받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확진이 되었다면 회사
및 주변에 감염 사실을 알리고
모든 외부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간혹 자신이 오미크론 및
코로나에 확진된 것을 모른채
외부에서 활동하는 분이 있으십니다.
검사를 받지 않으면 모를 수밖에 없지만
오미크론 두드러기나 지속적인
인후통과 같이 스스로 이상
있다고 느낄만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검사를 꼭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거리두기도 많이 완화가 되었고
해외로 가는 길도 많이 열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확진자수가 많아지는 만큼
언제나 조심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님을 알고
조금만 더 조심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빨리 볼 수 있기에,
모두가 노력하는 태도가 필요하겠죠.

간혹 확진이 된다 하더라도
증상이 심하지 않고 경미하다고
생각하여 가볍게 생각하는 분도 있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괜찮은
일은 아니기에 늘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크 필수 착용 외에도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꼭 비누로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 좋으며,
방역에도 잘 신경 쓰면서 이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