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식빵 냉동보관 방법”입니다.
식빵은 아침에 부담 없이
먹기 좋고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줄 때 정말 좋습니다.
그렇다 보니 식빵을 자주
구매하는 가정집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가끔 다 먹지 못하고
유통기한이 다 지나서
버리는 식빵들이 생각보다
많아 고민이신 주부님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유통기한 상관없이 빵을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건 바로 냉동보관인데요.
실제로 많은 주부님들이
식빵을 냉동보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식빵 냉동보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빵을 상온에서
보관할 때에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습도가 너무 적어서도
안되고 높아서도 안되며,
직사광선을 피해서 서늘한
곳에 보관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 빵은 주변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에 냄새가
강한 음식물이나 물건 근처에
보관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계절에 따라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장기간 보존 시 빵에
곰팡이가 필 수 있기에 2일 이내
전부 다 못지 못한다면 이제
냉동 보관을 해야만 합니다.

냉장이 아닌 냉동입니다.
빵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식감이 퍽퍽해지고 냉장고
냄새를 흡수하므로 냄새가
나기 쉽고 곰팡이 또한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보관을 하고 싶다면
식빵 냉동보관 방법으로
보관을 해주어야 합니다.
참고로 식빵의 유통기한은
홈베이킹의 경우 3~4일이고
공장에서 나온 식빵의 경우
최대 일주일 정도입니다.
얼려서 보관할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식빵 냉동보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식빵을 냉동 보관 시
비닐 봉지 여러개에 빵을
소분해 보관을 해주어야 합니다.
랩이나 지퍼백 등을 활용해주는
것도 좋으며, 최대한 외부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봉해야 합니다.
또, 빵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면서 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1~2장씩 소분해 랩으로
싸서 보관을 하는데 랩이 없을
경우 일반 비닐봉지, 지퍼백도
상관이 없으며, 두 장씩 보관을
하고자 한다면 랩을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식빵 냉동보관 방법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지퍼백이나 비닐 봉지에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소분해서 냉동시키면 끝입니다.
간혹 그냥 통째로 얼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러면 빵끼리
서로 붙어버려 뗄 때 잘 떼어지지
않는 것은 물론 자칫 힘으로
떼어내려 하다가 부서져 버리기
때문에 이것만 주의해 주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얼린 식빵을
어떻게 해동해야 좋을까요?
먼저 큰 접시와 물을 담은
작은 종지 그릇을 준비해줍니다.
이후 큰 접시에 얼린 빵을
올려둔 다음 그 옆에 물을
담은 작은 종지 그릇을 올려줍니다.
그런 다음 전자레인지에
약 30초 정도 돌려주면 촉촉하게
잘 해동된 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집에 얼음이
있을 경우 물 대신 얼음 두 알
정도를 종지 그릇에 넣은 후
전자렌지에 돌려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이를
잘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프라이팬에
빵이랑 얼음을 같이 넣은 다음
뚜껑을 닫은 후 약불로 10~20초
정도 가열해주면 촉촉한 토스트
빵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식빵 냉동보관 방법 및
해동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