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커피 1잔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커피는 커피하루권장량을
지키면 좋은 향도 느낄 수 있고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최근에는 매일 마시는 1잔의 커피가
코로나 감염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하루권장량을 지키지
않거나 몸에 맞지 않다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어 잘 알아보고
적정량만 드시는 게 좋은데요.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 중
대표적인 게 카페인 성분때문입니다.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향진시키므로
여러 이상 증상을 부를 수 있는데요.
대부분 과하게 커피를 마셨을 때
나타나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분들은
1잔의 섭취만으로도 몸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커피하루권장량
잔수는 4잔, 400mg 이하의 카페인입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분들, 모유 수유를 하고
계시는 여성분들은 카페인을
200mg으로 제한하시는 게 좋은데요.
그리고 중단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두통이 생기거나 긴장감, 짜증, 불면,
잦은 배뇨와 배뇨 조절이 어려울 때,
심장 박동이 빠르게 뛸 때,
근육 떨림 현상이 있을 때입니다.
위의 증상 중 한 가지라도 나타나면
중단하시거나 디카페인으로 바꿔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특정한 약을 복용하고 계시는
경우에도 섭취를 피하시는 게 좋은데요.
대표적으로 에키네시아, 에페드린
성분의 약을 드실 때는
커피하루권장량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섭취해야 합니다.

코감기약, 기관지협착증약, 감기
예방약에 위의 성분들이 자주
들어가지만 모두 다 카페인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적정량만큼 마시면 집중력도
높일 수 있고 뇌졸중 등의 질병도
예방할 수 있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 몸에 카페인이
작용하면 대사과정을 높이게 되면서
체지방 감소에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으시는데요.

반대로 커피하루권장량 이상을 마시면
수면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많이 섭취하면 심장도 두근거리고
긴장감이 더 커지기도 하며 카페인이
수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이런 작용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나오게 만들어 식욕도 증가하게 되고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남은
열량을 지방으로 전환시킬 수 있어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은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커피는 이뇨 작용을 해서
몸에 있는 수분을 체외로 배출
시키게 되는데요.
실제로 체지방이 분해되려면
수분이 있어야 하는데 커피를
마시면 물을 잘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이로 인해 지방 분해가
잘되지 않거나 이뇨 작용으로 탈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적당한 건 좋지만 뭐든지
과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커피하루권장량 만큼 지켜서 드시면
좋은 음식이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과다하게 섭취한다면
생각 외로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카페인 400mg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더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은 디카페인으로 드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유 수유 중이거나 임신 중에는
담당 의료진과 상담해 보시기 바라며
카페인에 민감한 분들이지만 커피를
좋아하시는 경우는 점심 이후에는
마시지 않도록 노력하시는 게 좋습니다.
과한 섭취를 지속하면 부작용도
악화될 수 있으니 물, 주스, 차 위주로
대체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