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해 볼 주제는
“직무스트레스요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제활동이
가능한 인구를 생산 가능
인구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생산 가능 인구는
만 15세부터 64세까지의
연령을 뜻하며, 경제활동
인구와 비경제활동 인구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 이처럼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인구는 어떠한 직무에
종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에 따른 스트레스가
나타나기 마련이며, 이를 우리는
직무 스트레스라 말을 합니다.

직무스트레스요인을 알아보기
전 간단한 개념부터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직무스트레스는 사업자의
환경, 동료와의 관계,
중요 업무, 위험 요소
등으로 나타나는 정신, 신체의
복합적인 반응을 뜻합니다.
보통 조직 구성원이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이며, 과하게 받을 경우
개인적인 어려움은 물론 사기 저하,
산업 재해, 이직 증가 등의
생산성 감소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직무스트레스요인이라 하면
보통 업무의 불균형, 직무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스트레스 원인으로부터
야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직업 등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이긴 하지만, 업무량이 높거나
노력에 비해 보상이 적절하지
않은 것들이 주된 요인이라
볼 수가 있습니다.
다시 쉽게 설명을 하자면
결국 요인은 업무의 불균형과
높은 업무량, 대인관계, 적절하지
않은 보상 그리고 위험한 작업
환경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스트레스요인은
개인, 집단, 조직 차원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각각의 하위,
변수 모두 결국은 조직의 목표,
개벌 구성원의 역할 간의
부적합성에 기인한다는 것을
알아볼 수가 있는데요.
조직외적 차원에 해당되는
요인 같은 경우 직무와 상관
없이 스트레스로 작용하긴 하지만,
이러한 점에서 상관 없이 개인의
직무 수행에 영향일 끼친다는 점에서
원인 변수로 다루고 있다 합니다.

이렇게 직무스트레스요인
스트레스해소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는데요.
직무 스트레스는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며, 조직에서도
생산성 저하와 비용 증대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직 구성원 모두 이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경우
자연스럽게 직무에 대한
불만족이 생길 수가 있으며,
이는 결국 이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직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직업적성과
음의 상관성을 가지고 있기에
직업적성과 일치하는 직업에
종사할수록 스트레스는 낮게
나타난다고도 하니 이를
잘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스트레스해소방법을
찾아보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선 개인적으로는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찾아서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처 방법은 운동, 충분한 수면,
취미 생활 등이 있는데요.
평소에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주어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고 수면을
잘 취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노력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는 직무스트레스요인
등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업자,
보건 관리자, 관리 감독자
등이 근로자의 일상관리를
통해 이를 대해서 미리
예방 및 관리를 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와 다른 근로자에
대한 조기 발견과 조기 대응
또한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