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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는 법 제수음식 종류는?

강남클리어치과의원 · 강남클리어치과 · 2022년 11월 7일

​ 제사 음식이란 우리말로 부르면 제수라고 합니다. ​ 제수를 보면 지방이랑 지역마다 자기각색인데요. ​ 내려오는 가풍에 따라서도 음식이 달라지고 합니다. ​ 제사상 차리는 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제사의 종류에 대해 말씀드려보면 기제, 차례, 묘제, 사시제 등 크게 네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 각 명칭을 설명해 보자면 명...

제사상 차리는 법 제수음식 종류는? 관련 이미지 1

제사 음식이란 우리말로

부르면 제수라고 합니다.

제수를 보면 지방이랑

지역마다 자기각색인데요.

내려오는 가풍에 따라서도

음식이 달라지고 합니다.

제사상 차리는 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제사의

종류에 대해 말씀드려보면

기제, 차례, 묘제, 사시제 등

크게 네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각 명칭을 설명해 보자면

명절날 조상님들께 올리는

제사로 차례가 있고

벌초같이 산소를 들러 올리는

제사를 묘제라고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한 번씩

올리는 제사를 사시제.

돌아가신날 올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제사를

기제라고 이름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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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제수음식을 올리는 방위에

따라서 이것을 신위라고

하는데 신위에 대해서

조금 설명드리면 지방을

쓸 때 보면 쓰이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지내는

조부상을 예로 들어

말씀드리면 현고학생부군

신위라고 쓰여있는데요.

제사상 차리는 법을

알아보고 좀 더 이러한

부분도 나중에 한번

확인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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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지낼 때 조상님을

한 분만 모시는 경우

그리고 한번에 여러명을

모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조부상 지방만

하나 올라가는 경우랑

여러명을 모실 때는 신위도

여러개가 올라갑니다.

신위가 여러개라면 밥이나

국 등 수저나 이런 것들이

여러개 인원수에 맞춰서

올라가며 명절이나 가풍,

지역 지방에 따라서 떡이나

송편, 떡국 같은 것들이

대신 올라기가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밥 국 수저를

신위에 맞춰서 올리는데

기본적으로 밥과 국,

수저는 신위를 예

맞춰서 올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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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하기도 하지만

제사상 차리는 법으로

과일이나 음식은 흘수로

올리는 것이 규칙이며

기본적으로 제사상은

5열로 배열을 하게 됩니다.

지방(신위)이 놓인 쪽부터

1열부터 5열로 열을

생각해서 놓으시면 됩니다.

​1열에는 당연히 밥과

국을 올리고 2열에는

생선과 고기를 놓는데요.

3열에는 탕종류를 놓는

열로서 육탕, 소탕,

어탕 등 준비한 탕류를

놓아주시면 됩니다.

4열에는 포와 식혜 등을

놓는 곳으로 이곳에

삼색나물도 놓으면 되는데요.

5열에는 과일을 놓는 열로

대추, 밤, 배, 감 등

정성껏 준비한 과일을

놓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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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는 법으로

용어들도 따로 있습니다.

반서갱동​으로 밥은 서쪽

국은 동쪽에 놓는다는

의미로 상을 바라보고

서있는 위치에서 밥은

왼쪽인 서쪽에 국은

오른쪽인 동쪽에 놓습니다.

살아있는 사람과 반대로

놓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수저 젓가락은 한곳에

모아 가운데에 놓습니다.

또한 어동육서의 ​생선은

오른쪽인 동쪽에 고기는

왼쪽인 서쪽에 놓는

의미이고 여기에서

두동미서라는 말도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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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차리는 법에서

두동미서​는 머리와 꼬리가

분명한 제수는 오른쪽인

동쪽으로 머리위치를 놓고

꼬리는 왼쪽인 서쪽으로

놓으라는 용어입니다.

구이는 중앙에 놓는다는

의미로 적전중앙이 있고

붉은과일은 오른쪽인

동쪽, 흰과일은 왼쪽인

서쪽에 놓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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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백서​는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곶감

순으로 놓는 것입니다.

조율이시는 홍동백서와는

다른 의미이며 5열의

순서를 말하는데요.

왼쪽부터 대추, 밤, 배, 감

순이였으나 대추, 밤, 감,

배 순서로 놓아도 됩니다.

좌포우회는 왼쪽 끝에

포종류를 놓고 오른쪽 끝에

젓갈을 놓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저희가 올려드린

제사상 차리는 법을

확인해 주시고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